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게 왜 이렇게 거부감이 들까요?
안보이는곳에서 비웃는 사람들 특징처럼.
문자 주고 받는 지인중에 어느정도 격식 차리는 사람들은 전혀 ㅋㅋ 문자 없는데
유독 82에 ㅋㅋ가 많고 조롱하는 댓글에는 빠지지 않네요.
저는 그게 왜 이렇게 거부감이 들까요?
안보이는곳에서 비웃는 사람들 특징처럼.
문자 주고 받는 지인중에 어느정도 격식 차리는 사람들은 전혀 ㅋㅋ 문자 없는데
유독 82에 ㅋㅋ가 많고 조롱하는 댓글에는 빠지지 않네요.
저도 그런 댓글 너무 싫어요
직장 단톡방에서도 그런 사람 있어요
꼭 조롱하는 듯 어투
본인은 아무 의미 없이 쓴다 해도
가벼워 보입니다
글을 좀 유연하게 또는 희석하고자 할때 쓰는 거 같아요
안돼 이것보단
안돼 ㅋㅋ
안돼 ㅎㅎ
이런식으로
ㅋㅋ 네 감사합니다
이런 댓글
팀장이 단톡방에 일 에 대해 올렸는 데
ㅋㅋ 네 감사 합니다
이런 반응
팀장이 ㅋㅋ은 뭐냐고 하니
아무것도 아니라면서
또 다른 글에서도 ㅋㅋ 을 꼭 붙여요
사람 정말 모질라 보여요
나이도 먹을 만큼 먹었는 데
카톡 한줄 대화에 말 끝마다 ㅋ 나 ㅋㅋ 붙여서
기분이 이상하게 했던 지인이 있었어요.
결국 여러가지로 의구심도 들고 안맞아서 손절했네요.
(절 싫어하는 티가 나더라구요)
저희 단톡방은(50명) 가볍게 웃을때 ㅋ를 사용하는데 이렇게 소통이 다르군요.
그냥 본인이 꼰대라 그런거에요
그런 사람 많긴 하죠.
저도 한때 그랬는데 지금은 이해해요.
메일이나 공문 보낼때는 ㅋㅋ 안하잖아요
격식 차려야 될 문자에도 당연히 안보내죠
그냥 웃음표시인데
그게 왜 거부감드세요???
직접 말끝마다 ㅋ 당해보세요.
서로 힘든 상황인데 비웃음 당하는거 같거든요.
개인취향에 싫을수도 있죠. 왜 남의 호불호까지 간섭하며
이래라저래라 하려는 거죠??
직접 말끝마다 ㅋ 당해보세요.
별말아닌데도 ㅋ나 ㅋㅋ 남발..
이전에는 안 그러더니 서로 힘든 상황인데 자기 처지도 나빠지니
사람을 대놓고 대충으로 대하는거 같기도 하고 비웃음 당하는것 같았어요.
개인취향에 그런 화법이 싫을수도 있죠. 왜 남의 호불호까지
간섭하며 이래라저래라 하려는 거죠??
격식 차려야 될때 누가 ㅋㅋ 거리겠어요.
여긴 자유로운 곳이니깐 ㅋㅋ 거리죠.
그리고 재미있는 이야기 쓰다보면 ㅋㅋ 쓸수도 있죠.
전 근데 ㅎㅎ는 넘 싫긴 하더라고요. ㅋㅋ
ㅋㅋㅋ는 크크크 귀여운 느낌인데
ㅎㅎㅎ는 흐흐흐 변태같은 너낌적 너낌. ㅋㅋㅋ
크크
호호
다 귀여운 웃음인데
본인들 감정, 인성 대입하지 마셔용~~~
전
ㅎㅎㅎㅎ
하하하 이렇게 읽어요 ㅋㅋㅋㅋㅋㅋ
비웃음 아니래요.
난 ㅎ 이거 콧방귀로 느껴지드만..
아니라대요
단톡방에서 빵터지는 글 남기면 ㅋㅋ 하지 않나요? 그렇게라도 반응 보여줘야줘. 모든 글에 그러면 문제가 있어도 ㅋㅋ 자체가 문제는 아니죠
죄송하지만 꼰대글같아요
진지한데 ㅋㅋ거리는 댓글 있죠
그런사람이 더 꼰대같아요
상대방 감정은 나몰라라하면서 버릇이야 하는거
ㅋㅋㅋㅋ죄송해요
ㅋㅋㅋ 는 웃길 때 대부분 쓰고
ㅎㅎㅎ 웃는 표현이죠.( 호호호 or 하하하)
너무 웃길 땐 푸하하하 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