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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는 정말 여자친구를 사귀어본 적이 없을까요?

ㅇㅇ 조회수 : 7,932
작성일 : 2020-07-03 15:03:03

이번 예능도 그렇고 전부터 티비나 인터뷰에서 누누히?
여자친구를 사귀어본적이 없다고 밝히던데...

여진구 나이가 올해 22세..
한창 때 남자가 모쏠. 마법사로 사는게 가능한가요?

현재 여친이 없다고 했으면 그러려니 넘어갔을텐데,
멀쩡하게 잘생기고 인기많은 남자 탤런트가 예능에 출연해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여자에 관심없다 밝히니까 더 믿겨지지가 않아요.

연예계가 어떤 세계인데요.
그 또래 학과친구들이랑 문제없이 어울려다니다 보면
없던 관심도 생기고, 여사친들하고 썸탈 일도 생길꺼 아니예요.

여자 친구에 관심도 없고, 사귀어본적 없다는거 실화맞나요?
혼자 바른척 순수한 체하는건지, 그도 아님 또다른 정체성이 있는건지..

이게 너무 말이 안된다 싶어서서 곱게 안보여요.
(팬들에게는 죄송합니다만, 넘 안 믿겨져서 과거 아이비 발언이 생각날 지경이예요.)

IP : 110.70.xxx.47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7.3 3:05 PM (117.111.xxx.119)

    소속사에서 시켰겠죠
    여자질문 나오면이렇게 대답하라는 메뉴얼이 있지 않을까요?

  • 2. ...
    '20.7.3 3:06 PM (116.127.xxx.74)

    없다고 한거겠죠. 왜없겠어요.

  • 3. .....
    '20.7.3 3:07 PM (1.220.xxx.178)

    조만간 SNS에서 내가 여친이었다는 글들 나오기 시작하는거 아닌가요

  • 4. ㅇㅇ
    '20.7.3 3:08 PM (110.70.xxx.47)

    소속사에서 시켰을 가능성이 높겠네요.
    근데 아주 탑탤런트도 아니고 여친 사귀어본적이 없다는건 너무 시대에 역행하는 발언이라..
    적당히 현재 여친 없다 정도만 해도 될텐데요.
    빤히 보이는 거짓말??을 해서 색안경 끼고보게 되네요

  • 5. 어디서
    '20.7.3 3:09 PM (223.62.xxx.54) - 삭제된댓글

    여진구 엄마 76년생이라고 본 것 같음.
    젊은 엄마네요^^

  • 6. 새옹
    '20.7.3 3:12 PM (112.152.xxx.71)

    게이아닐까요

  • 7. ㅇㅇㅇ
    '20.7.3 3:12 PM (110.70.xxx.47)

    옛날 연예인들은 사귀는거 쉬쉬하고 무조건 잡아뗐다지만,
    요즘같이 솔직하고 오픈된 시대트렌드에 아닌척 감추고
    숨기고...뒤떨어진 답변을 하니 말이죠.

    최근에 예능. 인터뷰에 나와서도 여러번 저런 말을 했네요.
    직업상 여친이 있어도 알리고 싶지는 않다고 해도, 관심
    끌기인가 싶고, 대처가 답답하고 좀 별로네요.

  • 8. Oo
    '20.7.3 3:13 PM (114.205.xxx.104)

    없었을 수 있을것 같아요.
    22세면 아직 어리기도 하고 무엇보다 아역에서 성인연기 맡으며 주연급 배우잖아요.
    소속사에서 타이트하게 관리했을 수 있죠.

  • 9. hs
    '20.7.3 3:14 PM (211.243.xxx.183)

    박보검도
    없지 않나요? 한번도 사귀었단말 못들은것같은데

  • 10. ㅇㅇ
    '20.7.3 3:14 PM (110.70.xxx.47)

    모 배우가 소문난처럼 게이인가 했네요.
    실례인거 같아서 대놓고는 말안했지만, 있을법한 얘기네요
    저 곧이곧대로 얘기듣고 접근해오는 게이가 있다면...
    으으~~소름 돋아요.

    연기자로서 이미지를 순수.특이하게 잡는거 보다는
    요즘 젊은세대답게 편하게 갔으면 좋겠어요.

  • 11. ㅇㅇ
    '20.7.3 3:17 PM (110.70.xxx.47)

    가능한 일이라면 소속사의 타이트한 관리 탓일수도 있겠네요.
    박보검 고딩때도 잘생겼던데, 여친 사귀어 봤을거 같아요.

    근데 여진구가 여친사귄적 없다고 얘기할때 성동일, 공효진 옆의 남자배우는 못믿는 표정이던데요ㅋㅋ
    그냥 솔직하게 오픈하지..

  • 12. ^^
    '20.7.3 3:20 PM (223.62.xxx.7)

    22살에 여친 없고 전에도 없었다는게 그렇게 의심 할 정도인가요?
    고등학생까진 여친 없는학생이 대부분 아닌가요?
    대학생이라도 연예활동 하느라 조심했을수도있고
    그 나이에 여친없다고 정체성까지 의심 받다니
    세대차이 느낍니다

  • 13. ..
    '20.7.3 3:21 PM (119.69.xxx.115)

    진짜 소설쓰고있다는 게 이런거죠?

  • 14. ...
    '20.7.3 3:21 PM (121.165.xxx.164)

    믿는 사람이 있으니까 그렇게 말하겠죠
    언행 하나에 돈이 얼마가 오가는 비즈니스인데요. 혼자 돈도 아니고 회사에 딸린 식구들에

  • 15.
    '20.7.3 3:22 PM (218.146.xxx.65)

    그러게요 아무나 사귀어 볼 수 있는 위치도 아니고, 내성적인 성격이면 없었을 수도 있어요. 연예인이다보니
    벌써부터 까다로울 수도 있는거고요.

  • 16.
    '20.7.3 3:22 PM (58.122.xxx.176)

    이런얘기해도 되나
    박보검은 고딩때 여친있었어요
    예쁜^^

  • 17. 소설은 무신
    '20.7.3 3:23 PM (110.70.xxx.47) - 삭제된댓글

    오래 전부터 본인입으로 광고하듯이 여친없다. 관심없다를
    외쳐대니 특이한 시선으로 보이죠.
    본인입으로 반복해서 이 얘기 들은지 적얻ᆢ 3~4년 이상은 됐을껄요?
    그렇다고 사람이 욕구불만이나 짜증에 차 보이지도 않으니 의아..

  • 18. ㅇㅇㅇ
    '20.7.3 3:25 PM (110.70.xxx.47)

    오래 전부터 본인입으로 광고하듯이 여친없다. 관심없다를
    외쳐대니 특이한 시선으로 보이죠.
    본인입으로 반복해서 이 얘기 들은지 최소 3~4년 이상은 됐을껄요?
    원래 여진구에 관심없는데, 그것때문에 남다른 사람인가
    싶어서 각별히 눈여겨보고 관심갖게 되더라구요.
    그렇다고 사람이 욕구불만이나 짜증에 차 보이지도 않으니 의아...득도한 걸까요.

  • 19. ㅇㅇㅇ
    '20.7.3 3:27 PM (110.70.xxx.47)

    반응이 양 극단이네요
    비즈니스적인 부분이라서 어쩔수 없다,,와
    소설쓰고 있네 라는 반응..

  • 20. ㅇㅇ
    '20.7.3 3:39 PM (39.7.xxx.229)

    자기 사는 방식이나 관점으로만 상대방을 재단하고, 자기가 그렇게 안살았다고 상대방의 삶을 함부로 의심하는 것 참 못나보여요.
    22살까지 연애 못해본 사람들도 있고, 훨씬 더 늦게까지 못해본 사람도 있고, 훨씬 더 어릴 때 연애해본 사람도 있는건데
    많이들 22살 즈음엔 연애 경험이 있다고 해서 경험이 없다는 사람의 말을 함부로 거짓이라고 단정짓는 건 참 무식한 짓 같아요.

  • 21.
    '20.7.3 3:40 PM (223.62.xxx.151) - 삭제된댓글

    박보검이요?고등학교때 주로 여자애들하고만 어울려 다녔어요 여친도 있었구요 순진하긴

  • 22. 여진구
    '20.7.3 3:41 PM (61.239.xxx.161)

    여진구는 인물도 좋고 그런 연예인이라 그 나이에 여자친구가 한 번도 없었던 게 이상하다고 하는거죠?
    우리 아들이랑 동갑인데, 울 아들도 한 번도 여자친구 비슷한 애도 없었거든요. 지금도 여자애들 한 명 없는 공대 다니고요.
    우리 애가 그렇게 이상한 건가 싶어서.... ㅠㅠ

  • 23. 없을수도
    '20.7.3 3:45 PM (223.62.xxx.25) - 삭제된댓글

    있죠 별걸다 시비거리네

  • 24. ㅇㅇ
    '20.7.3 3:46 PM (110.70.xxx.47)

    여진구 말이 다 옳다고 받아들이다니 팬이신가.
    너무 순진하고 세상물정 모르는것 아니예요?

    그렇다면 실제로 남을 판단짓고 단정짓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댁은 우물안 개구리나 온실속의 화초처럼 살아왔나봐요.
    자기는 남을 함부로 평가하고 재단짓지 않는듯 별다른 척
    하면 더 깨이고 지적으로 보이나보죠?

    속마음으로는 생각 다할꺼면서. 댁처럼 혼자 이상적인 척
    코스프레를 잡다보면 호구도 되고, 삶의 의외의 부분에서 구멍이 생길껍니다 아마도.

  • 25. 티난다
    '20.7.3 3:47 PM (221.139.xxx.5) - 삭제된댓글

    개 오버 떨면서 루머 양산하는..
    지 입에서는 안나오는 말, 남들 입에서 나오게 만드는 인간성 진짜 저렴하네요.

    여기 게시판에서는 어떤지 몰라도
    오프라인에선 원글 사람 취급도 못받습니다.

  • 26. ㅇㅇㅇ
    '20.7.3 3:49 PM (110.70.xxx.47)

    연예인만 되도 선망하고 따라다니는 팬들,
    유명세 좋아하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 중에 한사람과도 안 엮여봤겠어요.

    발언을 너무 도덕군자, 성인군자인척 해대면 말이 안되죠.
    여진구가 뭐가 대단하다고 이렇게 쉴드를 쳐줍니까?

  • 27. 원글은
    '20.7.3 3:50 PM (223.62.xxx.239) - 삭제된댓글

    여진구 안티인가봐요 박보검도 소환 당하고 박보검 여친 있었다는 사실은 이미 다 아는 사실이고 연예계 데뷔 하면서 정리 했을걸요

  • 28. ㅇㅇㅇ
    '20.7.3 3:52 PM (110.70.xxx.47)

    개오버. 저렴. 인간성 운운하는 댁같은 가시돋힌 사람이
    더 불편하고 상종하기 싫더라구요.

    비난이 아닌 비판일뿐인데 막말..여진구에 눈이 가리워져 입에 칼을 찼나봐요?
    그닥 잘생긴 배우도 아닌거 같은데...적극 옹호하는 팬들 속이 훤히 보이네요.

  • 29. 함께
    '20.7.3 3:54 PM (180.69.xxx.118)

    여진구 당사자가 없다는데 뭐가 문제인지...저도 그 장면 봤지만 아무생각 안들던데요. 귀여운 아들녀석처럼..

  • 30. 안티?
    '20.7.3 3:54 PM (110.70.xxx.47)

    도대체 말도 안되는 발언을 하니 믿을수가 있어야죠.
    그 말 듣고 별달리 순수한 사람인가 관심가졌는데
    주목을 끌기위한 관종 발언이었나봐요
    엄한 배우한테 소비한 에너지가 아까워요.

  • 31. ㅇㅇ
    '20.7.3 3:55 PM (39.7.xxx.253) - 삭제된댓글

    여진구 쉴드쳐주는게 아니라 상식적인 얘기를 하는거에요. 나이 먹는다고 다 어른이 되지는 않더군요.
    살면서 자신만의 경험을 바탕으로 생기는 편협한 편견만이 오직 진리이고 그게 "현실적인" 것이라 착각하고 사는 사람들은 나이 헛먹은 사람들이라 생각해요.
    어른으로서 부끄러운줄 아세요.

    참고로 개인적으로 약간 두꺼비상으로 생긴 사람 별로 취향이 아니라 여진구 팬도 아니도 관심도 없는 사람입니다.

  • 32. ㅇㅇ
    '20.7.3 3:57 PM (39.7.xxx.253) - 삭제된댓글

    여진구 쉴드쳐주는게 아니라 상식적인 얘기를 하는거에요. 나이 먹는다고 다 어른이 되지는 않더군요.
    살면서 편협한 자신만의 경험을 바탕으로 생기는 편견만이 오직 진리이고 그게 "현실적인" 것이라 착각하고 사는 사람들은 나이 헛먹은 사람들이라 생각해요.
    어른으로서 부끄러운줄 아세요.

    참고로 개인적으로 약간 두꺼비상으로 생긴 사람 별로 취향이 아니라 여진구 팬도 아니도 관심도 없는 사람입니다

  • 33. ㅇㅇ
    '20.7.3 3:58 PM (39.7.xxx.253)

    여진구 쉴드쳐주는게 아니라 상식적인 얘기를 하는거에요. 나이 먹는다고 다 어른이 되지는 않더군요.
    살면서 편협한 자신만의 경험을 바탕으로 생기는 편견만이 오직 진리이고 그게 "현실적인" 것이라 착각하고 사는 사람들은 나이 헛먹은 사람들이라 생각해요.
    어른으로서 부끄러운줄 아세요.

    참고로 개인적으로 약간 두꺼비상으로 생긴 사람은 별로 취향이 아니라 여진구 팬도 아니고 관심도 없는 사람입니다.

  • 34. 내비둬요
    '20.7.3 4:00 PM (1.233.xxx.247) - 삭제된댓글

    분칠한 애들 말을 믿어요?

  • 35. ...
    '20.7.3 4:00 PM (221.139.xxx.5) - 삭제된댓글

    아들뻘 되는 애한테 무슨 팬인가요?
    지금 여기 게시판 쭉 보세요.
    입에 거품물고 헛소리 작렬하는 사람 딱 하나인데.

    연예인에 정성쏟을 시간에 발이나 한 번 더 닦아요.
    여름도 다가오는데 샌들 예쁘게 신어야지.

    인간한테도 등급이 있다는 거 가끔 느낀다니까요.

  • 36. ㅇㅇㅇ
    '20.7.3 4:02 PM (110.70.xxx.47) - 삭제된댓글

    이보다 더 상식적이지 않은 사람은 세상에 넘쳐나요.
    일일이 붙잡고 훈계하고 나이 헛먹었다고 옳은척, 성숙한척
    선민의식 가질껀가요?

    비판을 들었다고 해서 못나다, 무식하다 하는 자체에서
    이미 여진구편으로 감정이 기울어있는게 보이는데 웃겨요.
    39.7은 다 자기같아야 하고, 그런 사람이 넘쳐나는줄
    아나본데 아직 인생을 덜살거나 평탄하게만 살아온 모양이네요.
    쓸데없는곳에 정의의 사도인척 훈계하면서 에너지가 넘쳐나는걸 보면요.

  • 37. ㅇㅇㅇ
    '20.7.3 4:04 PM (110.70.xxx.47)

    이보다 더 상식적이지 않은 사람은 세상에 얼마든지 넘쳐나요.
    내가보기에 댁은 다양한 삶을 살지 못하고 범생이 같은 인생을 살아온 사람같네요.
    일일이 붙잡고 훈계하고 나이 헛먹었다고 옳은척, 성숙한척 
    선민의식 가질껀가요?

    비판을 들었다고 해서 못나다, 무식하다 하는 자체에서 
    이미 여진구편으로 감정이 기울어있는게 보이는데 웃겨요.
    39.7은 다 자기같아야 하고, 그런 사람이 넘쳐나는줄
    아나본데 아직 인생을 덜살거나 평탄하게만 살아온 모양이네요. 
    쓸데없는곳에 정의의 사도인척 훈계하면서 에너지가 넘쳐나는걸 보면요.

  • 38. ...
    '20.7.3 4:06 PM (221.139.xxx.5) - 삭제된댓글

    게시판에 붙어서 본인 정신병 광고하지말고
    들어가서 자라니까요.

  • 39. 왜요
    '20.7.3 4:07 PM (123.214.xxx.130)

    없을 수도 있죠...
    그냥 여자친구들은 많을거 같던데 사귈만큼 매력있는 친구가 없었나보죠.

  • 40. ...
    '20.7.3 4:07 PM (221.139.xxx.5) - 삭제된댓글

    게시판에 붙어서 본인 정신병 광고하지말고
    들어가서 자라니까요.
    여기서 제일 여진구한테 몰입해있는 사람은 당신이에요.

  • 41. ㅇㅇㅇ
    '20.7.3 4:11 PM (110.70.xxx.47)

    댁의견은 댁 의견이고 내 의견은 내껀데
    왜 다양성을 인정하지 못하고 우열로 결론짓나요.
    배울만큼 배웠다는 사람이 내가 더 안다면서
    못돼먹은 언어들로 사람을 함부로 찔러댈리는 없고...
    그럼 이 상황에 팬이면 나 팬이다, 기분나쁘다고 하나요. ㅋ
    아닌척 쉴드치는데 무식이 만천하에 드러나네.

    젊고 어린 남자애한테 홀려서 아들처럼 감싸주나본데
    여진구나 소속사는 당신네를 돈줄로 알지 사람으로 취급안해요.
    한가하면 댁의 발이나 광나게 닦고
    가서 애들 뒤치닥꺼리나 하세요.

  • 42. ...
    '20.7.3 4:46 PM (223.38.xxx.19) - 삭제된댓글

    22살까지 여친 없었을 성격이면 아무리 잘 생겨도 연예인 못 해요

  • 43. 아이구
    '20.7.3 4:57 PM (61.42.xxx.229)

    원글 약 먹을시간이예요
    차라리 연예인 호감 비호감 얘기를 하세요
    이런 귀신 씨나락까먹는 얘기 올려서
    82질 떨어뜨리지말구요

  • 44. 인기 연예인이
    '20.7.3 5:05 P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22살까지 여친 사귄 경험 없는거보다
    의심하는 원글님이 더 이상해보여요.

  • 45. ...
    '20.7.3 5:23 PM (112.161.xxx.234)

    없는 거 하나도 안 이상한데...-_-

  • 46. ..
    '20.7.3 5:24 PM (106.101.xxx.106)

    여진구 안티신가ㅋㅋ 솔직히 여진구가 여태 살면서 여친이 있었든지 없었든지.. 지금 있던지 없던지 관심1도 없고 상관도 없어요ㅋㅋ

  • 47. 순진
    '20.7.3 6:34 PM (112.151.xxx.40) - 삭제된댓글

    요즘애들은 물고빨고 잠자리까지해도 한쪽이 썸탔다고 하고 내빼면 끝이래요. 모태솔로가 예전같은 의미가 아님다~

  • 48. ..
    '20.7.3 10:05 PM (49.198.xxx.106) - 삭제된댓글

    여진구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고 그냥 관심없는 사람입니다
    자기의견에 반하면 팬이라 몰아부치는 것좀 그만 했으면..
    원글이 왜이리 흥분하는지 이해불가

  • 49. ...
    '20.7.3 11:50 PM (218.147.xxx.171)

    아니 22살이면 없을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 50. 찾아보니
    '20.7.4 12:18 AM (218.148.xxx.212)

    여진구가 97년생이네요. 우리나이로 24살이에요. 24살 모솔이 드물긴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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