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6살에 할머니 되는 경우는 뭔가요 --,.

... 조회수 : 6,940
작성일 : 2020-07-25 13:22:42
동네 아줌마 17살에 자퇴후 아기 낳았는데
그집딸이 그 비슷한 나이에 남자 만나서 출산했다네요
이런 경우는 아주 드문 케이스인거죠?

IP : 203.175.xxx.23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좋은말로
    '20.7.25 1:25 PM (122.34.xxx.114)

    딸이 엄마팔자 따라간다고 하죠.

  • 2. ..
    '20.7.25 1:27 PM (119.69.xxx.115)

    그것도 집안내력이 되겠군요. 흔하지 않죠. 흔할리가 있나요? 36살 고졸도 아닌 중졸도 안 흔한데 자기자식도 10대에 아기엄마인 사람이 몇이나 되겠어요? 36 할머니보다 당연히 36 미혼이 더 흔하죠

  • 3. ,,
    '20.7.25 1:29 PM (70.187.xxx.9)

    그렇죠. 엄마랑 딸이랑 같이 배 불러서 늦둥이 낳는 얘기 옛날엔 있더라구요.

  • 4. ...
    '20.7.25 1:29 PM (203.175.xxx.236)

    그 여자가 모 연예인 엄마 같은 케이스에요 집도 그런대로 살았는데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됐는데 딸 낳고 혹시 자기 팔자 닮을까봐 그렇게 단속 했다 하는데도 어쩔수가 없다는

  • 5. 제가
    '20.7.25 1:31 PM (113.131.xxx.7) - 삭제된댓글

    고1때 친구집에 갔다가
    엄마라고 하는데 완전언니가 나와서
    깜놀
    자기엄마 40도 안됐다고
    고3 ㅣ8 세 임신해서 졸업식하고 바로결혼식 하셨다고
    너무 젊어서 엄마같지않아서
    기억에 남아요

  • 6. 허걱..
    '20.7.25 1:31 PM (14.63.xxx.164)

    아이 안 생겨서 37세에 아기 낳았는데..
    그 나이에 할머니라니..할머니나 아기엄마나 젊어서 아기키우기기에는 체력이 좋을것같네요.

  • 7. ...
    '20.7.25 1:34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36세 아직 시집도 안간 친구들도 많은데 할머니라뇨 ....ㅠㅠ윗님말씀대로 36살에 할머니 보다는 아직 시집안간 친구들도 비교도 안되게 흔하죠 ... 그거는 아마 보통사람들은 한번도 볼일이 없는 아주희귀한 케이스이죠 ..

  • 8. ...
    '20.7.25 1:35 PM (175.113.xxx.252)

    36세 아직 시집도 안간 친구들도 많은데 할머니라뇨 ....ㅠㅠ윗님말씀대로 36살에 할머니 보다는 아직 시집안간 친구들도 비교도 안되게 흔하죠 ... 그거는 아마 보통사람들은 한번도 볼일이 없는 아주희귀한 케이스이죠 ..
    17살에 애낳는걸 볼일도 딱히 없구요.. 17살이면 고등학교1학년이잖아요...

  • 9. ...
    '20.7.25 1:52 PM (61.79.xxx.79)

    고조할머니도 가능하겠네요.

  • 10. ㅇㅇ
    '20.7.25 2:26 PM (59.29.xxx.186)

    41살에 할머니된 지인이 있어요.
    20살에 딸 낳고
    딸이 21살 아니 22살에 아이 낳았대요.

  • 11. 17살은
    '20.7.25 2:28 PM (115.21.xxx.164)

    너무 빠른데 부모 20대초반 자식들 20대초반 첫사랑과 아이 생겨서 결혼하는 커플들은 많이 봤어요 잘 살던데요 엄마아빠 젊겠다 좋아보여요

  • 12. ..
    '20.7.25 2:40 PM (203.175.xxx.236)

    진짜 고조 할머니도 충분히 될수 있을거 같다는 ㅎㅎ 그나마 딸이 손자라서 다행이라고 하던데 손녀면 걱정 된다고 하더라구요

  • 13. ㅁㅁㅁㅁ
    '20.7.25 3:13 PM (119.70.xxx.213)

    와 2배속 인생이네요

  • 14. ㅡ.ㅡ
    '20.7.25 3:21 PM (125.191.xxx.231)

    헐 제가 엄마된 나이네요...

  • 15.
    '20.7.25 4:36 PM (223.33.xxx.192)

    부모가 너무 젊은것도 좋은것 아닌거 같아요
    고령화 시대에 부모를 너무 오래 부양해야 하잖아요

  • 16. 윗님
    '20.7.25 5:51 PM (180.70.xxx.152)

    자녀들이 부모가 젊을때 독립하면 노후 준비가 쉬워져요
    아이들 독립하고 5년만 모아도 평생 모은거 보다 더 모을수 있다고 해요
    36세에 할머니 되어 자녀들 독립하면 20년 더 벌어서 부모들의 노후를 준비하면 되죠
    다들 그 나이에 아이들 교육시키고 뒷바라지 하는데 훨씬 자유로워요
    노후 걱정에 늦둥이를 두는거 걱정하잖아요

  • 17. 노후만
    '20.7.26 7:05 AM (75.156.xxx.152)

    위해 사는 것도 아니고 17살에 어린애가 자식을 책임져야 하는 인생을 사는 건 불행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7040 서울 수도권 주택대책 비아파트 매입임대로 1 약속안지킴 08:22:20 245
1827039 참모들에게 SNS계정 강탈당했던 이재명대통령 2 ... 08:20:57 592
1827038 박현광 기자 페이스북 about 김민석 10 08:11:33 704
1827037 주식..이건 뭐 도대체 어떻게되는걸까요? 17 ㅇㅇ 08:11:30 1,785
1827036 이런분 왜 그러는거에요 6 엄마 08:10:34 540
1827035 이재명 정부 문제 많나보네요 14 08:08:33 891
1827034 sk하이닉스 adr상장하려고 주가 폭등 아닌가요??? 1 뒤돌아보니 08:06:14 1,059
1827033 미선물 양전했어요 3 ... 07:55:30 1,119
1827032 보완수사권이라도 주자는것이 아니라, 검사수사권을 완전히 복귀시키.. 6 홍기원법안문.. 07:43:22 438
1827031 아르헨티나는 어떤 나라인가요? 6 07:42:39 1,324
1827030 엄마 요양원 입소하는 날, 비가 오네요 10 . . 07:33:28 1,703
1827029 한강 작가님 서촌 책방 16 .. 06:57:31 2,128
1827028 같은 자식인데 이거 차별이죠? 2 .. 06:46:52 1,918
1827027 스페인 골~~ 5 ㅇㅇ 06:44:17 2,710
1827026 수능 연습으로 사관학교 시험 보는거요 69 ㆍㆍ 06:43:43 2,382
1827025 지방대학은 외국인이 유학생이 많네요 폐교 모면 16 조각이 06:36:25 1,669
1827024 대입 교과 지원시 과목 문의 2 ... 06:32:58 192
1827023 서울 동부 비 내리기 시작합니다 2 .. 06:19:25 1,296
1827022 결승전 보면서 계속 꾸벅꾸벅 졸아요 1 ㅇㅇ 06:05:01 1,000
1827021 결승인데 골이 안터지니 재미가없네요 23 05:42:53 2,651
1827020 BTS 환호성 제일 크네요 9 . 05:11:22 4,944
1827019 방탄 ! 5 hime 05:09:50 1,927
1827018 스페인 수비 진짜 대단하네요 4 . 04:32:36 2,037
1827017 기득권 포기 않는 축협, 혁신위와 정면충돌…직선제 '산 넘어 산.. 2 ㅇㅇ 04:21:39 1,074
1827016 부산은 지금... 2 피쉬 03:59:35 1,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