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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당근마켓 구경중인데

.. | 조회수 : 2,568
작성일 : 2020-07-03 18:14:38


돈 주고 버릴 물건을
돈 받고 팔려고 하는군요...
과연 사는 사람이 있을까요?
IP : 121.129.xxx.13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뭔지
    '20.7.3 6:20 PM (175.223.xxx.182)

    몰라도 님이 세상의 기준도 아니고
    님 눈에 버릴 거 같아 보여도 필요하면 살거고
    필요 없으면 안 사겠죠.

  • 2. 동네마다
    '20.7.3 6:24 PM (39.7.xxx.56)

    동네마다 다른건지 제가 못첮는건지 저도 들여다 볼때마다 살게 없더라구요. 그런데 제 지인은 고급진거 다 당근마켓에서 팔았대요. 지인이 내놓은 그런류는 울동네서는 못봤어요.

  • 3. ..
    '20.7.3 6:28 PM (121.129.xxx.134)

    낙서에 뒤틀림까지 있는 책장, 오염 있는 매트리스, 군데군데 튿어진 쇼파요
    설마 제 기준이 높은걸까요?

  • 4. 남들도
    '20.7.3 6:34 PM (175.223.xxx.182)

    눈 있고 알아서 하는데
    여기서 어쩌고 저쩌고
    자기 기준 검사 받을 필요 있어요?

  • 5. 당근
    '20.7.3 6:41 PM (223.62.xxx.54)

    강제로 사야하는 것도 아니고 살사람도 팔사람도 자기 맘

  • 6. ..
    '20.7.3 6:42 PM (121.129.xxx.134)

    아프면 약을 드시지..ㅋㅋ

  • 7. ...
    '20.7.3 6:58 PM (121.132.xxx.12)

    더한것도 내가 필요하면 사는거 아닐까요?
    저도 저런거 살 사람이 있나 ~생각해 본 적은 있지만.
    굳이 본인 기준을 여기에 적을 필요없죠.

    비아냥 거리시네요.
    꼴보기시르딘

  • 8. ...
    '20.7.3 8:09 PM (175.112.xxx.243)

    저도 그런거보면 황당하긴 하고 뭐지 싶지만

    안사면 그만 아닌가요? 그런거 욕하는 에너지가 아까워요.
    그냥 신경끄세요. 정신건강에 그게 낫아요

    저는 무료나눔만 하는데 다들 고맙다 좋은말하며 인사해 줄 때가
    그렇게 기분이 좋더라구요.그래서 그재미만

    사람마다 다 달라요. 좋은것만 보고 느끼기도 아까운 인생이네요

  • 9. 댓글
    '20.7.3 11:16 PM (116.41.xxx.204)

    쎄하네
    안사면 그만이긴 하지만
    원글님이 못할말한것도 아닌데
    까칠까칠 지적질인지...

    당근에서 꼭 필요한데 잠깐필요한거
    등등 요긴할때 있지만
    말도 안되는 10여년전 옷이랄지
    그런거 파는건 눈쌀 찌푸려지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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