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66에 보통은 56-7키로.. 여름만 되면 54-55키로 유지하려고 아둥바둥 조금이라도 날씬해 보이려고 검정색 레깅스팬츠만 고집하다가 노랑, 분홍, 라벤더, 오렌지, 라임색등등 컬러풀한 팬츠로 싹다 바꿨어요~ 크롭탑도 밝은색상에 브라탑도 오렌지 색상으로 바꿨네요~ 가슴빈약에 허리 가늘고 골반크고 힙업, 허벅지는 굵은 체형이라 브라탑에는 뽕2개넣고, 분홍레깅스가 분홍족발 처럼 보이기는해도 타이트한 레깅스라 밝은색상에도 그럭저럭 봐줄만은 하네요ㅎ
근육량이 있는편이고 하체가 거대한 편이기는 하나 군살은 없어서 감량없이 그냥 입을려구요 늘 같은 옷과 스타일에 지겹기도 했는데 나이먹으니 좀 과감해지네요 ^^
요가복 색깔별로 지르니 색다르네요ㅎ
... 조회수 : 1,773
작성일 : 2020-06-12 16:06:09
IP : 175.112.xxx.1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잘 하셨어요
'20.6.12 5:52 PM (211.212.xxx.184)운동할 때 옷이 이쁘면 기분 좋잖아요.
2. 원글
'20.6.12 6:20 PM (203.175.xxx.148)잘 하셨어요님 따뜻한 댓글 감사드려요^ ^
3. 썸즈업
'20.6.12 6:37 PM (39.7.xxx.67)요가는 요가복이 연장인데, 연장이 좋으면 기분도 좋죠.
잘하셨어요~222222224. 원글
'20.6.12 7:58 PM (203.175.xxx.148)장비빨, 연장 이게 진짜 하나의 활력소가 되네요 ㅎ 이제 느껴서 아쉬워요 ㅠ 썸즈업님 펀안한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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