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첫째낳고 둘째 가지려면 얼마나 시간을 가져야하나요?

조회수 : 2,476
작성일 : 2020-07-08 10:21:59
나이가 많아서 첫째 낳고 바로 둘째를 갖고 싶은데요
몸 회복이나 이런 부분을 고려해서
몇개월정도 쉬었다가 둘째를 가지면 될까요?

IP : 121.162.xxx.14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0.7.8 10:26 AM (119.69.xxx.115)

    보통 2년 터울이 많고 연년생은 힘들다 그러긴하더군요.

  • 2. ㅡㅡㅡ
    '20.7.8 10:28 AM (70.106.xxx.240)

    어차피 언제해도 힘들어요
    터울이 연년생이든 3년터울이든 힘드네요 ㅎㅎ
    둘째불임 상당히 많은데 그냥 한 6개월 정도 쉬시고 하시거나

  • 3. ㅇㅇ
    '20.7.8 10:28 AM (211.243.xxx.3)

    첫째 성향이나 육아스탈에따라 많이 달라요. 첫째낳고 넘 힘들어서 둘째 절대없다 하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사바사지만 9개월정도 되면 조오금 편해지는것 같아요.

  • 4. 보통
    '20.7.8 10:28 AM (222.234.xxx.222) - 삭제된댓글

    2-3년 터울이 좋다고 하던데요.
    터울이 너무 나면 외동을 각각 키우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 5.
    '20.7.8 10:30 AM (121.162.xxx.142)

    답변 감사해요 터울 2-3년이 좋다고 들었는데 제가 지금 이미 39살이라서 기다리면 아예 못 가질까봐 걱정이되서요..ㅠㅠ

  • 6.
    '20.7.8 10:36 AM (45.64.xxx.125)

    3년터울이요
    2년 터울 키우고있는데 첫째도 아직 기저귀 떼지못한상태에서 둘다 힘들고 1명은 방치일경우가 많아요..
    보통 26-7개월후로 말이 확 느니 자기주장을
    표현하고 기다리라고 말로 설명해주거나 하면
    알아들을수있더라구요..엄마 몸도 그쯤이면 회복되기도하고..육아용품도 같이쓸수있고
    단점은, 아이가 학교갈때 중, 고딩같은 시기에 입학, 졸업식하니 같이갈수없다와 돈이 좀 들겠네요

  • 7. .....
    '20.7.8 10:39 A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생리가 시작되면 몸은 준비 됐다는 거니까요
    양육터울은 원글님 나이에 차라리 연년생이 나을수도있어요. 도움받을거 각오하고 한꺼번에 기르는거요

  • 8. ....
    '20.7.8 10:43 AM (210.223.xxx.60)

    두살터울이 보통 돌지나고 임신하는 경우죠

  • 9. ...
    '20.7.8 10:50 AM (211.218.xxx.194)

    2년 터울이 나중에 유치원,초중고 보낼때 장기적으로 나아요.

  • 10. ..
    '20.7.8 10:52 AM (223.131.xxx.194)

    2~3 년 터울이 좋은데 딱 그기간 기다리지 마시고 돌쯤부터 시도해보세요 39살이면 괜찮아요^^

  • 11.
    '20.7.8 10:54 AM (39.118.xxx.86)

    그런데 안 힘드세요? 전 낳고 육아가 너무 힘들어서 절대 이고생 또 못한다싶던데 ... 몸 회복하려면 돌은 지나야죠.

  • 12. ....
    '20.7.8 11:00 AM (220.123.xxx.111)

    딱 36개월 터울로 낳았는데
    딱 좋았어요.

    애착관계가 36개월이라면서요..
    큰애한테 36개월 올인하고
    둘째 키우니 수월했어요

  • 13. 보통
    '20.7.8 11:01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첫째 아이는 낳으셨어요?
    아이 키우기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은 힘들던데요.

  • 14. ..
    '20.7.8 11:03 AM (222.234.xxx.222) - 삭제된댓글

    아직 아이 안 낳으신 거죠?
    전 첫애 키우면서 넘 힘들어서 외동으로 끝이네요;;;

  • 15. ....
    '20.7.8 11:07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1년 지나면 바로 시도했을거같아요
    키워보니 애들은 나이차 적을수록 좋더라구요
    한꺼번에 키워버리고 잘 놀고

  • 16. 글쎄요
    '20.7.8 11:08 AM (222.234.xxx.222) - 삭제된댓글

    미세먼지, 코로나 이런 세상에서 아이를 낳는다는 게..
    유모차 타고 마스크 쓴 애기들 보면 참 딱해서요;;;;
    각자 결정이긴 하죠.
    저는 첫애 키우며 넘 힘들어 외동으로 끝냈는데, 후에 미세먼지 환경이 돼서 이럴 줄 알았으면 딩크로 살겠단 결심을 꺾지 말 걸 싶었어요. 아이한테 미안하기도 해요.

  • 17. ...
    '20.7.8 11:08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1년 지나면 바로 시도했을거같아요
    키워보니 애들은 나이차 적을수록 좋더라구요
    한꺼번에 키워버리고 잘 놀고
    아이 성향이 엄마보다 형제가 더 필요한 애들도 있어서요

  • 18. ....
    '20.7.8 11:09 AM (1.237.xxx.189)

    1년 지나면 바로 시도했을거같아요
    이왕이면 같은 성별 낳는 해 알아보고 맞추면 더 좋고요
    키워보니 애들은 나이차 적을수록 좋더라구요
    한꺼번에 키워버리고 잘 놀고
    아이 성향이 엄마보다 같이 놀아줄 형제가 더 필요한 애들도 있어서요

  • 19. ,,
    '20.7.8 11:27 AM (70.187.xxx.9)

    나이 있으니 입주 보모 들이면 할 만해요. 노산인데 투자해야죠.

  • 20. ...
    '20.7.8 12:21 PM (58.238.xxx.19)

    저 18갤 터울... 첫째 10갤때 임신해서 낳았어요.
    힘들지만 할만해요... 지금 둘째 돌지났는데... 이젠 한결 편해졌어요..
    아이터울이 작으면 엄마가 힘들지만 아이들에겐 좀 나은거같아요.
    첫째가 어려서 뭘 모를때 동생을 봐서 질투도 적었고요.
    지금은 첫째 3돌 전.. 둘째 돌 이렇게 됐는데...
    첫째 수준이 높지않아서... 둘째랑 이제 슬슬 놀기시작하네요.
    둘째가 첫째보고 배우는게 있어서 둘째는 발달이 빨라서.. 수준이 비슷해져갈수록 둘이 잘 놀거란 기대가 있어요 ㅎ

    둘째가 돌되기전까진 쫌 많이 힘들어요..
    아빠 도움도 많이 있어야하고.. 주변 도움 받을수있으면 꼭 받으시고.. 아이돌봄..시터 등등 활용해서 언넝 키워버리세요.
    엄마나이가 많을땐 그냥 빨리 낳아서 후딱후딱 키우는것도 나을거같아요. 어짜피 터울져도 힘든건 마찬가지에요 ㅜ

  • 21. 연년생
    '20.7.8 2:09 PM (123.193.xxx.6)

    전 첫째 낳고 7개월만에 첨 잠자리했는데 설마하고 피임 안했다가 덜컥 임신했어요 ㅡㅡ 연년생인데 첫 2년은 정말 미치는줄 알았어요. 그나마 첫 7개월은 출퇴근 이모님이 계셔서 키울만 했는데 그뒤로는 저혼자...ㅠㅠ 근데 둘째가 세살이 넘어가니까 둘이 잘 놀더라구요 제법.

  • 22. ..
    '20.7.8 7:55 PM (61.254.xxx.115)

    제가 체력이약해서 첫애낳고 거의누워있다시피했거든요 혈기왕성한 남아였는데 18개월되니 살만해지더라구요 저라면 돌지나고부터 시도해보겠어요 나이가 있으시니..키워보니 하나보다 둘이낫고 셋째생겼는데 힘들어서지웠는데 이제후회되요 셋이있었음 더좋았을거같아요 화이팅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843 국힘은 나라 망치는 것들이네요 8 000 13:43:09 159
1822842 '위기의 자영업자' 대출·연체액 최대…연체율도 고공행진 1 ..... 13:39:21 127
1822841 자동 빨래건조대가 안내려와요ㅜㅜ 1 으악 13:38:35 163
1822840 나스닥 100 액티브 etf 2 00 13:30:24 428
1822839 이재명지지율 한달새 -12.7프로 대폭하락44.5 13 휴일 13:29:51 527
1822838 무시당한 시어머니 6 ㅇㅇ 13:29:15 720
1822837 애플이 중국 메모리 사려고 한다는거 알고 계세요? 4 ;;;;;;.. 13:22:57 520
1822836 전화통화 4 ㅅㅇ 13:21:16 244
1822835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회생의 마지막 계산서를 노동자에게.. 1 ../.. 13:21:12 139
1822834 이재명.. 진짜 대단하다. “국민 목숨 살린 총리” 20 .. 13:21:06 1,077
1822833 형제들간에 부조금 7 ... 13:20:14 708
1822832 60대에 만난 친구 5 그러네 13:18:09 982
1822831 그럼그렇지 배터리주는... ........ 13:15:52 450
1822830 여러 커피집 금액권할인 빈집 13:14:01 107
1822829 송영길의 사과문 같지 않는 사과문 9 잡것 13:14:00 483
1822828 일제시대, 광주민주화항쟁에 대해 의무교육 했으면 1 ... 13:10:43 126
1822827 스퀘어,삼성전기 쭉쭉 올라라 ㅋㅋ 7 ... 13:07:46 900
1822826 대통령이 기업 팔 비틀어 친구딸 말 사주는 나라 12 ㅐㅐ 13:07:20 576
1822825 남편이 도시락 싸 주는데.. 15 부부 13:04:00 1,252
1822824 꼴뚜기 볶음 ...도와주세요 ㅠ 3 .. 13:01:12 246
1822823 컷코 홈쇼핑 4 컷꼬야 12:59:19 411
1822822 와 네덜란드와 모로코 경기도 끝의 끝까지 숨막히는 경기였네요. .. 10 --- 12:56:03 639
1822821 "캠코에서 정리할거 뭐있죠" 당황한 이억원 금.. 5 그냥3333.. 12:53:19 864
1822820 사람들 만나면 기빨려요 12 늙은건가요 12:52:45 841
1822819 지금 짜장라면에 돼지고기양파 볶아서 얹어먹었는데 2 ........ 12:49:47 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