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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자가 자녀 도와주면 안된다 큰소리

... 조회수 : 1,763
작성일 : 2020-06-19 09:44:15
주변 보면요..
돈있는 집들은 아들이고 딸이고 고생하지말고 살라고 집도 사주고 돈도 보태줘요.

근데 정작 본인도 무주택에 물려줄 돈도 없는 사람이...
젊을때 고생해봐야 한다고 일부러 도와주지 말아야 한다고 열변을 토해요 ㅋㅋㅋ


IP : 175.223.xxx.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옛말에
    '20.6.19 9:48 AM (223.38.xxx.65) - 삭제된댓글

    곳간에서 인심난다하는 말도 있잖아요.
    본인들도 살기 팍팍하니
    자식한테도 해 줄 여유도 생각도 안 나는거지요

  • 2. ..
    '20.6.19 9:50 AM (123.111.xxx.65) - 삭제된댓글

    정신승리를 안하면 열통 터져서 살 수가 없으니까요.
    주관이라도 있는 척 해야죠.
    쥐뿔도 없는 사람들이 인격자인 척 하듯이.

  • 3. ㅎㅎ
    '20.6.19 9:53 AM (223.171.xxx.145)

    애들 자립심도 중요하죠
    비아냥 거리지 마시고요

  • 4. ㅇㅇ
    '20.6.19 9:54 AM (59.7.xxx.155)

    해줘도 어짜피 고마워 하지도 않잖아요.
    그 유명한 아들 편하라고 해준거지...라는 말은 누가 만든건지
    안해주고 싶은 맘 이해가요.

  • 5. ...
    '20.6.19 9:58 AM (116.127.xxx.76)

    저는 아들하나 있는데 집 해줄려고요.
    살아보니 집한채 마련하는 것의 어려움을 알아서요.
    제 아들은 그런 고생 안했으면 하는 마음에.

  • 6. 희망사항
    '20.6.19 10:24 AM (124.62.xxx.189)

    해줘도 어짜피 고마워 하지도 않잖아요.
    그 유명한 아들 편하라고 해준거지...라는 말은 누가 만든건지
    안해주고 싶은 맘 이해가요.
    2222222222222

  • 7. 아니던데..
    '20.6.19 1:12 PM (61.83.xxx.94)

    가질만큼 가진 ㅅㅏ람인데 저렇게 말하더니..
    몇 년 뒤 자기 자식 결혼시킬때는 집에, 차에 해줄 수 있는거 다 해주더군요.ㅋ

    이젠 입찬소리하는 사람 우습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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