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더킹 마지막회

MandY 조회수 : 4,076
작성일 : 2020-06-12 23:27:24
오늘은 드뎌 치킨 안먹었어요ㅎㅎ
시대마다 새로운 치킨 먹으러 다니는줄ㅋㅋ
IP : 220.78.xxx.16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6.12 11:36 PM (203.142.xxx.31)

    진짜 그 드라마 PPL 너무 심각했어요
    왠만큼 봐줄수 있는 수준을 넘어서서 보다가 웃음이 나올 지경

  • 2. MandY
    '20.6.13 12:01 AM (220.78.xxx.161)

    역시 깔끔하군 하는데 육성으로 빵~ 터졌네요

  • 3. Skksks
    '20.6.13 12:13 AM (118.46.xxx.153)

    그래서 친정 엄마가 ㅈ 치킨 원하셨군요 ㅂ ㅂ 는 싫다고 ㅎㅎ

  • 4. 그러네요
    '20.6.13 1:04 AM (218.236.xxx.162)

    오늘 치킨 안나왔네요 주인공에게 직접 대사로 PPL 상품 홍보를 대놓고 읊게해서 더 거부감이 생기고 흐름이 끊겼던 것 같아요 도깨비에서도 대놓고 PPL이었지만 비호감기업 아니었고 다른조연이 대신 얘기했었죠
    결말이 예상과는 많이 달랐지만 그동안 재미있게 잘 봤어요
    악플과 악평 기사들 징글징글했죠
    작가부터 배우들 감독들 스텝들 ost 분장 의상 등등 다들 고생많았겠어요 볼거리 들을거리 생각할거리 많고 멋있었어요

  • 5. ..
    '20.6.13 9:05 AM (222.110.xxx.211)

    김고은, 김작가 팬이라 엄청 기다렸던 작품이였어요.
    불친절한 드라마에 실망도 많이 했지만, 도저히 용납이
    안되던게 과도하다못해 도배가 되던 ppl이예요.
    홈쇼핑드라마란 악플 들을만 했구요.

    저도 중간에 놔버렸어요.
    하지만 김작 다음작품나오기를 또 기다려볼랍니다.

  • 6. 우리 김은숙작가
    '20.6.13 9:51 AM (218.236.xxx.162)

    맞아요 앞으로도 믿고 보려고요
    대사들도 넘 좋았어요
    방금 전 1초까지 더해서 사랑한다고
    오늘만 오늘만 영원히
    모든 걸음 모든 시간들 응원합니다
    부영군을 다시 봤던 2000년 다시 돌아간다면 노무현 대통령 다시 봽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곤 정태을 평행세계의 사람들 그리고 현재의 우리들
    파란으로 영원히 행복하길
    이곤황제 총리가 된 모비서 아이에게 이름 알려주는 것 보니 황제 이름 못 부르게 한 것(휘를 부르면 참수) 바꾼것 같죠 권위를 내려놓고 진정한 권위를 갖는 더 바람직한 황제가 된 듯 해서 마음 놓였어요 태을이 매주 차원을 넘나드는 여행 부럽고요 (코로나 사태로 더욱더) 연기 대상탄 태라역도 어쩜 그리 잘해요
    더킹 두고두고 생각날 듯 해요
    현실 악플러 기레기들의 방해와 함께

  • 7. ㅇㅇ
    '20.6.13 10:52 AM (223.62.xxx.166) - 삭제된댓글

    ppl만 아님 괜찮았죠
    솔직히 너무 과한 ppl하니 중간 회차에선 실소가 나오더군요
    광고 드라마인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497 어제 구해줘홈즈 김숙 왜 그랬을까 ㅇㅇ 18:22:57 29
1826496 라떼 맛있는 카페 추천해주세요 휴일 18:20:24 22
1826495 냉감패드 절실해요. 더위탈춯 18:19:44 46
1826494 정구승 오윤혜 쇼츠보니 머지 18:17:35 121
1826493 진학사 성적 입력할때 2 .. 18:16:45 54
1826492 대학 신입 조카가 돈 부족하다고 용돈 달라고 문자가 왔네요 22 . . . .. 18:12:11 687
1826491 남편하고 사이 안 좋고 남편이 육아 안 도우면 둘째 안 낳는게 .. 7 ㅇㅇ 18:11:21 269
1826490 생각보다 ai 거품이 일찍 터졌네요 11 막돼먹은영애.. 18:11:19 516
1826489 효성, 창사 첫 인문계만 신입 채용 3 ㅅㅅ 18:10:14 278
1826488 2분 뉴스 실방 한민수 최고의원 도전 2 알정찍 18:08:21 157
1826487 164cm/43kg 뼈말라 된 코요테 신지 근황 6 .. 18:07:00 752
1826486 부모님들 좀 빨리 15 ㅡㅡㅡ 17:59:32 859
1826485 유시민이 이재명을 보는 눈은 윤석열이 이재명을 5 결국은 소훌.. 17:56:17 486
1826484 갑상선 수술자국 2 ㅇㅇ 17:54:29 303
1826483 죽으려면 지들이나 죽을것이지!!! 3 &&.. 17:54:03 572
1826482 냉면웍수에 먹을 칼로리 낮은면이 뭘까요? 6 ufgh 17:51:20 222
1826481 사이다인줄 5 -- 17:50:38 393
1826480 정청래,하룻밤 사이 3억8천..그만 보내라고 8 ... 17:48:01 878
1826479 히트레시피에 있는 낙지볶음으로 저녁합니다. 6 낙지 17:47:05 313
1826478 당근 모임 1 캐럿 17:46:24 217
1826477 위기의 주부들 정주행하는데 남편들중에 8 위기의 주부.. 17:44:42 479
1826476 교정 전 영구치를 4개나 발치하래요 27 나는누구 17:37:36 1,090
1826475 (조승래 페북) 피선거권 예외 김용 찬성, 송영길 반대 6 ㅅㅅ 17:35:19 449
1826474 주말에 단일레버리지 상폐 또는 극강의 통제 발표를 하면 5 .... 17:32:26 634
1826473 다이소 실리콘 냄비집게 좋나요 다이소 17:32:10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