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하철 손끼임ㅜㅜ멍들것 같은데 어떡해야 할까요?

sati 조회수 : 2,602
작성일 : 2020-07-24 22:47:56
오늘 퇴근길에 영등포 1호선에서 멀쩡히ㅠㅠ 줄서고 탑승하다가 사람이 너무 많았는지
어어 하다 순식간에 손목이 끼었어요
7호선 쪽은 조금이라도 끼임 있으면 바로 문열이는거 여러번 봤는데
1호선이라 노후되어 그런지 문이 계속 안열리더라구요
정말 들고있던 핸드백 안으로 집어던지고 온힘들 다해 겨우 빼냈는데
그제서야 문이 열리더군요
까만 기름같은걸로 손목 지저분해지고ㅜㅜ 다행히 가방에 물티슈 손소독제 있어 급한대로 처리하구요
하필 화상 약하게 입은 부위까지 다 벗겨지고 팔목은 아주 크게 멍이 들것같아요
지금 엄청 벌겋고 욱신거리는데 딱히 응급처방 할수 있는거 없을까요?
파스나 얼음 같이요
그리고 내일 지하철공사 쪽에 연락을 취해봐야 하는지..
찾아보니 고의로 멈춘 경우에도 보상은 되는 것 같은데 병원 갔다 청구해야할까요?
IP : 58.122.xxx.20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7.24 10:51 PM (110.35.xxx.106)

    지하철 문끼임 멍든거는 어떻게 치료하고 보상은 얼마나 받나요??
    보통 자기 불찰이다 생각하지 않나요?

  • 2. ...
    '20.7.24 10:51 PM (122.38.xxx.110)

    냉찜질하셔야지요.
    큰일 날뻔 하셨네요,
    다음부턴 밀려서 타지않도록 조심하세요.

  • 3. ....
    '20.7.24 10:53 PM (118.221.xxx.195)

    끼임이 있으면 바로 문열려요? 그럼 진상들때문엔 제때 출발 못하고 지연에 맨날 고장 날텐데요. 어떻게하면 성인의 손목이 끼일수가 있는지.

  • 4. .....
    '20.7.24 10:53 PM (221.157.xxx.127)

    본인과실인거잖아요 지하철문 닫힌다고 하고 닫히는데

  • 5. 크리스티나7
    '20.7.24 10:54 PM (121.165.xxx.46)

    사혈침으로 피 얼른 빼셔요. 그럼 멍들지 않아요. 사혈침이 있으시려나

  • 6. 지하철이
    '20.7.24 10:56 PM (110.35.xxx.106)

    지하철이 멀쩡히 사람 타고 있는데 손목을 낄정도로 급하게 문이 닫히지는 않아요.너무 잘 아시잖아요??너도 알고 나도 알고 어린이도 알고.
    억지로 닫혀가는 문에 급하게 타다가 손목이 낀거죠.그게 자기 불찰인데 왜 엄한데 청구할 생각을?

  • 7. 큰사고아니라 다행
    '20.7.24 10:57 PM (223.62.xxx.192)

    어떻게 손이 끼었을까요. 손이 왜 거기들어가나요.
    예방차원에서 자세히 좀 풀어주세요..

  • 8. sati
    '20.7.24 11:02 PM (58.122.xxx.204)

    아니 멀쩡히 앞쪽에 서있다가 들어가면서 손이 끼었다니깐요!!
    출발하려는 지하철 억지로 못가게 막은게 아니구요!!!
    손목이 끼었으면 센서가 작동해서 문이 열렸어야 했는데 안열렸고
    그래서 병원 치료비 실비정도는 정당히 청구할수 있다는 사례 여러개 검색되구요
    심지어 본인과실로(억지로) 멈춰 부상당했어도 다 보상해줘서 논란이라는 뉴스도 있습니다!!
    괜히 진상으로 몰고가지 마세요. 응급처방 문의한 글입니다!!

  • 9.
    '20.7.25 1:29 AM (222.109.xxx.57) - 삭제된댓글

    댓글들 진짜 웃기네요. 요즘은 업자들이 잘못해도 무조건 진상으로 모는게 유행인가 봐요.

    그리고 지하철 타려고 뻔히 줄서있는데 그냥 막무가내로 문 닫히는 경우 아주 아주 흔해요. 특히 출퇴근길에는.

    보상 꼭 받으세요.

  • 10.
    '20.7.25 1:37 AM (222.109.xxx.57) - 삭제된댓글

    지하철이 멀쩡히 사람 타고 있는데 손목을 낄정도로 급하게 문이 닫히지는 않아요.너무 잘 아시잖아요??너도 알고 나도 알고 어린이도 알고.'20.7.24 10:56 PM (110.35.xxx.106)--->

    이게 뭔 또라이같은 소리인지. 출퇴근길에 막 닫혀서 정상적으로 승차하는 사람들 끼이는 경우 여럿 봅니다. 저도 예전에 새 안경 맞추고 타는데 갑자기 문닫혀서 끼일뻔해서 민원넣고 난리친적 있어요. 아주 뒤집어 놓으세요 진상 운운하는 호구같은 댓글들 신경쓰지 마시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602 홍콩의 실용주의 협치...(퍼온 글입니다.) 읽어보세요... 12:31:56 20
1826601 불명예 2관왕 화려한 복귀? 김보미 그냥 12:31:03 40
1826600 월요일에 삼전하닉 던지고 싶은 분들 참고하세요 ㅇㅇ 12:29:21 189
1826599 이재명대통령이 간과하는것 4 아줌마 12:27:09 160
1826598 현금 9000만원 예금 만기되는데 5 ㅜㅜㅜ 12:26:28 225
1826597 이게 무슨 일?! 당신 건강부터... 긍정력 12:26:09 107
1826596 장인수 기자의 이번 방송 추천합니다. 1 . . 12:25:52 114
1826595 이혼하고 오라는말이 더 나빠요 4 참나 12:23:06 378
1826594 말차라떼 맛있어요 ㄱㄱ 12:20:54 96
1826593 연성헌법 = 원포인트 개헌 이라는 말로 속임수 쓰고 있네요 10 ㅇㅇ 12:16:09 196
1826592 마트에서 세제향이 궁금할 때 .. 12:11:01 174
1826591 심우정 구속영장 기각 6 12:08:19 387
1826590 생활비 ...조언과 위로 부탁합니다 12 ㅇㅇ 11:59:57 1,015
1826589 파스 붙이면 피부알러지가 심해요 5 가려워 11:57:44 270
1826588 그러니까 모든것의 제작자는 그놈인거죠? 27 .. 11:53:26 1,063
1826587 유시민이 결코 실패할것!!!라고 단언했잖아요 20 여기서 궁금.. 11:51:48 1,157
1826586 말랑이복숭아 보관방법 알려주세요 3 선물하려구요.. 11:46:40 288
1826585 2021년 모가디슈를 이제서 봤네요 3 비오는 주말.. 11:43:05 401
1826584 주식붐 불면서 너도나도 뛰어들었죠 5 11:42:45 996
1826583 유부남보고 이혼하고 오라고 한 말은... 38 .. 11:40:13 1,866
1826582 코슷코 냉동 아보카도는 녹고 나서 뭉개지지 않나요? 5 냉동 11:35:30 440
1826581 싫은소리 안하는 사람들 심리가 뭐에요, 8 참나 11:33:32 890
1826580 김부장 보고 눈물 흘렸어요 7 부모의 마음.. 11:32:58 1,240
1826579 이재명 본인이 뽑아놓고 이제와서 이재명 욕하는 분들은 35 .... 11:30:22 923
1826578 프렌즈 중딩 여아가 볼만한가요? 14 .... 11:26:03 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