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의
노규태 와이프 홍자영 변호사 목소리랑 많이 비슷해요
어디서 들어봤는데 계속 생각이 안나다
이제 나네요
인성은 한진 이명희랑 똑같은것 같아요
그나저나 김재련 변호사가 기자 고소 하였다고 하네요
그목소리 모두 듣게 되어서
홍자영 역을 맡으신 염혜란 배우께는 죄송 합니다
김재련 변호사 목소리
생각 났어요 조회수 : 2,350
작성일 : 2020-07-21 03:57:53
IP : 182.227.xxx.15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국제송유관
'20.7.21 4:05 AM (182.227.xxx.157)사건시 피해자 어머니랑 동행
여가부 촬영한 기자 고소 하였다고 합니다2. ...
'20.7.21 4:09 AM (108.41.xxx.160)나는 나경원이 없어지면 더이상 국민을 우롱하는 이런 악마구리들이 나와
국민에게 스트레스 줄 거라 생각도 못했습니다.3. ...
'20.7.21 6:16 AM (59.17.xxx.172)직함이 열몇개...
뭔가 큰 뜻이...4. 질량보존의법칙
'20.7.21 7:54 AM (1.244.xxx.52)그 법칙이 적용되는건지...두명 안 보이니 두명 나타나네요.
5. 댓글이
'20.7.21 9:22 AM (222.234.xxx.222)정답이네요;; 저번 선거에서 많이 떨어뜨려 넘 좋다 싶었더니
질량보존의 법칙은 어디에든 적용되나봐요.
나경원 안봐서 좋다 했더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