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진도 어차피 느린거 알면서 왜 물어보고
확인하고 그러는지 밉네요
진도 물어보는 지인 불편해요
.. 조회수 : 4,519
작성일 : 2020-07-25 03:28:10
IP : 39.115.xxx.6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ㅡㅡㅡ
'20.7.25 3:38 AM (122.45.xxx.20)끊어야죠..
2. 그런건
'20.7.25 4:07 AM (39.118.xxx.162)직답을 할 필요도 없어요. 자긴 별게 다 궁금한가봐. 그걸 알면 돈 100원이라도 생겨? 하고 면박을 주세요. 네 아이 진도 느리다라는걸 확인받고 속으로 좋아하고 자기가 낫다고 안심하고픈 못된 마음이잖아요. 그럴땐 면박이 답입니다. 고지식한 사람들이 자기 맘같은줄 알고 직답하고 속상해 하는데 여우를 만나면 더 여우처럼 상대해 줘야 깨갱댑니다. 님도 그 사람 약점을 푹 찌르세요.
3. ,,
'20.7.25 4:07 AM (70.187.xxx.9)딱히 할 말이 없는 거 같은데요. 다른 주제로 대화가 안 되면 피해야죠.
4. 그것만요?
'20.7.25 8:34 AM (124.54.xxx.37)우리집에 와서 애 책장 샅샅이 보고 무슨 교재로 공부하나 다 보고 가기도 하더라구요 피곤해 ㅠ
5. ㅇㅇ
'20.7.25 9:40 AM (175.114.xxx.96)나에게 나쁜 기분을 느끼게 하는 인연은 끊어내야죠~~
진도 물어보는 거 불편하다고 표현을 하시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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