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신경 쓰고 피곤한 게 경우가 많네요
무심하고 적당히 자기 위주인 사람이 뒷탈이 없는 거 같아요
보통 어떠신가요?
살아보니 경우 있고 그런 게 별로 중요하지 않은 거 같아요
.. 조회수 : 3,642
작성일 : 2020-07-16 15:06:47
IP : 223.62.xxx.13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경우
'20.7.16 3:09 PM (112.151.xxx.122)경우바른 사람 아니면
옆에 있지 않으려 하죠
자기위주인 사람이 옆에 있으면
피하죠 귀찮고 피곤해서요2. 경우없는
'20.7.16 3:10 PM (222.110.xxx.248)사람은 피합니다.
내가 피곤해요.3. ..
'20.7.16 3:10 PM (223.62.xxx.210)사람을 오래 알면 알 수록 경우 바른 사람이 너무 적어요
4. 경우바른사람
'20.7.16 3:28 PM (211.36.xxx.138)이 오래가는것같아요 저는요
5. 네
'20.7.16 3:31 PM (175.197.xxx.114)바른 사람 많이 없어요.
6. 유유상종
'20.7.16 3:32 PM (122.42.xxx.155)경우 없는 사람은 결국 멀어지대요.
경우의 기준이 서로 맞아야
편안한 관계 가능하고
그건 상대에대한 최소한의 존중과 예의 같네요.7. ㅁㅁㅁㅁ
'20.7.16 3:36 PM (119.70.xxx.213)맞아요
경우바른사람들만 정신과 갑니다8. ..
'20.7.16 3:38 PM (39.7.xxx.206) - 삭제된댓글살기 편한 사람은
남한테 관심없고 자기만 아는 사람이죠
이 세상의 중심은 나~~9. ..
'20.7.16 3:45 PM (223.62.xxx.174)저도 인간관계 때문에 병원 다닌 경험 있어요
사람들을 일회적인 관계로 생각하고 대하는 게 나을까요?10. ㅇㅇㅇ
'20.7.16 3:52 PM (175.223.xxx.58)경우없는 사람은 옆에 두고싶지 않아요
드세고 경우없는 여자 만나서 마음고생을 하고 나니
아니다 싶음 거릅니다.
제 기준으로, 인성 나쁜 경우도 포함해서요.11. 그가
'20.7.16 4:07 PM (110.12.xxx.4)가진게 많으면 혹시 모를까
다들 피해 입을까봐 곁에 안두지요.
사람들이 이익따라 움직이고 피해보면 싫어 하는데
아주 외롭거나 그가 혹시 국물이라도 줄까하고 붙어 있지 않는한
1도 가까이 지내고 싶지 않아요.
사람은 결국 인성이에요.12. ..
'20.7.16 4:09 PM (218.148.xxx.195)차라리 소신?대로 살아야 내 건강은 지키더라구요
상식적인 선에서 말하자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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