하나로 마트에 갔는데 황도복숭아 큰게 2만9천원 하길래 너무 비싸다고
장마철이라 맛없겠지 싶어서 다른 야채사고
한바퀴 돌다가 구석에 과일코너도 아닌데 6개에 5500원 하는 햇사레 복숭아 발견 두팩 사왔어요.
거의 망고입니다.
볼 일 보러 경기도 광주갔다가 그동네 하나로 마트가 보여서 사온건데 더 가져올걸 아쉽네요.
하나로 마트는 어디나 물건이 같겠죠?
내일 근처 마트 가보려구요.
어제 산 복숭아 완전 득템이예요.
... 조회수 : 3,848
작성일 : 2020-07-26 12:09:56
IP : 122.38.xxx.11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하나로
'20.7.26 12:11 PM (125.252.xxx.13)하나로라고 다 같지 않아요
2. 내비도
'20.7.26 12:11 PM (118.235.xxx.19)득템 축하 드려요.
물건 다를 수 있어요.3. ....
'20.7.26 1:45 PM (114.129.xxx.57)하나로마트 로컬매대에서 사셨나봐요.
저도 하나로 가면 로컬코너 채소랑 과일이 너무 싱싱하고 싸서 막 담게 되네요^^4. 레베카
'20.7.26 6:24 PM (14.35.xxx.185)웬지 저희 동네일거 같은 분위기 수박도 엄청 맛나요..
과일은 실퍄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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