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연달아 층간소음 관리실에 항의했는데
오늘 애기엄마가 애 안고 눈 부라리면서 내려와서
고성지르고갓어요 자기도 애 있어서 조용한다고 ..
자기가 뭐 보통사람이 아니라나 ..
관리실직원 대동하고 왔네요
맞을까 무서웠는지
근데 왜 지금은 조용하져 ;;
한번만더 신고하면 자기도 가만안있겠다는데
애엄마가 가고난 잠시 조용했다가 지금또 쿵쿵거리네요
하 ... 어찌 잡아내야할까 고민인 밤입니다
층간소음 어찌잡아내져
층간 조회수 : 1,421
작성일 : 2020-06-05 21:57:29
IP : 119.198.xxx.4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우옹
'20.6.5 10:53 PM (39.7.xxx.177)전에 어떤 분이
소리날때 비상계단으로 한층한층 올라가며
현관문에 살짝 귀대서
어느 집인지 잡아냈다고 한 댓글이 인상깊었어요2. 윗집
'20.6.5 10:59 PM (119.198.xxx.41)애까지 데리고온거보면 아닐수도있어요
오죽하면 두살남짓된애가 엄마 입을 막더라구요 ㅠ
그거보고도 소리소리 지르는 엄마보니 제가 숙일수밖에 없었는데
정말 현관문 귀대고 들으면 들릴까요 ㅠ
왜 유발자들은 아무 근심없는데
당하는 사람이 괴로운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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