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가 너무 없어도 꼴뵈기 싫은가요?
말했는데 상대는 뭐든 질투가 하나도 없고
전부 칭찬~ 존중~ 인정
재미없을까요..?
1. ㅇㅇ
'20.6.10 8:47 PM (39.7.xxx.246) - 삭제된댓글대화의 기본은 공감 혹은 상대 의견에 반응
그거없이 칭찬만 하면
“넌 험담만 하지만 난 달라”
이 메시지 전하는 거죠
칭찬이든 험담이든
타임 평가하는 거예요
그냥 남 이야기는 안 하는 게 낫더라고요2. 피아
'20.6.10 8:48 PM (1.225.xxx.38)제가 좀 그런편인데.
잘 모르겟네요
난 아무생각없는데 왜 자꾸 나한테 자랑하지? 그런 생각이들긴해요3. ㅇㅇ
'20.6.10 8:48 PM (39.7.xxx.246) - 삭제된댓글대화의 기본은 공감 혹은 상대 의견에 반응
그거없이 칭찬만 하면
“넌 험담만 하지만 난 달라”
이 메시지 전하는 거죠
칭찬이든 험담이든
타인 평가하는 거예요
그냥 남 이야기는 안 하는 게 낫더라고요4. ㅇ
'20.6.10 8:51 PM (182.228.xxx.196)질투 받길 좋아하는 사람은 상대가 질투 안하고 칭찬해주면 지가 뭐 되는줄 안다고 더 꼴뵈기 싫어하던데요. 좋은말 해줘도 난리, 싫은말 하면 자격지심에 더 난리. 질투 많은 사람의 특징인듯 해요.
5. ㅋㅋㅋ
'20.6.10 9:13 PM (124.49.xxx.217)저 뭔지 알아요
자랑하면 좀 부러워해줘야 하는데 넘 부처님 가운데토막같으면 재미없죠 ㅋㅋㅋ
아니꼬와 죽어요 우열감 느끼고 싶은 부류들은6. ㅇㅇ
'20.6.10 9:18 PM (39.7.xxx.122) - 삭제된댓글헛 그런거에요? 질투받고 싶은 성격도 있어요?
아 그래서 그렇게 자랑질들이구나아7. 질투가
'20.6.10 10:32 PM (121.191.xxx.167) - 삭제된댓글없어서 상대가 싫어하는게 아니라
본인이 하는 말에 관심없다는 걸 알아서 기분이 나쁜거에요 ㅎㅎㅎㅎ8. 상대가
'20.6.11 1:31 AM (1.253.xxx.54) - 삭제된댓글자신을 좋게 봐주고 부러워하는것보다 막 아니꼬와하고 시샘하기를 더 바란다는건가요...그런 이상한? 사람은 걍 안 만날래요..ㅎ
9. 상대가
'20.6.11 1:32 AM (1.253.xxx.54)자신을 좋게 봐주고 순수한 의미로 부러워하는것보다 막 아니꼬와하고 시샘하기를 더 바란다는건가요...그런 이상한 사람은 걍 안 만날래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