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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치과

ㄱㄱ 조회수 : 2,576
작성일 : 2020-07-19 18:33:10
교수 예약하고 진료받았는데 왜 이렇게 무성의한거예요
일부러 시간내서 거기까지 간건데 넘 별스럽지 않게 보고 대충하고
진료받은 병원에서 마무리 하라고 하고 가네요
진찰비는 받으면서 넘 질문도 거의 안들리게 혼자 얘기하고
대학병원 치과들 그런가요 다른곳 추천부탁드려요
IP : 58.230.xxx.2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ㄷㄷ
    '20.7.19 6:48 PM (211.196.xxx.185)

    저는 진료거부도 당해봤어요 경희대 치대로 옮겼는데 훨씬 잘보더라고요

  • 2. ㄱㄱ
    '20.7.19 6:52 PM (58.230.xxx.20)

    저도 거의 진료거부예요 왜 그런데요
    병원이 뭔가 넘 건방지고 오만한거 같아요

  • 3. ㄱㄱ
    '20.7.19 6:59 PM (58.230.xxx.20) - 삭제된댓글

    거기까지 가기엔 여기서 해결이 안되고 많이 불편해서 간거였는데 완전 무시받는 느낌이었어요 이런건 어디다 신고하나요 담번엔 전수도 안해줄거 같았어요

  • 4. ㄱㄱ
    '20.7.19 7:00 PM (58.230.xxx.20)

    거기까지 가기엔 여기서 해결이 안되고 많이 불편해서 간거였는데 완전 무시받는 느낌이었어요 이런건 어디다 신고하나요 담번엔 접수도 안해줄거 같았어요
    다른 치과 추천해주세요

  • 5. .....
    '20.7.19 7:03 PM (180.65.xxx.144) - 삭제된댓글

    아이 진료 서울대 의사 예약하고 진료보는데
    제 이야기는 전혀 안듣더라구요
    약 복용후 아이 아빠랑 같아 병원진료보니
    아이아빠도 그렇타고 내말을 전혀 들을려하지 않타고
    우선 약 복용후 진료보는 전날 기침소리 이상해서
    말하니 콧물넘어가서 글타며 무시하고 타자치더만
    그날 밤에 기침소리가 처음듣는 소리라 다음날
    동네 소아과 갔더만 폐렴초기라고 ㅠㅠ
    전날 내말에 그 의사가 청진기 한번이라도 진료봐줬으면
    우리아기 고생안했을터인데 원망스럽더라구요

  • 6. ㄱㄱ
    '20.7.19 7:06 PM (58.230.xxx.20) - 삭제된댓글

    맞아요 첨에 제불편상황 얘기하는데 입안 한번 보고 제말은 안듣고 지 타이핑만 치고 계속 말하는데 혼자 별거아닌거처럼 중얼중얼 위생사한테 뭐라하고 나감

  • 7. .....
    '20.7.19 7:08 PM (61.254.xxx.33) - 삭제된댓글

    동네 치과에서 알려준
    신경 가까운
    누운 사랑니 발치하는 심란한 상황에서

    말투는 부드러운 남자 의사와
    옆에서 도와주는 수습생 같은 여자가
    나도 같은 전공이네. 그 전공자들이라면 다 아는 ...어쩌구 저쩌구 ...하며
    잡담과 웃음으로 불안감을 준 적 있어요.
    발치 후에 얼굴이 빵빵하게 붓고 통증이 너무 심하니까
    발치 과정에서 소홀했던 것만 같고, 불신감 들고...

    아직 남은 한 개,
    그래도 한 번 갔던 곳이니 서울대 치대 가서 빼야 하나,
    다른 데로 가는 게 좋을까 고민 중이었던 상황이라

    원글과 댓글이
    남다르게 다가오네요.

  • 8. ......
    '20.7.19 7:12 PM (61.254.xxx.33) - 삭제된댓글

    동네 치과에서 알려준
    신경 가까운
    누운 사랑니 발치하는 심란한 상황에서

    말투는 부드러운 남자 의사와
    옆에서 도와주는 수습생 같은 여자가
    나도 같은 전공이네. 그 전공자들이라면 다 아는 ...어쩌구 저쩌구하며
    잡담과 웃음으로 불안감을 준 적 있어요.
    발치 후에 얼굴이 빵빵하게 붓고 통증이 너무 심하니까
    고도로 집중해야 할 시간에 잡담하느라 대충 발치한 게 아닐까,
    어딘가 문제 생긴 건 아닐까 불신감 들고....

    아직 남은 한 개,
    그래도 한 번 갔던 곳이니 서울대 치대 가서 빼야 하나,
    다른 데로 가는 게 좋을까 고민 중이었던 상황이라

    원글과 댓글이
    남다르게 다가오네요.

  • 9. ㄱㄱ
    '20.7.19 7:18 PM (58.230.xxx.20) - 삭제된댓글

    한마디 할걸 그랬어요 뒤통수에 대고 진찰비 받아먹고 뭔 진료를 그렇게 하냐고 한시간 걸려서 가서 대기까지 하고 정말 허무하게 돌아왔네요 모욕 받은거같아 어찌나 기분이 더럽던지

  • 10. ㅈㅈ
    '20.7.19 7:19 PM (221.149.xxx.124)

    원래 서울 치대가 좀 그래요 ㅋㅋㅋ 다른 대학병원 가세요... 연대나 경희대...

  • 11. ..
    '20.7.19 7:29 PM (180.69.xxx.53) - 삭제된댓글

    치과 무슨 과 가셨어요?

  • 12. ㄷㄷ
    '20.7.19 7:41 PM (211.196.xxx.185)

    강동경희대 치과병원 교수님들 다좋았어요

  • 13. ㄱㄱ
    '20.7.19 7:47 PM (58.230.xxx.20) - 삭제된댓글

    경희대 갈걸 그랬어요
    서울대가 제일 잘할거 같아서 큰맘먹고 멀리서 갔더니 ㅠ
    돈 신경안쓰면 대학병원 치과 다니고 싶었던 1인인데 서울대는 아예 안가려고요

  • 14. ㅗㅗ
    '20.7.19 8:53 PM (58.230.xxx.20)

    원래 왜 그런데요 그럼 어떤 사람은 진료해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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