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에 올라오는 사진을 보면
너무 순둥순둥한 인상이라서 검찰개혁을 감당하기에는 힘에 부칠것 같아서 말이죠
문대통령이 윤석열을 검찰총장으로 임명하고서 기대했던 건
온전한 검찰개혁이었죠
좀 전에 읽어본 영국경찰에 관한 얘기가 뭔가 하면
수사권 기소권을 모두 가져었고 그래서 더욱 부정부패가 만연했던 영국경찰을
개혁한 인물이 바로 경찰수장이었다는데
문통이 윤석열에게서 이를 기대했던게 아니었나 싶어요
결과는 완전 헛물이었죠. 되치기 당하고 있으니까요
지금상황에서
이왕지사 윤석열 패거리와 대척점에 있는 이성윤검사가 강단있고 검찰개혁에 적합한 인물이라면
검찰총장 자리에 앉혀서 개혁의 칼을 휘두르게 하면 좋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