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가 사료를 오독오독 씹어먹는데

강아지사료 조회수 : 3,878
작성일 : 2020-06-30 22:49:55
맛이 있어서일까요? 맛이 없어서일까요?
사료를 바꾸기 전에는 흡입으로 먹었는데
바꾼후부터 씹어먹어서 이게 어떤 뜻인지 모르겠어요
맛있으면 다행인데 맛이 없으면 다시 바꿔주려구요
IP : 125.180.xxx.24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6.30 10:53 PM (125.177.xxx.158)

    사료알갱이가 좀더 커지거나 단단한 사료여서 그런것 같아요
    근데 오독오독 씹는게 강아지 치아에는 더 좋아요. (치석 예방)
    예전에 사료회사에 직접 전화한 적 있는데 우리나라는 너무 작은 알갱이를 선호하는데 큰 알갱이가 치아에는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사료를 몇 종류 사다놓고 돌아가면서 주는게 강아지한테는 훨씬 좋대요.

  • 2. ㅎㅎ
    '20.6.30 10:54 PM (59.8.xxx.250)

    그냥 삼키기엔 알갱이가 커져서 그런거 아닐까요...?

  • 3. ////
    '20.6.30 10:54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맛없음 안먹죠 사료알이 예전꺼보다 큰가보죠
    씹어먹는게 좋죠 소화도 잘되구요

  • 4. 음..
    '20.6.30 10:55 PM (14.34.xxx.144)

    너무 귀엽죠? 오도독 오독독 ㅎㅎㅎ

  • 5. .....
    '20.6.30 10:58 PM (112.144.xxx.107)

    전 강아지 사료 씹는 소리 들으면 넘 귀여우면서 한편으론
    저렇게 딱딱한거 씹어도 이가 괜찮을까 싶더라고요
    알사탕 뽀개먹는 소리가 나서;;:

  • 6. 사각사각
    '20.6.30 10:59 PM (211.109.xxx.163)

    사과 먹을때 나는 소리는 또 얼마나 귀엽게요~?

  • 7. ,,,
    '20.6.30 11:01 PM (203.175.xxx.236)

    진짜 사과 먹을때 사각사각 너무 귀여움 ㅠㅠ 강아지들은 싼똥도 귀여움

  • 8.
    '20.6.30 11:08 PM (119.70.xxx.90)

    울집강쥐고 오독오독 잘먹어요
    배먹는소리도 모습도 넘나귀여움요ㅎㅎ
    똥은 좀ㅠㅠㅜ

  • 9. 오히려 작아졌어요
    '20.6.30 11:15 PM (125.180.xxx.243)

    근데 더 단단해졌는지는 모르겠어요.
    보기엔 바사삭하게 생기긴 했는데..

    세상에서 제일 이쁜 소리 들어볼래?~~
    울애기 아삭아삭 사과먹는 소리~~~~
    저희가족 모두 쉿 조용히ㅎㅎ 이러고 놀아요

    정말 견주 아닌분들은 욕하실지 모르겠지만 떵도 이쁘....
    울강아지 아파서 집 여기저기에 비비고 다니는데요
    대동여지도닷~~!! 하면서 다같이 깔깔거리면서 치워요 ㅎㅎ
    한명은 떵 줍고 한명은 알콜 뿌리고 닦고 ^^

  • 10. sma
    '20.6.30 11:18 PM (1.235.xxx.10) - 삭제된댓글

    씹는게 더 좋을껄요..소화도 더 잘되는걸로 알고 있고 치아치석도 덜 끼어요

  • 11. ㅇㅇ
    '20.6.30 11:20 PM (182.208.xxx.155)

    그 소리 듣고 싶어 죽겠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12. jj
    '20.6.30 11:42 PM (222.238.xxx.26)

    시츄 미니핀 이렇게 두마리 키우는데
    미니핀은 알갱이 하나하나 싶어 먹고
    시츄는 대가리 쳐밖고 그낭 흡입
    삼켜 버리는데
    8살인 시츄는치석 하나도없고(이빨에 끼는게없으니)
    5살인 미니핀은 치석이 쪼금 꼈네요(양치질 열심히함)
    참고 하시구요~
    씹어먹는게 소화도잘 되고 바람직한(?)현상 같아요ㅎ

  • 13. 저도
    '20.7.1 1:16 AM (223.62.xxx.112)

    강아지 고양이 다 너무너무 예뻐라하는데요.....동물한텐 치아가 아니라 이빨이라고 해야 맞는것같은데요....그냥 예전부터 한번은 말하고 싶었어요. 아님,가족이라고 생각하셔서 치아라고들 하는 걸까요?

  • 14. ㅁㅁ
    '20.7.1 2:15 AM (49.196.xxx.224)

    윗님 저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그게 그거라고 생각해요

  • 15. smar
    '20.7.1 2:39 PM (1.235.xxx.10) - 삭제된댓글

    자동완성으로 치아라고 뜨길래 그냥 한번 더 입력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45 정영진 다시보이네요.. 05:35:26 11
1823044 급체 했을때 며칠 굶으면 나으세요 1 .. 05:02:19 204
1823043 넷플릭스 터미네이터 1의 화질 아주 좋네요 ai 03:07:43 316
1823042 518유공자 명단까라는 무식한 벌레들 10 .. 03:01:35 542
1823041 가야지 가야지 가스실 가야지~ 16 .. 02:29:38 1,256
1823040 시카고 피자를.... 아세요 ? 2 피자 01:21:46 1,141
1823039 스타벅스 구호를 외치지 않은 학생도 있을 텐데요. 29 야구선수들 01:13:26 1,934
1823038 한국은 AI 시대의 표준이 되고 있다 매불쇼 01:05:32 546
1823037 방귀가10~30분마다 나옵니다....최근 7 가스 01:03:19 1,240
1823036 봉지욱 ..인간은 고쳐쓰는거 아닙니다. 이대통령은 새겨듣기를!.. 9 그냥3333.. 00:55:16 1,572
1823035 피자맛집 알려주세요 9 .. 00:13:39 780
1823034 정청래, 당대표 여론조사 급등.. '1위로 역전' 12 ㅇㅇ 00:12:54 1,803
1823033 누가 국민연금 '국내 주식 비중 상향' 이끌었나… 8 .. 00:10:45 1,365
1823032 ㅂ비 1 레인보우 00:09:22 548
1823031 맨발걷기 권장 의사 5 00:07:51 2,280
1823030 명언 - 영원히 청년 1 함께 ❤️ .. 00:07:01 398
1823029 일생에 한번은 빡세게 공부할 날이 오던데요 9 큰거 온다 00:02:33 1,257
1823028 이재명대통령 경계인물 성지순례 댓글 모음 19 ㅎㅎ 2026/07/03 1,437
1823027 전지현은 무슨 저런인생이 있나요? 17 노모어 2026/07/03 5,968
1823026 삼양 1963 라면 맛있네요 5 .... 2026/07/03 1,161
1823025 오늘 단식성공이요. 3 2026/07/03 702
1823024 기초연금을 65세에서 75세로 상향하면 세수 603조를 절약한다.. 13 마란쯔 2026/07/03 3,163
1823023 가족일에 나만 고민하며 사는데 5 2026/07/03 1,104
1823022 아파트 인테리어할때 엘리베이터 내부커버. 11 ㅇㅇㅇ 2026/07/03 1,110
1823021 가족에게 큰 시련이 닥쳤어요. 11 가족 2026/07/03 4,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