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중독균 사멸에는 녹차가 탁월

녹차 조회수 : 1,837
작성일 : 2020-06-25 10:05:56


 

녹차가 여름철 식중독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잎녹차를 한주전자 우려놓고 냉장고에 넣어두고 가족들 모두 수시로 마셔보세요.


뱃살관리에도 탁월하고 무엇보다 여름철식중독엔 녹차만한게 없답니다.

대형음식점에도 여름철에는 기본음료로 녹차가나오는 이유가 많은 이유가

식중독균사멸에 녹차가 탁월하기때문이라고합니다.

지금 안산유치원생 집단 식중독사태로 난리도 아니네요.

아이들에게도 녹차물 연하게 우려서 수시로 마시게하면 여름철식중독예방에 최고랍니다.

 

(1) 음식을 녹차로 헹군다=식중독 주요인 중 하나는 날 음식이다. 이 때문에 냉장.냉동이 필요한 식

품은 구입 후 바로 냉장고에 넣어야 한다. 그러나 아무리 냉장고에 보관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부

패한다. 이때 생선이나 어패류 같은 날 음식을 녹차에 한번 헹군 뒤 냉장고에 보관하면 오랜 시간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

 

(2) 녹차로 청소한다=청결하지 못한 환경도 식중독을 일으키는 요인이다. 냉장고나 싱크대 윗부분

등 오랫동안 청소하지 못한 곳에 젖은 녹차 잎을 뿌려뒀다가 주방용 티슈로 닦아내면 소독 청소 효

과를 낸다. 청소 후에도 남아 있는 녹차 성분이 주방의 악취 제거에 도움을 준다. 쓰레기가 고여 있

는 곳은 균의 온상이다. 녹차를 마신 뒤 녹차 찌꺼기를 쓰레기통에 뿌려주면 녹차 잎이 냄새를 흡수

한다.

 

(3) 요리 전 녹차로 손 씻기=음식을 만들기 전에 녹차 물로 손과 도마 등을 씻으면 살균 효과가 있

다. 새로 산 냄비에 물을 붓고 소금과 함께 팔팔 끓인 뒤 마른 녹차 한 스푼을 넣고 10분가량 그대로

놔두면 새 냄비 특유의 냄새가 없어진다.

 

(4) 식사 전후 녹차 한잔=일본 음식점은 녹차를 내놓는다. 변질된 위험이 있는 음식이라도 녹차를

함께 마시면 식중독에 걸리지 않는다고 보기 때문이다.

 

◆녹차에 어떤 효능이 있기에=녹차 추출물에는 살모넬라.리스테리아 등 식중독균의 번식을 억제하

는 물질이 들어 있다. 너댓 잔의 녹차를 마시면 O-157균의 살균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올해

미국 농무부 발표에 따르면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항생제보다 더 우수한 항균력을 발휘했다

[출처] 식중독균은 녹차를 싫어해|작성자 류 병은

IP : 121.160.xxx.19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강아지 목욕
    '20.6.25 10:13 AM (222.234.xxx.223)

    노견 피부 너무 끈적거리고 악취도
    심하게 나서 티백 두개 우려서 목욕통에
    넣었는데 효과 좋네요
    보송보송 털에 윤기 좌르르

  • 2. ...
    '20.6.25 10:27 AM (121.133.xxx.220)

    녹차가 좋긴 하겠지만 그보다 식재료와 요리한 음식을 위생적으로 관리하는게 중요하겠죠.
    저는 개인적으로 작년 여름에 전보다 외식을 적게 하고
    찬물이나 음료를 멀리했더니 매년 두세번 겪는 장염 없이 여름을 날 수 있더군요.

  • 3. 정보감사해요
    '20.6.25 10:52 AM (14.33.xxx.174)

    식후녹차한잔씩 먹는 습관 좋겠네요. 특별히 회종류 먹을때 말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6453 호텔 커피숍 라떼는 얼마정도 하나요? dili 10:21:40 12
1816452 남의 손 빌리는 걸 당연히 여기는 사람 ㅇㅇ 10:21:40 19
1816451 선관위 대상 허위사실 유포하면 처벌하는 법이 상임위 통과됐던 거.. ... 10:21:03 27
1816450 Soxl 하루밤에 30프로 폭락 ㅠㅠ ㅇㅇ 10:19:17 180
1816449 어플 통해서 남자랑 자는 걸 연애라고 1 .. 10:15:42 188
1816448 재개발 재건축을 온전히 막을순 없지만 3 ㅗㅎㅎㅎ 10:08:20 220
1816447 한동훈은 골아프겠어요 16 ㅇㅇ 10:06:31 869
1816446 [속보] 윤석열, '계엄 정당화 메시지' 피의자로 종합특검 첫 .. 9 .... 10:05:27 688
1816445 이런 개판 투표를 보고도 계속 전자투표도입 운운은 안하겠죠? 4 이런 10:02:40 225
1816444 레버리지 탄 친구 어떡하죠 15 ... 10:00:16 1,217
1816443 부정선거 주장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민주당은 이익이 크죠.. 19 .. 09:58:46 543
1816442 받글/ 지방선거 패배 정청래 책임론 3 ㅇㅇ 09:54:25 138
1816441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 14 .. 09:51:52 568
1816440 잠실 주민들이 반발하고 버티지 않았으면 모르고 넘어갔겠어요 18 ... 09:48:55 1,021
1816439 급 냉장고 고장 얼음이라도 사서 넣을까요? 3 09:47:45 217
1816438 이틀을 꿀잠 숙면을 한 이유가 코로 3 제가 09:42:30 781
1816437 경찰들이 아닌가봐요? 같은 이름의 조끼를 입음 8 ..... 09:42:09 472
1816436 선관위 투표조작질 22 ... 09:41:59 865
1816435 외신보도 4 ㅇㅇ 09:41:03 582
1816434 바람의 기준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7 ㅡㅡ 09:41:02 535
1816433 국회 출근 첫날, 국회의원 한동훈의 소감은? (영상) 3 ,, 09:40:54 234
1816432 대법원장, 노정희 선관위원장 후임에 노태악 내정 3 ........ 09:39:55 467
1816431 6.6 새벽 현재 기준 시국선언문 발표한 대학교 리스트 15 러러더더 09:36:21 762
1816430 피부과 좀 개편합시다 피부미용과 피부질환과 4 ... 09:35:27 536
1816429 분당 판교 갈비집 추천해주세요 1 갈비 09:34:02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