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절 함부로 대해서.. 이제는 저도 나이도 있고 더이상 참지않고 가끔씩 발끈해요.
발끈하면 한참 조심하는듯 하다가 제가 누그러지는듯하면 또 뒷통수 치는거의 반복이에요..
방금 통화하면서 엄마가 시부모님에게 전화 자주해라 너희 식구 행복하게 잘 지내라 동생들하고 잘 지내라~ 하시길래 네 네 네
했더니.. 넌 네밖에 할줄 모르냐고.. 엄마가 아니라 계모한테 말하듯이 하냐고 하시네요.
뭘해도 맘에 안차는 딸인듯..
만만한 자식
... 조회수 : 2,532
작성일 : 2020-06-12 21:07:31
IP : 182.209.xxx.18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잔소리 좀
'20.6.12 10:05 PM (219.251.xxx.93) - 삭제된댓글그만하라고 하세요
내가 알아서 할거라고.2. ..
'20.6.12 10:07 PM (58.121.xxx.215)만만한 자식 어려운 자식 다 따로 있구요
주는자식 받는자식 따로 있는거예요
저는 50인데도 늘 만만한 자식이고
무안 면박주어도 되는 자식이고
부려먹어야되는 자식이예요
거리두고 명절때나 보는게 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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