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등에게 함부로 멋지다는 말을 하면 안되는게

ㅇㅇ 조회수 : 5,483
작성일 : 2020-07-24 19:10:52
머라이어캐리가 데뷔할때 그 소속사 사장이
출장갔다와서 하와이안 티셔츠 입고는
얘가 녹음은 잘하고 있나 보러깄는데
하필 그때 머랴가 so cool 그러더래요.
그말듣고 깁자기 아니 내가 아지저런 젊은애들에게도
멋져보인다니 이러면서 빠져들었다고..

함부로 젊음 여자분들
나이든분에게 멋지다는둥 했다가는
오해할수있겠더라구요..
IP : 211.36.xxx.9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7.24 7:16 PM (112.140.xxx.198)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요..

    추임새나 이모티콘 당연히 보내면안되고
    업무적인 말만해야죠!!

  • 2. ....
    '20.7.24 7:18 PM (61.254.xxx.33) - 삭제된댓글

    그걸 분간 못하는 사람이 이상한 거....
    아무나 젊은 여자한테 빠져들지는 않는다는 거.....

  • 3. ㅇㅇ
    '20.7.24 7:20 PM (59.7.xxx.155)

    늙은여자들도 어린남자가 예쁘다고 하면 잠못자잖아요..
    나이들면 좀 현실자각을 해야 하는데
    몸만 늙은 사람이 천지라...

  • 4. ...
    '20.7.24 7:22 PM (175.193.xxx.126)

    여자공주병도 심각하지만
    남자왕자병도 만만치 않아요

    여초집단인 초등교사들 중
    남교사들이 그렇게 자기들이 멋진줄안다네요
    조금만 칭찬해도 우쭐해한다고

  • 5. ...
    '20.7.24 7:25 PM (39.112.xxx.235)

    분간못하는 사람이 잘못이지
    멋지다고 칭찬하는게 잘못은 아니지요

  • 6. ...
    '20.7.24 7:26 PM (112.140.xxx.198) - 삭제된댓글

    61님 그건 아니죠!
    저도 얼마전에 아들 한참선배가
    제아들한테 너네엄마 젊어보이신다~ 라고 말했다네요
    그소리듣고 그애를 한번떠올려 봤어요 ㅋㅋ
    립서비스 그딴거 안했으며뉴좋겠어요..
    61님도 예쁘다 젊어보인다 멋있어요 등등 들으면 기분날라 가잖아요. 하물며 본능적인 남자들은 더그렇겠죠

  • 7. ...
    '20.7.24 7:28 PM (39.112.xxx.235)

    칭찬한마디에 천지분간 못하지 말고
    예의상 하는말로 받아들이세요
    식사하셨어요가 정말 밥먹었냐고 물어보는게 아닌것 처럼요

  • 8. ㅎㅎㅎㅎ
    '20.7.24 7:32 PM (135.12.xxx.35)

    한국은 그냥 칭찬으로 듣는데
    외국은 의미있게 듣나봐요?
    저도 옆집 남자를 길에서 만났는데
    다른나라 보다 깔끔하고 훤칠해보여서
    “You looks very handsome Today”
    한국식으로 인사했더니
    며칠 후 문을 두드려서 나갔더니
    커피 마시자고 데이트 신청을 ㅠㅠㅠ
    다른 사람들도 “너 핸섬 해”라고 말하면
    모두 이상하게 생각하는 거 같더라구요

  • 9. ....
    '20.7.24 7:33 PM (112.140.xxx.198) - 삭제된댓글

    직장에서 업무적이말외에 안했으며뉴좋겠어요..
    립서비스 그딴거 왜하는지
    어떤사람이볼때 끼부릴수도있겠다 싶어요..
    라떼도 ㅋㅋ 저는 직장 상사 선배 한테 한번도 립서비스 한적없어요.. 그자체가 징글징글

  • 10. ㅎㅎㅎㅎ
    '20.7.24 7:33 PM (135.12.xxx.35)

    다른나라—-> 다른날

  • 11. 135.12.xxx.35
    '20.7.24 7:34 PM (39.112.xxx.235)

    저도 외국살다 왔지만
    만나면 인사가 너오늘 수트멋지다 썬글라스 멋지다 하는데
    어디살다 오셨길래요?

  • 12. 외모
    '20.7.24 7:41 PM (116.39.xxx.186)

    직장내 성폭력 프로그램 강의 들었는데
    남자든, 여자든 외모 언급(칭찬도 마찬가지)은 성희롱 범주에 들어갈 수도 있으니 아예 입에 올리지 말라고..
    얼굴과 몸매는 너무나 당연하고 패션, 옷차림,걸음걸이 등 상대방의 외모는 아예 신경끄래요. 동성 간에도 마찬가지...
    인간관계에서 외모칭찬이 윤활유일수도 있지만 뒤집어 보면 꼭 좋은 칭찬은 아닐수도 있겠다는....

  • 13. ..
    '20.7.24 9:52 PM (125.177.xxx.43)

    성인이,,,칭찬들으면 기분 좋은걸로 끝나야지
    들이대면 되나요 주책이지

  • 14. ...
    '20.7.24 11:10 PM (121.162.xxx.29)

    외모 언급은 하지 않는 게 좋죠.
    특히 아이들에게는
    좀만 이뻐도 너도 나도 칭찬하면
    옆에 있는 다른 아이는 상처받아요.
    갈수록 외모에 대한 칭찬 안하게 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7903 연구비 296조, 학교 아닌 연구자에 지급... ‘고급 두뇌’ .. ㅇㅇ 10:23:39 66
1827902 40대후반 차 G80, 포르쉐 어떤걸 선택하시겠어요? 3 ..... 10:22:37 64
1827901 [속보] 합수본, 중앙선관위 압수수색…'투표자수 전산조작' 포착.. 2 어.... 10:21:23 199
1827900 농민은 투기꾼 아닙니다 ... 10:21:04 63
1827899 경기 남부 비가 또 옵니다...ㅜ.ㅜ 1 지겹다 10:20:53 129
1827898 시어머니들은 며느리 얘기에 꼭 딸을 붙이나요? 1 ... 10:20:21 112
1827897 속보]당대표? 진보층서 정청래42.7%·김민석27.3%-미디어토.. 1 ... 10:20:18 242
1827896 김포 로컬푸드가 두 군데인데 1 10:16:02 120
1827895 부동산토론 지금 보고 계시나요? 10 부동산토론회.. 10:15:40 416
1827894 미역국에 감자 넣으면 맛있는 거 아세요? 11 미역조아 10:14:08 445
1827893 수면장애에 단호박을 추천하고 싶어요. 3 효과있을지도.. 10:13:58 253
1827892 리딩방 사기 4 .. 10:13:15 221
1827891 다크한 영화나 드라마 어두워서 당최 뭐가 안보여요 3 동궁 10:12:30 136
1827890 간이 좋아진걸까요? 2 10:12:13 263
1827889 제곧내) 요즘 모기가 없나요? 3 모기모기 10:12:13 177
1827888 택배 수취인에 실명 쓰시나요 9 ㆍㆍ 10:06:38 363
1827887 한투에서 매수했다가 매도 했는데 . . 10:06:26 256
1827886 혹시 화장실에 제습기 쓰는분 계세요?... 6 아카시아 10:05:36 364
1827885 부모 옆에 안 살면 돈이라도 더 내야한다 8 멀리 있는 .. 10:03:55 635
1827884 유시민은 노통부부에게 꼭 물어야했을까 농담이라도 15 10:03:16 480
1827883 남편보고 하자 하는게 자존심이 상해요 8 10:03:06 723
1827882 런지 왜이렇게 어렵나요ㅜㅜ 10 ㅜㅜ 10:01:53 360
1827881 혹시 노와이어 노몰드 브래지어 1 브라 10:01:43 232
1827880 수영장 걷기만해도 운동 효과 있나요 6 ... 09:59:44 475
1827879 상악동거상술,상악동누공폐쇄술 2 치과 ;;;.. 09:54:17 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