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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서 저승으로 갈 때 어떻게 가는 건가요?

사후에 조회수 : 5,584
작성일 : 2020-07-05 17:12:32

차나 비행기 같은 것 타고 갈 것 같진 않고,

날아 가나요?

아님 공중을 막 걸어서 갈까요?

강 건널 때는 배를 이용할 것 같긴한데...


그냥 궁금해서요.^^


IP : 121.132.xxx.6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죽어서야
    '20.7.5 5:13 PM (122.202.xxx.132)

    알 수 있는 걸
    산 사람이 알 수 있을까요

  • 2.
    '20.7.5 5:13 PM (223.33.xxx.203)

    그걸 알면 82쿡에있을리가요ㅎㅎ

  • 3.
    '20.7.5 5:16 PM (223.33.xxx.203)

    신과함께 웹툰보세요

  • 4. 보통
    '20.7.5 5:24 PM (121.154.xxx.40)

    배타고 가지 않나요

  • 5. ....
    '20.7.5 5:34 PM (125.129.xxx.5) - 삭제된댓글

    진지하게 사후 세계에 대해 생각하다 보면..무섭지 않나요.
    그래서. 인간이 종교를 믿는거 같아요.

  • 6. 배타고
    '20.7.5 5:36 PM (1.230.xxx.106)

    내를 건너지 않나요 그 냇물 이름이 삼도천

  • 7. 산도넘나
    '20.7.5 5:37 PM (1.230.xxx.106)

    그 산 이름이 북망산

  • 8. 북망산천
    '20.7.5 5:41 PM (112.169.xxx.189)

    이라하니까 산과 물을 다 건널듯요 ㅋ
    아 등산 싫은데

  • 9. 간 사람은
    '20.7.5 5:43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있어도 온 사람이 없어서 몰라요.

  • 10.
    '20.7.5 5:46 PM (210.99.xxx.244)

    누가알겠어요 가본사람은 살아있지않으니

  • 11. 죽으면
    '20.7.5 5:47 PM (116.41.xxx.141)

    나자신의 정체성이 우주 어디에 어디에 백업이 되있을까요
    몸도 마음이라 불리는 뇌도 다 원자상태로 대기에 흩어질텐데 ~~

    예전에는 다 종교에서 뭔가를 죽음의 공포와
    바꾸어서 해결했다면 지금은 그냥 원자모임 상태인 생물학적 보디가 또다른 원자상태로 모습만 바꾸는거 아닐까 ~~

  • 12. ㅇㅇㅇ
    '20.7.5 5:55 PM (27.117.xxx.230)

    나 죽은 다음의 일은 생각 안할랍니다.
    간 사람은 엄청스레 많아도
    한분도 전혀 돌아오지 않으니
    숨이 멎는 그것으로 끝이 아닌가 싶습니다..

    북망산천도 살아있는 사람이 지어 낸것이지
    가신분이 지은건 아니잖아요.

  • 13. ..
    '20.7.5 6:07 PM (223.62.xxx.197) - 삭제된댓글

    날아가요.. 떠간다는게 더 맞으려나

  • 14. 티벳 사자의서
    '20.7.5 6:17 PM (121.179.xxx.181) - 삭제된댓글

    책에 죽음의 과정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참조하세요.

  • 15. ...
    '20.7.5 6:18 PM (211.230.xxx.93)

    컴퓨터 메모리에 전원이 꺼진 상태이죠.
    그래서 죽으면 아무 것도 없고, 자신이 사라지는 것이죠.

  • 16. 그냥
    '20.7.5 6:20 PM (14.38.xxx.59)

    무 입니다.
    내가 눈감는 순간 나도,세상도 사라지는거죠
    제가 전신마취 고등때 1번,대학때 1번,출산때 1번
    총 3번 했는데요
    간호사가 말하는 하나,둘,셋 까지는 들은것 같은데...
    이후 마취에서 깰때까지
    아무것도 그 무엇도 없는 무=죽음 이죠
    그래서 무교이고
    어떤 종교를 믿든 천국과지옥,전생과후생을 믿는 분들 보면 정말 대단하다고 봅니다.
    전 저 경험으로 알았거든요.
    죽음이후는 그 어떤것도 없구나.

  • 17. 그냥 끝
    '20.7.5 6:24 PM (124.50.xxx.71)

    타고가긴 뭘 타고 어딜 가요ㅜ
    그냥 스위치 내렸다 생각하심 되어요.

  • 18. 그냥
    '20.7.5 6:24 PM (14.38.xxx.59)

    그래서
    해가 갈수록 가슴 한켠이 서글퍼요.가슴이 시려요
    소멸의, 그 운명의 그날로 하루 하루 다가가는구나
    그냥 서글프다는 단어가 제일 먼저 떠오르네요

  • 19. **
    '20.7.5 6:32 PM (211.207.xxx.10)

    죽음 이후의 또 다른 삶 -리사월리엄스

    외국의 유명영매책인데 잘 설명해놓았어요

    한번 읽어보세요

  • 20. 그냥님
    '20.7.5 6:34 PM (211.207.xxx.10)

    님은 임사체험 해보신게 아니에요

    외국에 과학자들이 연구한 결과

    만국 공통적으로 빛을 체험했고

    등등


    님은 그냥 무의식에 빠지신거에요

    임사체험 한번이라도 해본분들

    삺을 바라보는 관점이 틀려지고

    따뜻하게 변해요

  • 21. 내생각
    '20.7.5 6:59 PM (175.223.xxx.123)

    우주에 생명사는 행성이 몇개나있지만
    너무멀어서 가지못한데요
    죽음과동시에 기가 나와서 빛의속도로
    그행성으로가 또누군가의 생명체가
    되어 태어나는건아닌지
    상상

  • 22. ㅇㅇㅇ
    '20.7.5 9:20 PM (39.7.xxx.144) - 삭제된댓글

    우리가 태어날때도
    나도 모르게 왔듯이
    저세상 갈때도
    나도 모르게 갈거 같아요

    고로 태어났을때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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