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면접 최종에서 자꾸 떨어지는 사람은 무슨 문제일까요

e 조회수 : 3,844
작성일 : 2020-07-09 20:28:57

공공기관에만 넣어요...

공무원 최종탈,

공무직 최종탈 (이건 심지어 시험성적도 없고, 1차 점수도 없고,서류만)

계약직 최종탈

간간히 기간제 시간제는 하면서 연명.

심지어 학력도 좋고, 친절하고 거의 무수리 마인드..

딱 공무원 할 만큼 일할 수 있음...

공무원들 하는 만큼은 일함...

성실하지 않아보여서 그런가요?

아님 뭐 문제가 있는걸까요.

얼굴은 예쁘진 않은데 똑똑한 이미지

IP : 218.238.xxx.237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0.7.9 8:30 PM (175.223.xxx.35) - 삭제된댓글

    관운이 없으면...

  • 2. ㅇㅇ
    '20.7.9 8:30 PM (221.138.xxx.180)

    호감형이 아닐가능성이..

  • 3. ....
    '20.7.9 8:31 PM (221.157.xxx.127)

    면접학원 다니라고 하세요 무수리마인드보단 당당해야됨 말도 천천히 또박또박 요점간단

  • 4. ...
    '20.7.9 8:31 PM (1.233.xxx.68) - 삭제된댓글

    호감형이 아니라서
    자기 주장이 강할 것 같아서

  • 5. 추측 이유
    '20.7.9 8:31 PM (175.223.xxx.92)

    반골기질, 조직에 비협조성, 비타협성 엿보임

  • 6. ...
    '20.7.9 8:31 PM (61.74.xxx.74)

    운이 없는거에요. 본인 탓 하지 마세요.

  • 7. ...
    '20.7.9 8:31 PM (223.62.xxx.106) - 삭제된댓글

    똑똑해보이나 순종적으로?

  • 8. ㅇㅇㅇ
    '20.7.9 8:32 PM (175.223.xxx.92)

    그도 아니면 이미 내정자 있음..요

  • 9. 아마
    '20.7.9 8:32 PM (218.238.xxx.237)

    맞습니다.. 관운 없다는 식상운이 가득한 무관사주 여라고 합니다.
    결혼도 어거지로 했어요..ㅠㅠ
    면접학원 50만원에 다녀봄,,,
    호감형 ㅠㅠㅠ 으헝

  • 10. ...
    '20.7.9 8:33 PM (223.62.xxx.106)

    우리나라는 똑똑하고 당찬 것보다 순종적인 거 좋아해요

  • 11. 아마자요
    '20.7.9 8:34 PM (218.238.xxx.237)

    그건맞네요
    반골기질. 비타협성,
    근데... 또 그렇게 보이기만 하지.
    엄청 순종적인 타입...
    인상이 젤 중요하네여 ㅠㅠ
    그냥 착함,,, 그냥 자기주장만 강해보이지 착하고 뭔가 바름
    (오래 같이 일했던 사람들, 나이든 사람들은 매우 좋아해줌) 그러나...

  • 12. ...
    '20.7.9 8:35 PM (106.102.xxx.143) - 삭제된댓글

    최종에서 여러번 탈락했다면 호감형이 아니라서가 맞을 거예요. 유연하지 않아 보이는 거요.

  • 13. 아오 !!
    '20.7.9 8:36 PM (218.238.xxx.237)

    정말 그런가봐요..
    저를 좋아했던 남자들도 대부분 또라이거나,, 본인도 비주류..
    결혼한 남자는 본인의 평범함이 싫어 나를 택한, 미친놈...

    아 ㅠㅠ
    유연하지 않다는 뜻이 어떤 뜻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저 정말 완고하지 않아요

  • 14. ....
    '20.7.9 8:37 PM (106.102.xxx.154)

    근데 실제로는 말 잘듣는데 인상이 반골기질 비타협성이란 건 뭔가요? 그건 말투나 대답 등에서 나타나는 거 아닌가요?

  • 15. 정말
    '20.7.9 8:38 PM (218.238.xxx.237)

    첨에는 일견 그래보일 순 있는데
    저 진짜 순하거든요...
    계속 같이 일한 사람들은 저랑 일하려하고
    예뻐해주고 ㅠㅠㅠㅠㅠ(대부분 나이드신 분들)
    부려먹으려는 것이 아니라, 정말 열심히 일하고 착한거 알아줌...

    근데.. 첫인상이 좀 안좋은가봐요

  • 16. 여자는
    '20.7.9 8:38 PM (175.223.xxx.92)

    자고로..야무져야 하면서도 자기주장이 강하면 안되고
    순종적이어야만 하고..
    한 가지만 하기도 버거운데, 둘 다는 어렵죠.ㅡㅡ

  • 17. 모의면접
    '20.7.9 8:38 PM (211.248.xxx.19)

    모의면접 해보시고 그걸 동영상으로 찍어보세요
    그리고 공공기관(희망하는 기관 직원이면 더 좋음)
    다니는 지인 있으면 보여줘봐 보세요
    본인이 모르는 문제가 보이실거에요

  • 18. ㅎㅎ
    '20.7.9 8:40 PM (218.238.xxx.237)

    너무 웃겨요 윗댓글 여자는.............................ㅎㅎ
    아무래도 착해보이지 않아서 인가봐요..
    정말 착한데 ...
    강약약강의 전적인 반대 입장
    강강약약의 전형임... 슬픔

  • 19. ....
    '20.7.9 8:44 PM (1.233.xxx.68)

    그래도 가간제 합격하신거라면
    나쁘실리가 ...

  • 20. ㅇㅇ
    '20.7.9 8:44 PM (175.223.xxx.92) - 삭제된댓글

    재밌게 해드려서 다행이네요..ㅎ
    글만 읽어봐도 말하는데서 착한 사람인게 묻어나요.
    다만 조직과 일처리에 순응하는지,
    예스/노의 소신을 내세우고 불합리라도 순응하는지 이런 요소를 보는거 같아요.
    저도 집단에서 한 갈굼당하는 이라서..ㅠ

  • 21. ㅇㅇㅇ
    '20.7.9 8:45 PM (175.223.xxx.92)

    재밌게 해드려서 다행이네요..ㅎ
    글만 읽어봐도 말하는데서 착한 사람인게 묻어나요.
    다만 조직과 일처리에 순응하는지,
    예스/노의 소신을 내세우고 불합리라도 순응하는지 이런 요소를 보는거 같아요. 
    제가 집단에서 한 갈굼당하는 이라서..ㅠ

  • 22. 스마일
    '20.7.9 8:46 PM (80.222.xxx.236)

    웃음 연습하시구요 증명사진도 좀 좋은 데서 스튜어디스나 아나운서들 찍는데서 찍으세요. 면접의상도 좀 여성스러운 디자인으로 골라보시고요. 헤어도 어떤 스타일이 맞나 고민해 보세요. 졸업하신지 좀 되셨을 것 같은데 나이도 무시못해요... 일하시던 곳에서 정규직 티오 나서 지원하는게 제일 좋긴 해요

  • 23. 저를
    '20.7.9 8:46 PM (218.238.xxx.237)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들 - 5060대 유부녀 관리자들 ,아님 할배 관리자들
    싫어하는 사람들 -30대 남자들.

    30대 남자랑 결혼은 했는데.. 남편도 나를 싫어하는 것 같음..
    아마도 관운(여성의 복으로 따지면 남성)이 없는 것은 확실

  • 24. 맞아요
    '20.7.9 8:48 PM (218.238.xxx.237)

    나이도요.. 출산육아 하다보니 30대 초반이 되었네요...
    조직과 일처리에 순응하는 것 중요한 것 같긴하네요...
    오히려 그런 타입이 빨리 취업되더라구요(은근히 음흉하나 .. 뭔가 앞에선 예스하는)
    저도 20대가 갈 일자리엔 지원안하고
    경단끼리 경쟁하는데, 경단이기에 뭔가 나이가 애매한가 싶기도 하고요 ...

  • 25. 주위
    '20.7.9 8:56 PM (218.238.xxx.237)

    주위 사람들이 저를 다 바보로 여겨요...
    그들은 한 자리씩 다 해결했거든요....
    자기보다 높은 학력이나 문제해결능력을 갖고 있으면서,,
    계속 면접에서 떨어지는 걸 ,,,
    제 개인적인 불성실으로 귀인한압니다...

  • 26. ....
    '20.7.9 8:59 PM (106.102.xxx.154)

    잘 모르겠어요. 인상이 별로면 나이 많은 남녀가 좋아할 리가 없구요. 그냥 말을 정확히 못하시는 거 아닐까요? 경단 때문일지도 모르고 ㅜ 나이는 공기업 가기에 엄청난 흠은 아니라고 봐요

  • 27. ....
    '20.7.9 9:00 PM (106.102.xxx.154)

    오히려 자신감 없는 말투 때문일지도 몰라요. 저도 그랬는데요. 스스로는 안 그런다 느끼는데 목소리가 작고 리액션이 별로 없다고들 하더라구요.

  • 28. 좀 쇼맨십
    '20.7.9 9:02 PM (218.238.xxx.237)

    좀 쇼맨십이 없긴해요...
    굳이 뭐 엄청나게 말을 현란하거나 찬란하게 하는 타입은 아닌데...
    으앙 ㅠㅠㅠ

  • 29. ...
    '20.7.9 9:16 PM (110.70.xxx.219)

    인상이 안 좋아서입니다. 옷은 단정하게 입으셨나요? 걸음걸이나 다른 몸동작은요? 말투는 또렷한가요? 표정이나 눈빛도 인상을 크게 좌우합니다. 본인이 잘 모를 수가 있어요. 비디오로 찍어서 한 번 보세요.

  • 30. 눈썹
    '20.7.9 10:38 PM (49.196.xxx.143)

    눈썹 정리 온화하게 제대로 받아보세요
    눈썹이 인상 좌우 한다고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712 박은정 남편 1조2천억 사기사건 ㄷㄷㄷ 월억 08:05:24 59
1801711 웃상 남편과 사니 다행이네요 2 .. 08:03:22 95
1801710 병원들 중 어디가 좋은지 조언해주세요 ... 07:59:00 69
1801709 인천공항 입점 'arabica' 커피 웃기지도 않네 1 ... 07:56:41 486
1801708 마른 당뇨인분 무슨 약 드시는지요 . . 07:54:21 83
1801707 닌 뭐냐...전업들이 내세우는게 정서안정과 재테크인데.. 3 ㅋㅋ 07:45:25 622
1801706 이재명 대통령 퇴임 후 검은구름이 10 검은머리 07:27:43 1,047
1801705 오늘 주식 어떨까요? 3 111 07:24:45 1,311
1801704 내부갈등 진화 시도?…청와대 측 “공소청법 수정에 열려있다” 24 법사위화이팅.. 07:18:20 1,014
1801703 이불 사이즈 2 ... 07:17:37 208
1801702 복강경 수술자국이 볼록한 흉터처럼 됐어요ㅜㅜ 3 켈로이드? 07:16:26 363
1801701 장인수기자는 혹시 누구의 청탁을 받지 않았을까요? 4 ㅇㅇ 07:14:28 608
1801700 트럼프 “전쟁 곧 마무리될 것” 발언에 WTI 12% 급락 2 트럼 07:07:09 1,075
1801699 집들이 고민입니다 9 천천히 07:06:02 680
1801698 주식 회복했다고 하니 친구의 반응 12 . . 06:14:20 5,775
1801697 이재룡, 음주운전 사고 전 복수의 술자리 정황 ..... 06:06:09 2,663
1801696 문동은 엄마가 동사무소에서 문동은 주소를 ㅇㅇ 05:54:39 1,397
1801695 펌글 - 아기 생기니까 사람들이 다 친절하네요.. 2 ㅇㅇ 05:43:35 1,017
1801694 인간 뇌세포로 데이터센터 가동 ㅇㅇ 05:34:16 496
1801693 미국 반도체주식 상승 1 My Pro.. 05:26:10 4,099
1801692 유가 폭락에도 미증시 일제히 하락마감 2 ㅇㅇ 05:09:10 2,697
1801691 명언 - 내가 타인을 존경하면... ♧♧♧ 04:48:11 703
1801690 새송이버섯도 육개장에 넣네요 2 로로 04:40:21 1,133
1801689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5 ... 04:06:50 641
1801688 검찰은 못믿지만 검사들의 입은 믿는 장인수기자?? 17 왜 그랬어요.. 03:52:12 1,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