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평생 공부만 했어요.
20대 후반에 편입해서 3년 도서관에 살다가 시험에 합격
지금의 직업을 가졌고
그리고도 또 각종 연수에 개인적으로 공부했어요. 운동도 꾸준히 했는데
재미있어서 하기보다는 해야해서 하기싫지만 꿀참고 지금껏했어요
항상 무엇이든 열심히하는데 가족을 위해서 또는 내 몸을 위해서
했지, 즐거워서 한 것이 없네요
그러다 이나이 40대가 되었는데,
이젠 좀 즐겁게 살고 싶어요.
그래서 재미있는거 뭔가를 하고 싶은데,
도통 재미있는 것이 안 떠오르네요.
여러분들은 자신만의 재미를 위해서 뭐하세요?
나를 재밌게 해주는 일 뭐가 있어요?
.... 조회수 : 1,095
작성일 : 2020-06-18 09:54:53
IP : 223.39.xxx.8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는
'20.6.18 10:54 AM (39.7.xxx.32)스윙댄스랑 애완동물(고양이) 기르기요.
악기를 배운다던지, 각자의 특성에 맞는 뭔가가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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