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최근에 체크카드 만들어서 신규로 하나 발급 받고, 또 다른 회사는 카드 유효기간이 다 되어간다고해서 또 받았는데요
각기 다른 회사에 다른 분이 오셨는데요
본인이 직접 받아야하면 문자나 지금 집에 있냐고 미리 전화라도 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
분명히 카드 회사에 이 시간에는 없을 수 있으니 올 수 있는 시간이나 미리 연락바란다고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다짜고짜 하필 하루 중에 없는 시간에 와서는 사람 없냐고 하고는 짜증내면서 다시 오기 힘들다니 이거 무슨 배짱인지 모르겠네요.
미리 연락했으면 그 시간에 기다릴 수도 있는 시간이었는데...
평소에 택배하시는 분들은 물건이라 직접 받지 않아도 되는데도 불구하고 미리 언제쯤 오신다고 문자 주시는데
카드배송하는 분들은 보면 알바식으로 나이 많은 할아버지나 60대 아주머님들 오셔서 이 일만 하시는 분들같더라구요.
저희 동네만 그런지 여쭤본 건 두 분다 근처 사시는 분들 같더라구요.. 택배 복장은 아니시고 사복 입고 슬리퍼 신고 마치 동네 반상회가는 차림으로 오셨더군요. 그래서 혹시 다른 지역도 비슷한가 싶어서 물어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