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아이 친구 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ㅠㅠ
몇분 알리지않은거같아 지금 가보려는데요.
집에 검은 옷이 플리츠 스커트 밖에 없는데
입어도 될까요 ;
제가 검은 옷이 다 민소매 밖에 없어요ㅠ
티셔츠는 절대 안되겠죠 ....
넘 마음이 아프네요 비도 오는데 ........
상갓집 옷차림 ...
프렌치수 조회수 : 2,058
작성일 : 2020-07-20 17:34:55
IP : 222.239.xxx.6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7.20 5:38 PM (1.102.xxx.185)괜찮습니다.
2. 요즘
'20.7.20 5:40 PM (121.161.xxx.231) - 삭제된댓글요즘 상가집은 예전처럼 그렇게 옷 격식이 심하지는 않은것같아요
또 상주입장에서 아주 이상한차림 아닌담에야 기억하지도 못하니까 단정하기만 하면 되요
초등아이아버지면 젊은분이 가셨네요 모르는 분이지만 명복을 빕니다
코로나때문에 상가도 아주 간소화 되어있을거에요3. . .
'20.7.20 5:45 PM (119.69.xxx.115)상관없구요. 마스크만 챙기면됩니다
4. ..
'20.7.20 5:46 PM (121.168.xxx.65)심하게 이상한거나 민소매, 알록달록 아니면 괜찮아요.
돌아가신분이 젊겠어요.
저도 둘째아이 초4인데 아들의 친구아빠가 몇달전
돌아가셨어요. 급성패혈증으로...
그집은 그 애가 첫째고 둘째는 7세밖에 안되었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친구엄마는 전업이었는데...
그 집ㅜㅜ생각하면 얼마나
막막할까 싶어서 진짜 걱정도 되고..
감정이입도 되고...그러네요.5. 아
'20.7.20 6:00 PM (211.177.xxx.34)모르는 분이지만 명복을 빕니다. 그집 가족 잘 이겨내길 바랍니다. 원글님도 좋은 분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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