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양말 정리 잘하시는 분?

도움요청 조회수 : 1,968
작성일 : 2020-06-30 10:24:39
서랍장에 매번 뒤죽박죽이에요
잘 개어넣어놔도요ㅠ
특별한 팁이 있을까요?
IP : 175.243.xxx.19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0.6.30 10:30 AM (125.132.xxx.105)

    저는 동그란 고무줄 (밴드라고 부르더라고요)을 사서 양말을 반으로 접어 고무줄로 묶어 놔요.
    양말로 접으렴 양말 고무줄이 좀 빨리 늘어지는 거 같아서요.
    꺼내 신고 나오는 고무줄은 서랍 구석에 모아뒀다가 주기적으로 수거해서 쓰고요.

  • 2.
    '20.6.30 10:36 AM (112.165.xxx.120)

    팁은 없고...
    저는 그냥 장롱 아래쪽에 수납함 두고
    안개고 대략 두짝씩만 맞춰서 올려놔요... 각자의 양말 ㅋㅋ
    제가 쓰는 칸엔 제꺼, 남편쓰는 칸엔 남편꺼
    빨래 말려서 안개도 되니 나름 편하고 발목부분 고무줄안늘어나서좋아요

  • 3. ...
    '20.6.30 10:38 AM (121.160.xxx.2)

    각자의 양말 바구니(소형)가 있어요.
    자주 세탁하기 때문에 애용하는 똘똘한 양말만 운영해요.

  • 4. ...
    '20.6.30 10:51 AM (117.111.xxx.132) - 삭제된댓글

    저는 한 가지만 열켤레씩 사요 ^^;

  • 5. 꺼낼
    '20.6.30 11:01 AM (182.215.xxx.201)

    꺼낼 때 신경써야죠.
    애들은 둘이 같이 양말서랍에 넣어주는데
    짝맞춰서 그냥 나란히 세워서 넣어요.
    책꽂이를 눕혔다고 해야하나...
    애들한테 흐트리지 말라고 하죠.
    흐트러질 일도 없지만요.
    이러고 10년 잘 지내요.

  • 6. 저도
    '20.6.30 11:19 AM (180.71.xxx.43)

    같은 양말로 10켤레씩 사요.
    그리고 같은 양말을 착착 편채로 쌓아서 노란고무줄로 묶어.(양말 20짝이 쌓인 셈이죠) 다발을 만들어 서랍에 각자 칸에 넣어요. 남편 칸과 제 칸.
    다발에서 두짝씩 꺼내 신어요.

  • 7. 저도
    '20.6.30 2:32 PM (211.214.xxx.62) - 삭제된댓글

    같은양말 한축씩 사고요
    양말끼리 묶어놓으면 고무줄 늘어나서 안묶고
    긴건 세번 짧은건 한번 접어 높이 맞춰 세워서
    칸칸나눠진 수납상자같은데 수납 해요.
    종이박스 같은걸로 만들어도되고
    이러면 흐트러질일이 없어요.

  • 8. 같은양말
    '20.6.30 2:35 PM (211.214.xxx.62)

    한축씩 사고요
    양말끼리 묶어놓으면 고무줄 늘어나서 안묶고
    긴건 세번 짧은건 한번 접어 높이 맞춰 세워서
    서랍에 넣는데
    칸칸나눠진 수납상자 이용하면 덜 흐트러져요.
    종이박스 같은걸로 만들어도되요.

  • 9. ㅇㅇ
    '20.6.30 3:22 PM (182.227.xxx.57)

    저는 남편이랑 발크기 차이가 별로 안나서..둘이 총3종류의 양말을 신어요.

    1. 종류를 늘이지 않음.
    덧신형(저), 회색발목형(공통), 두툼한발목형(남편) 이 3종류를10개씩 사요.

    2. 서랍장에 칸막이를 해요. 그러면 흐트르지지 않음.
    양말 긴쪽 사이즈 기준으로 종이박스를 파티션 삼아서 척척 올려놓아요.

    3. 개지 않음.
    원랜 3등분해서 접어놨는데관절 아까워서 척척 겹쳐놓아요. 사진보여드리고 싶은데 안올라가서 아쉽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70 의료현장에서의 옷차림 겉모습 09:10:59 65
1823069 '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씨가 별세하셨네요 영통 09:10:28 124
1823068 꾸밈의 기준 4 .. 09:06:05 172
1823067 어머.. 이재명대통령 인사참사로 가불기 된통 걸렸네요 2 .. 09:03:30 371
1823066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26-사람을 봐야 하는 일 박준영변호사.. 09:02:04 104
1823065 남산가서 돈까스먹고 토할뻔했어요 3 남산 08:58:33 819
1823064 수박 싸요 수박 08:55:49 249
1823063 증권계좌 물어볼께요 5 문의 08:48:37 301
1823062 '배재고 야구팀' 중징계를 둘러싼 '헛소리'들 15 ㅇㅇ 08:44:46 472
1823061 잘꾸며야 대접을 받는게 아니구요ㅎㅎㅎ 8 ㅎㅎㅎ 08:43:35 987
1823060 제가 하는 사람들의 외적인 기준을 기준을 확~낮추는 방법 2 음.. 08:38:06 449
1823059 배재고, 왜?왜?왜? 19 82 08:35:17 887
1823058 5..18 유공자 명단 공개했습니다 14 인간들도 아.. 08:30:27 842
1823057 김부장 작가가 일베였다니 14 현소 08:27:36 1,465
1823056 49제 지내고 저녁에 누웠는데 꿈에 나오셨어요 3 .... 08:17:08 997
1823055 결혼생활 오래했는데도 배우자에게 사랑이 없는경우가 많나요 3 .... 08:16:13 993
1823054 72세 노인 한달생활비 15 ㅇㅇ 07:58:33 2,718
1823053 토마토 저렴힌 곳 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6 ... 07:46:40 569
1823052 행동들이 묘하게 이상해요 8 젊은남자직원.. 07:41:41 1,979
1823051 대통령과 텔레그램한다? 장윤선 뿐일까? 5 ... 07:41:31 751
1823050 당근거래, 입금받았는데 연락이없어요 12 ㅇㅇ 07:33:33 1,139
1823049 친구의 치부를 다른 친구들한테 말했어요 25 .... 07:25:53 2,986
1823048 편평사마귀 제거 후-수영장 수영 07:23:42 320
1823047 강아지가 다른강아지를 물었을때 병원비 많이나오나요? 8 걱정 07:14:29 624
1823046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100일 9 dma 07:09:25 1,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