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요
이젠 열심히 사는것도 싫어요
내 능력이 부족해서 이러나 싶기도 한데
그냥 아무렇게나 살고 싶어요
개 돼지처럼 손으로 밥먹고 씻지도 않고 자고 싶을때자고 먹고 싶을때 자고
아프면 죽고 그렇게...
매일매일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요
이젠 열심히 사는것도 싫어요
내 능력이 부족해서 이러나 싶기도 한데
그냥 아무렇게나 살고 싶어요
개 돼지처럼 손으로 밥먹고 씻지도 않고 자고 싶을때자고 먹고 싶을때 자고
아프면 죽고 그렇게...
안하면 어찌되나요?
집이 지저분해 지고
애가 방치되고
돈을 벌수 없고
그런거죠...
조금씩 덜 해도 됩니다.
지금 하는 양에서 30%씩만 덜 해보세요.
제가 쓴 글인가요
저는 장윤정보면 그엄마가 너무 부러워요
우리엄마한테 미안해서 혀깨물고 지금당장 죽어버리고싶어요 우리엄마는 희생헌신사랑으로 키웠는데
딸년이 비정규직 모지리 핫바리 지질이 무능력자
근데 장윤정은 못된엄마밑에서 저리잘크고 똑부러지고
엄마돌아가시면 장례치러드리고아무도모르는데가서
가진돈 싹다 며칠만에쓰고
폐차직전아주작은차구입해서 거기서 죽고싶어요
오해마세요 비정규직비하가아니라
버티다못해 짤리게생겼고 이제희망없는데
엄마가 격려해주는상황인데
진짜할수만있다면 평생호강시켜드리고싶은데
나한몸살능력없고 몸도아파요
그래서 빨리 늙고싶기도 해요 ㅎㅎㅎ
대애충 사세요
저는 설거지가 매일 쌓여있고...
옷빨면 개지도 않고 쑤셔넣고
매일 누워만 있어요
그래서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