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미녀&김치 추천해 주셨던 분.
기존에는 종가집 먹었는데 정말 후기처럼 이게 더 낫네요.
오랫만에 득템한거 같아요.
좀 익어도 맛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 추천해줘서 고마워요.
1. ㅇㅇ
'20.7.25 1:45 AM (218.235.xxx.99)수고가 많으시네요 ㅋㅋ
네 다음 알바분 리플 다세요2. .....
'20.7.25 1:48 AM (175.223.xxx.191)제가 주문해서 먹어보고
알바 후기인지 , 찐후기인지 감별해보고싶네요.3. 윗님
'20.7.25 1:51 AM (115.41.xxx.88)네이버쇼핑서 1kg라도 한번 먹어보세요.^^
저 구매후기도 썼어요.4. ..
'20.7.25 2:00 AM (118.235.xxx.47)요즘에 김치 얘기가 많네요
그중에 꼭 들어가는 미녀김치?
웃겼던게 알바냐는 댓글에
이런식으로 입막음하는 알바냐고 역공격.
넘 웃겼음.ㅋㅋ5. ㅇㅇㅇ
'20.7.25 2:01 AM (211.247.xxx.189)제가 10년 넘게 김장주문.
제경험에 의하면 꾸준히
일관성 있게 오랫동안
맛있는 김치는 절대로 없다입니다.
이번에 맛있으면 다음에는..
정말 맛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새로 창업하는
곳을 즐기차게..
처음에는 다 맛있어요.6. .....
'20.7.25 2:28 AM (175.223.xxx.191) - 삭제된댓글저는 전라도 광주지역 부자집들 사이에서
소개로만 알게되는 김치 파는 아주머니한테
주문해먹는데요.
비싸기는 한데(다른김치보다 최소3배는 비싼듯..)
비교불가하게 맛있어서 김치 주문해 먹은지
30년도 더 넘어가는데 그 맛 그대로에요.
지금 사장아주머니가 편찮으셔서 따님이
가업 이으려고 같이 만들기는 하는데
맛은 30년전이나 지금이나 그대로에요.
넘 비싸서
조선호텔 김치나 , 종가집 김치 , 동네 칼숙수집 김치,
요기요 반찬집 김치 주문해서 먹기는 하는데
이 김치는 일반 가정에서 못 만드는 고급김치에요.
그러니까 비싸도 사먹지요.. 30년 넘게..
어딘지는 못 알려드립니다..
블로그도 없고 상호도 없어요.
개인끼리 소개받아 알게되는 아주머니고
사장아주머니가 주문량 많아지면
몸 힘들어하셔서 누구한테 소개도 못 시켜드리고요.
각 지역마다 그 지역 유지집안 상대로
김치, 국, 육포나 김부각 같은거 만들어 파는
상호없이 사장 아주머니들이 있을거라고 생각해요.7. 지난 번
'20.7.25 4:28 AM (122.32.xxx.38)지난 번 글 보고 친정 어머니 주문해드렸는데 고추가루가 좀 많고 짜다고 하세요.ㅜ
종가집이 더 낫다고 하시네요.
저희는 재구매 안할 거 같아요.8. 저도
'20.7.25 5:06 AM (211.202.xxx.106) - 삭제된댓글넘 별로였어요
종가집이 훨 나았어요
그냥 벌겋기만하고 양념을 아낀맛?
깨끗하게나했을까 염려되서 씻어서 찌게 해먹었어요
대기업은 깨끗히라도하지9. 노력
'20.7.25 11:51 AM (221.140.xxx.80) - 삭제된댓글팔랑귀라 82에 소개되는거 잘 사는데
이 김치는 너무 티나요
지금도 아직 맛이 안들엇는데 깔끔한 맛이라고 후기를 올려요???
이거 김치 잘못 담근거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