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1 아이 급체로 등교가 어려울거같은데요

아이가 아파요 조회수 : 3,716
작성일 : 2020-06-04 07:08:33
어제 수학과제를 해야한다고 늦게까지 문제풀었어요
출출하다고 해서 치킨 몇조각 먹고 늦게 잤는데
지금 급체한 증상을 보이는데요
학교에 말하고 병원을 가려고 하는데 무조건 선별진료소로
가라고 할까요?
과제한다고 여러모로 신경을 많이 쓰면서 늦게 잤는데
탈이난거같아요
많이 예민한 아이라서..
일반 병원가서 진료받고 진료확인서 제출로 안될까요?
이 시국에 아프지도 못하네요 ㅠ
IP : 211.211.xxx.5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6.4 7:11 AM (223.62.xxx.139)

    일단 손부터 따주세요
    급체에 잘들어요

  • 2. 급체면
    '20.6.4 7:14 AM (223.38.xxx.165)

    일반병원 가야하는 것 아닌가요?
    담이샘 출근준비 하싩테니 문자 보내보세요.
    그리고 급체때 병원가서 주사 맞으니 좀 낫더라구요

  • 3.
    '20.6.4 7:15 AM (220.80.xxx.72)

    열은 안나니 병원가서 진료받고 오전쉬고
    진료서 가지고
    병결은 괜찮아요.
    3년내내 3번정도 뜬금 그리 아파서 병원 달려가서 오전 링거 오후 학교가고 이런일이 있었던때 마음 졸이던게 기억나네요.

  • 4. 원글
    '20.6.4 7:16 AM (211.211.xxx.58)

    등쓸어내리거 손따고 일단 집에있는 약 먹고 누웠어요
    아이는 선별진료소 가라고할거라고 또 그게 걱정하네요
    선생님께 연락드리기 이른 시간인거 같아서 좀있다
    하려는데 이럴때 아프니 속상하네요

  • 5. 0O
    '20.6.4 7:19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급체인대 왜 선별진료소를 가죠.

  • 6. 원글
    '20.6.4 7:21 AM (211.211.xxx.58)

    아이는 요즘 코로나 신경써서 그러는거같아요ㅠ
    급체여도 학교에서 이상하게 여기지 않을까 걱정하는거
    같아요

  • 7. 고등이면
    '20.6.4 7:24 AM (221.143.xxx.25)

    지금 문자 드려도 돼요.

  • 8. ㅇㅇ
    '20.6.4 7:26 AM (175.114.xxx.96)

    급체라는 확신이 있으시면 자가체크를 요령껏 하셔야죠 ㅠㅠ 설사 미시거림이 빠지딘 했어요

  • 9. ㅇㅇ
    '20.6.4 7:26 AM (121.141.xxx.138)

    열은 없죠? 일단 안심병원 전화해보시고 와도 된다고 하면 가세요.. 저희딸도 엊그제 급체해서 밤에 응급실을 가네마네 했는데 다행히 나았어요. 일부러 구토도 하고 손도 몇번 따고.. 손이 너무 차가워지고 배가 이상하게 아프다고 했어요.
    세번 구토하고 약간 편해지더니 이내 손이 따스해지더라구요..
    지금 샘한테 문자먼저 보내시구여~
    빨리 나았음 좋겠네요.

  • 10. 원글
    '20.6.4 7:32 AM (211.211.xxx.58)

    지금 담임선생님께 문자 드렸어요
    열은 없고 치킨맛이 올라오면서 속이 많이 울렁거린다고해요
    예민한 아이라 지금 몸도 안좋은데 학교에서 이상하게 생각할
    까봐 걱정되는거 같아요.

  • 11. 점심시간에
    '20.6.4 7:40 AM (211.37.xxx.57)

    열나서 집에 돌아가는 애들도 있는데요뭐
    괜찮아요 아이보고 걱정말고 그냥 푹 쉬라고 하세요
    그 울렁거리는거 얼마나 힘든데요
    일반내과 알아보시고 약먹고 쉬면 괜찮아지겠네요
    놀라시고 당황 많이 하셨겠어요 때가 때인지라
    에고 고1 저희딸도 아침에 튀어나갔는데 남일이 아니네요

  • 12. ㅡㅡㅡㅡ
    '20.6.4 7:41 AM (223.32.xxx.103) - 삭제된댓글

    급체인데 선별진료소는 왜?
    동내 내과 가세요.

  • 13. ㅡㅡㅡㅡ
    '20.6.4 7:43 AM (223.32.xxx.103) - 삭제된댓글

    급체인데 선별진료소는 왜?
    동네 내과 가세요.

  • 14. ㅡㅡㅡㅡ
    '20.6.4 7:43 AM (27.177.xxx.182) - 삭제된댓글

    담임쌤께 문자 보내고
    내과 가 보세요.

  • 15. ...
    '20.6.4 7:49 AM (220.75.xxx.108)

    절대 이상하게 생각 안 하실거에요.
    고3 고2 가 지지난주 수요일부터 격주로 등교했는데 목요일 금요일에 컨디션 안 좋은 애들이 부지기수로 나왔다고 해요. 긴장되고 갑자기 학교가니 다들 몸이 안 좋은 경우가 많았던 거죠. 학교는 미리 두 학년에서 겪으셨던 일이라 그러려니 하실 겁니다. 아이 안심시키세요.

  • 16. ..
    '20.6.4 7:51 AM (211.217.xxx.207)

    일단 선별진료소 통해 검사받으면 음성 나와도.5일동안 등교 안되요. 딸아이 고2 화요일 날씨가 춥고, 학교 등교해서 비염이 올라와 코가 시큰거려 보건실 갔는데 바로 선별진료소 보내드래요. 당연 음성인줄 알았지만, 딸아이 불안해하고 안내에의하면 음성이라도 5일동안은 만약을위해 등교안되는듯해요. 다행히 화요일 검사라 수요일부터는 등교안되는 고2였어요.

  • 17. ㅇㅇ
    '20.6.4 7:55 AM (119.64.xxx.101)

    저희아인 어제 기침동반한 두통으로 동네 내과갔었어요.
    학교가서 에어컨 아래서 공부하다 보니 감기걸린건데 이런증상도 동네 병원가는데 급체에
    왜 선별진료소에 가나요?한의원가서 침맞아도 되고 급체는 누워았다고 낫지 않아요.동네병원가세요.

  • 18. 원글
    '20.6.4 7:55 AM (211.211.xxx.58)

    담임선생님이 문자 보내셨어요
    진료확인서 제출로 병결처리 되니 걱정하지말라고요
    이따 연락주신다고.
    좀이따 병원가보려구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가 여러모로 참 힘들게하네요

  • 19.
    '20.6.4 9:30 AM (211.215.xxx.168)

    우리 아프지마요 고1어제 첫등교라 긴장도 많았을텐데 에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892 가리비살이 많아요 .. 21:58:06 30
1810891 불평대마왕 엄마 어쩜 그럴까요 00 21:54:06 113
1810890 시스템 에어컨 셀프로 청소 할 수 있나요? ㅇㅇ 21:50:11 64
1810889 잔나비 노래 너무 못하네요 4 실망 21:46:52 751
1810888 골드랜드 재밌네요 4 이걸로 21:45:17 326
1810887 김용남 후보 감사 글에 문재인 대통령 언급만 없네요? 13 ㅇㅇ 21:41:08 364
1810886 바코드 잘 보이게 뒤집고 '꾸욱'…택배 4만개 처리한 휴머노이드.. ..... 21:40:09 489
1810885 북한산 실종’ 50대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3 화이트 21:40:03 1,279
1810884 쌀 사진 좀 봐주세요ㅠㅠ 9 ㅇㅇ 21:37:21 429
1810883 요즘 교회도 노인은 환영을 안하나봐요 6 ㅎㄴ 21:36:05 869
1810882 50대에 살 찌는 걸로 고민하는게 서글퍼요 6 인생 21:26:50 812
1810881 그 정치인 아들 학폭은 ㅓㅗㅗㅎ 21:26:22 263
1810880 대학생 애들 주식하나요? 1 ..... 21:25:02 481
1810879 한식뷔페 갔는데 파리땜에ㅠ 2 A 21:18:46 451
1810878 햇빛 닿은곳에만 두드러기 나거든요 13 ... 21:15:34 557
1810877 49살 ,단체줄넘기 열개했어요 1 21:11:52 375
1810876 밥 하기 귀찮은 요즘 곤드레밥에 빠졌어요 5 .. 21:10:32 864
1810875 기은세 홈쇼핑 1 .. 21:07:17 1,235
1810874 이건희 회장의 일갈 2 .... 21:06:38 910
1810873 본가가 광진구 자양동인데 9 .. 21:02:17 1,076
1810872 나혼산에 강아지 미용자격증 따는것은 좀 신선했어요... 00 20:58:54 853
1810871 겨울 반코트 세개 물로 빨았어요 9 빨래 20:53:07 1,524
1810870 대학생이 학교 가지고갈 도시락 7 도시락 20:52:43 707
1810869 잡채에 부추로 넣을때 8 부추 20:47:22 739
1810868 그랜저하이브리드 하이패스에서 시스템 점검하라는 안내 멘트...... 1 그랜저하이브.. 20:43:50 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