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수 강남구의회 의장, 주차중 차량 4대 파손..음주측정도 거부
https://news.v.daum.net/v/20200712154510086
더불어민주당 김관수 강남구의회 의장, 주차중 차량 4대 파손..음주측정도 거부
음주운전 정황
출동 경찰 '음주 측정' 요구에 거부.. "입건 조사중"
이 사고로 자신의 차량을 포함, 5대의 차량이 파손됐으며, 그 중 한 대는 파손 정도가 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늦은 시간이었던 만큼 인명 피해는 없었다. 당시 이 의장은 술 냄새를 풍기는 등 음주 운전 정황이 짙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장제원 아들도 집유였죠.
국회의원, 시의원들 다 이모양이라 법이 안바뀌네요.
음주운전은 무조건 실형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음주운전자들은 국회의원, 시의원으로 못 나오게해야해요.
1. ㅎㅎ
'20.7.12 8:38 PM (223.62.xxx.129)알렴 똑바로 알고 퍼오시죠
대리불러서 집인 은마까지왔고 대리는 갔는데 그시간이면 자리없어서 가로주차해야해서 다시 차대다가 주차된차 박은거. 어디서 장제원을 들이대... 아주 신났네 신났어2. 웃기고있네
'20.7.12 8:48 PM (185.69.xxx.123)이 관수 의장은 지난 7대 지방선거 당시에도 강남구 도곡동에서 출마를 준비하면서 민주당 서울시 공천심사 과정에서 과거 3번의 음주운전 경력이 불거져 한 때 위기를 겪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당원들은 "그가 음주운전 3진 아웃 대상이었다"는 사실은 "이미 알 만한 사람은 다 알았던 일이다"라고 밝히고 “이 의장은 2007년과 2008년에 3번의 음주전과 및 무면허운전 전과를 가져 당시 음주운전으로 인해 공천을 받을 수 없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공천당시 유야무야 사건을 덮고 넘어간 것이 결국 오늘의 대형 사고로 이어졌다”며 이 의장의 폭음 전력을 아쉬워했다.3. 웃기고있네
'20.7.12 8:49 PM (185.69.xxx.123)장제원 아들은 초범, 정치인도 아니고 아버지빽으로 집유 받은놈.
이관수는 십년넘게 정치하는 넘이 3번 음주운전에 무면허
게다가 또 사고침.4. 저장
'20.7.12 8:53 PM (185.69.xxx.123)ㅎㅎ
'20.7.12 8:38 PM (223.62.xxx.129)
알렴 똑바로 알고 퍼오시죠
대리불러서 집인 은마까지왔고 대리는 갔는데 그시간이면 자리없어서 가로주차해야해서 다시 차대다가 주차된차 박은거. 어디서 장제원을 들이대... 아주 신났네 신났어5. ㅇㅇㅇ
'20.7.12 8:56 PM (175.223.xxx.174)의회장 물의 시리즈가 봇물이군요.
의원들의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네~6. ㅇㅇ
'20.7.12 10:06 PM (106.102.xxx.146)도주하는거 동네 주민분들이 붙잡아서 잡고 있다가
경찰에 인계한 건데요
그 얘기는 쏙 빠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