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검찰,정의연 마포쉼터 소장 애도…고인 조사한 적 없어

000 조회수 : 1,663
작성일 : 2020-06-07 11:02:52
https://m.yna.co.kr/amp/view/AKR20200607019000004?input=tw&__twitter_impressio...


기억연대의 후원금 회계 누락 의혹 등을 수사하는 검찰이 정의연 마포 쉼터 '평화의 우리집' 소장의 사망 소식에 "진심으로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강압적인조사.
언론에서 집요하게 하지않는데 왜?
다른분이요???
조국장관님처럼 한것도 아니잖아요.
검찰에서도 조용했구요.
고인의명복빕니다.








IP : 110.10.xxx.9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통사람이라면
    '20.6.7 11:07 AM (223.38.xxx.243) - 삭제된댓글

    압색만으로도
    놀라고
    힘든게
    정상이겠죠.

    강심장들은 아니겠지만..

  • 2. 그러니까요
    '20.6.7 11:09 AM (125.185.xxx.252) - 삭제된댓글

    마포쉼터에 숨겨놓은걸 제대로 못 지킨것을 원망들을까봐 극단적선택을 한거 아닐까요? 욕심많은 도둑ㄴ과 일당때문에 힘없는 사람만 피해를 보네요
    저래놓고는 할머니들이 놀랐다는둥 또 할머니들을 방패막으로 삼구요

  • 3. ..
    '20.6.7 11:17 AM (218.39.xxx.153)

    검찰이 인지하지 못한 자료(30년치영수증)를 정의연에서 임의제출하기로 했는데 다음날 바로 압수수색해서 마치 숨겨놓은거처럼 언론플레이한게 검찰이예요 검찰이 압색한 자료는 정의연에서 알려줘서 임의제출하기로한 자료였습니다 검찰도 찔렸나보네요 이런거 일요일인데도 빨리 낸거 보니

  • 4. 00
    '20.6.7 11:19 AM (110.10.xxx.93)

    정의연에서는 아직 입장발표없나요.
    윤싸도 한마디 하셔야할텐데요.

  • 5. ㅠㅠ
    '20.6.7 11:20 AM (211.203.xxx.19)

    성급함과 지나침 속에서 이 운동을 이끌어온 피해자이자 생존자인 ‘위안부’ 당사자, 연구자, 전문가들은 씻지 못할 상처를 입고 있다. 활동가들은 지쳐가면서 동시에 두려움에 떨고 있다. 다른 무엇보다 2015년 12월28일 한-일 정부의 밀실합의 책임마저 윤 의원과 정의연에 돌리려는 술책은 정의연의 활동가들을 엄청난 스트레스에 내몰고 있다. 이전부터 이런 상황을 견딜 수 없었던 활동가들이 하나둘 이 운동을 떠나기도 했다. 그들에겐 이런 문제제기가 30년 동안 이 운동을 해오는 과정에서 당했던 그 어떤 모욕과 비난보다 더 아프고 힘들 것이다.

  • 6. ..
    '20.6.7 11:25 AM (223.33.xxx.68) - 삭제된댓글

    망자에 대한


    예의는 1도 없는 사람들..

  • 7. _( )_
    '20.6.7 11:30 AM (112.214.xxx.67)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검찰이 명예롭게 행동하길 바랍니다.

  • 8.
    '20.6.7 11:33 AM (125.177.xxx.105)

    검찰때매 힘들어 못살겠다고 죽는사람이 얼마냐
    악마가 따로없다
    몇달전 숨진 검찰수사관 경찰에서 조사막 시작하려니까 핸드폰 압수해가서 이스라엘 전문가 불러 암호 해독했다는데
    경찰에 돌려주면서 암호 설정해놓고 알려주지도 않는다는데
    비싼세금들여 전문가를 불렀으면서 경찰엔 잠긴채로 주는건 뭔가?
    숨기고 싶은게 많은거지
    만약 자기들에게 유리했다면 언론에 무지많이 흘려댔을텐데 꿀먹은 벙어리가 됐네
    정의연 소속 사망자도 얼마나 괴롭혔으면 견디지 못했을까?
    자신뿐 아니라 주변가족들 꼬투리까지 들춰서 협박하며 우리가 원하는대로 대답하지 않으면 네가족은 어쩌고 했나보다
    늘 써오는 수법이라는데
    너무 끔찍하다 빨리 공수처 설치해서 강력처벌 해야한다

  • 9. 0000
    '20.6.7 11:36 AM (110.10.xxx.93)

    소환도 안했는데 뭔 협박을하나요?
    애당초 언론에 나오지도 않은분인데요.
    뇌피셜 좀 그만하세요.
    오히려 검찰에서 수사하는지 안하는지도 모를정도로 조용했는데요.

  • 10. 검찰과기더기가또
    '20.6.7 11:42 AM (221.150.xxx.179)

    .

  • 11. 니들이
    '20.6.7 12:01 PM (123.213.xxx.169)

    언제 했으면 했다 하든,,,,검찰의 말은 믿을 수 없다..

  • 12. 악마들
    '20.6.7 12:01 PM (183.101.xxx.159) - 삭제된댓글

    망자를 희롱하는 악귀.

  • 13. 범죄자라도
    '20.6.7 12:09 PM (210.106.xxx.139)

    우리편은 조사하지 말아라
    우리 대깨문 조사하는 너희는 악마야

  • 14. 나라도
    '20.6.7 12:21 PM (122.38.xxx.224)

    깡패같은 개검들이 저런 식으로 들어와서 괴롭히면 자살할것같네요.

  • 15. ....
    '20.6.7 12:43 PM (117.123.xxx.41)

    무조건 검찰개혁으로 끌어 들이나요?
    전후사정 살펴 보기도 전에~

  • 16. 모르죠
    '20.6.7 1:28 PM (118.220.xxx.224)

    누군지는 ,, 분명 누가 괴롭힌건 팩트죠, 목소리 높여 내가아니고 , 하는 인간 들이겠죠....
    이바닥에 우연은 없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975 논란의 애국가 라이브 사과 글 올렸네요 ........ 13:11:19 177
1810974 바지를 옷걸이에? 접어서? 어니면? 1 여름 13:07:23 91
1810973 홍진경 이소라 보니 나이먹어서 못한다는건 3 ㅇㅇ 13:00:45 760
1810972 스메그.. 커피 머신 색상 좀 골라주세요.. 1 ** 12:55:50 145
1810971 분수 모르는 남편 2 12:53:06 488
1810970 조관우 늪 지금 들어보니..ㄷㄷㄷ 9 아니 12:50:02 1,042
1810969 플라스틱 쟁반은 어떻게 버리나요? ㄱㄱ 12:45:45 143
1810968 박해영 드라마 세계관 6 ... 12:43:55 726
1810967 메이컵 하이라이터 좋네요 5 메이컵 12:28:23 606
1810966 갑자기 살이 빠지는거 14 .. 12:27:35 1,294
1810965 ‘꼼수 수당’ 삼성 노조 위원장 月 천만 원, 5명이 7억 5 삼성귀족노동.. 12:20:45 968
1810964 곽상언씨를 응원했었던 이유 10 ㄱㄴ 12:11:18 656
1810963 트럼프는 최악 지도자 중에서도 최악 5 ... 12:08:14 556
1810962 일제 잔재 활용의 적절한 예 후리 12:07:07 316
1810961 실리콘코킹 작업중 문열고 만든 김치먹어도 될까요? 궁금이 12:05:34 327
1810960 누가 주차장 설계를 이렇게 해놨는지... 4 정말 12:00:39 1,144
1810959 미래에셋 퇴직연금 매수시 옆에 "현"이라고 써.. 미래에셋 증.. 11:59:42 471
1810958 거제도 맛집 추천해주세요 1 @@ 11:58:43 174
1810957 제가 만든 앱 홍보글 올려도 되나요? 9 봄봄 11:56:15 562
1810956 미래애셋 어플 만족하시나요? 11 미래애셋 11:51:40 796
1810955 집에 정수기가ㅜ없습니다 15 장숙 11:51:04 1,498
1810954 시스템 에어컨 청소 해마다 하시나요? 2 .. 11:45:48 575
1810953 한샘 누보핏으로 욕실 리모델링 하신 집 있으신가요? 복받으세요 11:45:23 136
1810952 2억원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5 Oo 11:44:46 2,023
1810951 모자무싸의 사소하지만 치명적인 흠 24 지나다 11:44:30 1,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