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보면요..
돈있는 집들은 아들이고 딸이고 고생하지말고 살라고 집도 사주고 돈도 보태줘요.
근데 정작 본인도 무주택에 물려줄 돈도 없는 사람이...
젊을때 고생해봐야 한다고 일부러 도와주지 말아야 한다고 열변을 토해요 ㅋㅋㅋ
무주택자가 자녀 도와주면 안된다 큰소리
... 조회수 : 1,744
작성일 : 2020-06-19 09:44:15
IP : 175.223.xxx.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옛말에
'20.6.19 9:48 AM (223.38.xxx.65) - 삭제된댓글곳간에서 인심난다하는 말도 있잖아요.
본인들도 살기 팍팍하니
자식한테도 해 줄 여유도 생각도 안 나는거지요2. ..
'20.6.19 9:50 AM (123.111.xxx.65) - 삭제된댓글정신승리를 안하면 열통 터져서 살 수가 없으니까요.
주관이라도 있는 척 해야죠.
쥐뿔도 없는 사람들이 인격자인 척 하듯이.3. ㅎㅎ
'20.6.19 9:53 AM (223.171.xxx.145)애들 자립심도 중요하죠
비아냥 거리지 마시고요4. ㅇㅇ
'20.6.19 9:54 AM (59.7.xxx.155)해줘도 어짜피 고마워 하지도 않잖아요.
그 유명한 아들 편하라고 해준거지...라는 말은 누가 만든건지
안해주고 싶은 맘 이해가요.5. ...
'20.6.19 9:58 AM (116.127.xxx.76)저는 아들하나 있는데 집 해줄려고요.
살아보니 집한채 마련하는 것의 어려움을 알아서요.
제 아들은 그런 고생 안했으면 하는 마음에.6. 희망사항
'20.6.19 10:24 AM (124.62.xxx.189)해줘도 어짜피 고마워 하지도 않잖아요.
그 유명한 아들 편하라고 해준거지...라는 말은 누가 만든건지
안해주고 싶은 맘 이해가요.
22222222222227. 아니던데..
'20.6.19 1:12 PM (61.83.xxx.94)가질만큼 가진 ㅅㅏ람인데 저렇게 말하더니..
몇 년 뒤 자기 자식 결혼시킬때는 집에, 차에 해줄 수 있는거 다 해주더군요.ㅋ
이젠 입찬소리하는 사람 우습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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