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맞은 편 건물이구요
그저께부터 건물에 전화하니 자기네 건물 아니라고
관리인이 말하길래 믿고 다른 건물인 줄 알았어요
그래서 어제 구청에 다른 건물로 민원 넣었구요
오늘 5:30에 깨서 찾아갔더니 집앞 그 건물이 맞았고
거주지가 있는지 몰랐다고 말하더라구요
안 하겠다 했고 돌아왔는데
1시간도 안 되어 또 드릴소리를 심하게 냅니다
9시 담당자 출근시간 구청신고 외에 방법이 없겠져?
새벽 5시 30분부터 주거지 앞 전동드릴 소리
.. 조회수 : 1,636
작성일 : 2020-06-12 06:50:22
IP : 223.62.xxx.24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
'20.6.12 7:13 AM (125.132.xxx.105)요즘 날씨가 더워서 일하는 사람들이 그나마 시원한 새벽에 작업해서 더 그럴 거에요.
우리 옆집도 수리 중인데 정말 꼭두새벽에 와서 작업하네요. 정작 10시만 되도 일을 안하고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