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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을 병원대기석 소파에...ㅠㅠ

화나요 조회수 : 2,366
작성일 : 2020-06-02 15:05:50
아이 진료때문에 강남의 안과 와있는데요...
대부분 마스크끼고 조용히 있는데,
50 중반쯤되는 여자 구두벗고 맨발을 대기석 소파에 올려 양반다리하고
앉아서 마스크벗고 커피마셔요ㅜㅜ
저 한마디 할까요?
제가 까칠하고 예민한 편인가요?
IP : 223.38.xxx.6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오
    '20.6.2 3:10 PM (121.162.xxx.130)

    생각만 해도 더러워요
    밖에 나오면 무조건 공중도덕과 위생을 을 지켜야 하는데
    불편한걸 못참는 사람들 너무 많아요 .

  • 2. 냅두세요.
    '20.6.2 3:18 PM (112.151.xxx.40) - 삭제된댓글

    저러다 할매되겠죠. 저런사람들은 누가 말한다고 고쳐칠 종자가 아닙니다.
    그렇게 살다 늙어죽겠죠.

  • 3. 정말
    '20.6.2 3:21 PM (183.98.xxx.161)

    전 어제 은행에서,, 어떤 아줌씨가 맨발로 대기의자에 다리 펴고 앉았는데
    그 발바닥보고 정말 역겨웠어요

  • 4. ..
    '20.6.2 3:21 PM (116.39.xxx.74)

    그냥 두세요. 저런 사람들
    괜히 님이 한마디 했다가 왈왈 큰소리로 덤비면
    옳은소리 하고 봉변 당해요.

  • 5.
    '20.6.2 3:22 PM (210.94.xxx.156)

    커피마시려면
    마스크는 벗을수밖에 없으니
    뭐라 할수없고
    신발벗고
    양반다리를 했다니
    그건 눈에 거슬리기는 하나
    가서
    뭐라고 하시려고요?
    괜히 맘만 사나워질것같습니다.;;

  • 6. 써서 붙이기
    '20.6.2 3:23 PM (175.122.xxx.249)

    신발을 벗지마시오.
    써서 붙여놓으라고 해요.

  • 7. 으윽
    '20.6.2 3:27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병원에서 누가 마스크 벗어요
    커피 마시면 안되죠
    저라면 한마디 해요

  • 8. ..
    '20.6.2 3:29 PM (123.111.xxx.65) - 삭제된댓글

    저 예전에 공공장소에서 물티슈로 발가락 사이사이 닦는 아줌마 보고 토나와서
    그거 82에 썼거든요.
    그런데 댓글들이 대부분 저보고 유난떤다고 했어요.
    82 댓글의 향방은 언제 봐도 신김함.

  • 9. ...
    '20.6.2 3:32 PM (118.37.xxx.246)

    직접은 말고 데스크에 말하세요

  • 10. 어휴
    '20.6.2 4:28 PM (121.155.xxx.30)

    그게 참.. 눈에는 거슬리는데 말하기도 그래요
    내가 그 자릴 피하는게 낫지...

  • 11. 어흑
    '20.6.2 6:14 PM (121.174.xxx.82)

    강남이군요.
    저도 좀전 부산의 한 내과에서 옆의 남자노인이 양말신은 발을 뻗고 앞 의자위에 올려 놓고 있어서 쪼려봤는데요.ㅠㅠ

  • 12. 어떻게
    '20.6.2 6:15 PM (121.174.xxx.82)

    다들 아무렇지도 않지?
    왜 나만 괴롭지?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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