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외고진학했는데 고민이됩니다
1. 헐
'20.7.20 10:11 PM (49.172.xxx.92)작년에 외고들 입시에서 대참사 당했어요
그래서 고입설명회가면 외고 자사고 절대 가지 말라고 난리던데
왜 하필 외고로 전학시키셨는지 ㅠㅠ
이미 일어난 일이기 때문에
무조건 아이가 해달라는대로 해주는게 맞습니다2. 일반고
'20.7.20 10:11 PM (112.154.xxx.39)일반고도 비슷해요
중딩때 성실하고 잘했는데 중간고사보고 멘붕상탁
고등공부는 누구도움 보다 본인이 스스로 해야 오르는것 같아요 뭘 어찌 해줄수가 없어요 학원과외 도움 받음 좋지만 그보단 스스로 자신의 공부방법 찾아 해내는게 최선이죠3. ㅠ
'20.7.20 10:14 PM (210.99.xxx.244)요즘 외고가 미달이라도 상위는 피터져요 일반고 내신쉬운곳도 마찬가지구요 1개틀리고 3등급 100점 받고 2등급 ㅠ
4. 그건
'20.7.20 10:16 PM (175.223.xxx.248)그건 교사가 문제 난이도 조절 실패한거고요
5. Bjjkjkkj
'20.7.20 10:19 PM (118.46.xxx.153)혹시 적성에 맞아서 간 학교는 맞는가요?.제 시누 조카는 오히려 영재고 가서 항상 높은 성적을 유지하더군요
6. .....
'20.7.20 10:19 PM (221.157.xxx.127)외고뿐 아니라 일반고도 멘붕 오는건 마찬가지에요 중학교내신은 믿을게 못되는듯
7. 일반고
'20.7.20 10:37 PM (122.38.xxx.224)가도 상위권은 살벌해요. 치열하게 죽기살기로 완벽하게 외우고 외워야죠. 거기에다가 실력도 쌓아야 하고ㅜ
8. 저도 그래서
'20.7.21 12:16 AM (119.202.xxx.149)외고 보내려는 생각 접었어요.
기숙사생활에 부족한부분 사교육으로 채우지도 못 하고
담임샘이며 사감샘이 보호자처럼 다 챙겨주지 못할거 같아서
집근처 학교로 보내려구요.
저같으면 통학이 가능한 곳으로 전학시키겠어요.9. 이왕
'20.7.21 12:30 AM (210.100.xxx.239)보낸거
기말고사 보고
고민하세요
일반고전학도 좋지만
일반고도 최상위권 치열하거든요10. ....
'20.7.21 9:20 AM (222.99.xxx.169)일반고도 정말 힘들어요. 내신때문에 유리한 일반고로 진학하는 상위권들이 어느학교나 탄탄해서요. 왠만해선 상위권은 등급 올리는게 진짜 힘들더라구요.
외고나 이런곳은 스스로 학습이 잘 돼있어야하는데 혼자 공부하기 힘들어하는 아이들은 집가까운 일반고 가서 학원이나 과외 도움 받는것도 방법이긴 한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