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단절에 나이도 많고..
서류 넣는 족족 떨어지네요
오늘 또 면접 준비하는데 고등 딸이 그러네요
엄마 제가 얼른 커서 호강시켜 드릴게요
딱 기다리세요
흐흐 나도 외할머니께 그런 뻥을 쳤지
그래도 말이라도 좀 든든하네요.ㅋㅋ
구직 어렵네요
엄마 조회수 : 2,922
작성일 : 2020-06-15 19:22:59
IP : 210.218.xxx.12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래도
'20.6.15 7:24 PM (111.118.xxx.150)면접하다 보면 붙는 날 옵니다.
화이팅2. ...
'20.6.15 7:27 PM (221.151.xxx.109)자녀 잘 키우셨네요 ^^
같은 구직자로서 화이팅!!!3. 따님
'20.6.15 7:37 PM (121.88.xxx.110)님 복권당첨이십니다!
힘을 주는 자녀예요.4. 어디든
'20.6.15 8:17 PM (121.154.xxx.40)꼭 붙으시라 기도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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