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열무김치 오이지 비빔밥
요새 한창 오이지무침 열무김치 고추장 챔기름 해초샐러드 넣고
비비니 한없이 밥이 들어가요. 짭짤에 신맛 고소한 맛 .
오이지 야매로 담갔는데 예술이네요. 인생 뭐 없고 행복합니다~
구닥다리 스뎅 냉면그릇에 한그릇비벼서 유툽 보며 먹으니 뚝딱.
1. ...
'20.6.27 1:47 PM (220.75.xxx.108)그렇게 조합하면 간이 세서 밥을 많이 넣어야해서 저는 상추랑 부추랑 그런 생채소를 가늘게 썰어넣고 밥은 조금만 넣고 비벼요. 풀양이 많으니까 나름 건강식이거니 하고 먹습니다.
2. ..
'20.6.27 1:51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저는 오이소박이 국물에 밥 비벼 먹고 있는 중..
3. 자취생
'20.6.27 2:41 PM (110.70.xxx.38)야매로 담그신 오이지
담그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저는 식욕이 없어서 말라비틀어져갑니다요
본문 읽으니 식욕이 돋는 듯 해요4. 윗님
'20.6.27 3:03 PM (58.231.xxx.9)김장봉투 큰 거사서 오이 스무개 베이킹소다로 문질러 닦고 잘 말린 후 봉지에 차곡차곡 넣고 소금. 설탕.식초
동량으로. 두컵씩 단거 싫으심 설탕은 좀 적게
그리고 소주도 한컵 정도 넣으시고 묶은 뒤 물이 샐 수 있으니 바구니 속에 넣고 하루 한번씩 비닐 봉지를 뒤집어
주면 일주일 안돼서 야들야들 오이지로 변신 합니다
그때 꺼내서 물엿 발라 저장통에 넣어 냉장 시켜 드세요.5. 야매 나갑니당
'20.6.27 4:26 PM (223.38.xxx.98)오이 10개 기준
소금200g
설탕300g
식초180ml ㅡ양조식초
소주40ml
이게 다임. 오이 베이킹소다로 세척, 좀 말렸다가
소 설 식 소 다 한번에 섞어 대충 녹여서
통에 오이 깔고 뿌리고 깔고 뿌리고 했어요.
하루지나 위아래 뒤집구요.
깜빡 잊고 며칠 방치해서 놀라 열었더니 고대로 넘 잘익었어요.
아마도 소주 때문에 잘 안 상하나 싶어요.6. 야매 나갑니당
'20.6.27 4:29 PM (223.38.xxx.98)오이지 위에 비닐 덮고 조금작은 물통에 물가득담아
눌러놓아요.
맛은 아주 짠맛이 아니니 썰어 담구는건 잠시동안만.
엄마는 짜게해서 설탕 조금 치시는데 안넣어도 간이 좋아요.7. 자취생
'20.6.27 4:40 PM (110.70.xxx.38)와우 58.231님, 그리고 야매원글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어렵지 않아보여서 당장 시도해볼 수 있을 듯해요
저도 맛있게 담가서 식욕찾고 이런글 올려볼께요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