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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언제부턴가 나라가 개판이 된 것 같아요

그냥 | 조회수 : 7,612
작성일 : 2020-05-22 22:39:00
스캔들이라도 터지면 잘못했다라는 시늉이라도 하고
토끼는 분위기였는데
언제부터인가 증거가 나와도
의혹을 제기하는 자가 목적이 있다는 음모론.
네버 세이 쏘리.
존버 이즈 디 온리 웨이 투 엑시트.

원산지 어기고 직원들 사대보험 떼먹었다는
사업가도 sns로 아무 일 없다는 등 장사잘하고
무슨 넷플 드라마 시즌 에피 나오듯 양파 폭로에도
그냥 유감정도. 존버.

보행자 우선 통로입니다.
자전거는 내려서 끌고 통행하세요.

내가 왜? 그 길에서 사람 치고도 일단 큰소리 치는 게
장땡이죠.

박근혜 탄핵의 교훈은
좀이라도 수그리거나 잘못을 인정하거나
사과하는 순간 인생 골로 간다. 끝까지 뻔뻔하게 버텨라.
이리 가나 저리 가나 일단 버티고 보자.
버티는 게 선이자 진실이다.



IP : 223.38.xxx.234
6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5.22 10:40 PM (39.115.xxx.181)

    토왜개검기레기미통당이 이렇게 만들었죠.

  • 2. ..
    '20.5.22 10:40 PM (39.7.xxx.67)

    공정
    평등

    의미가 달라졌죠

  • 3. 그건
    '20.5.22 10:40 PM (175.196.xxx.130)

    원글님 생각이고요.
    이 나라는 제대로 잘 굴러가고 있습니다.
    국민의 80%가 국가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는데 무슨 소리를 하세요.

  • 4. ㅇㅇ
    '20.5.22 10:40 PM (1.222.xxx.111)

    뭐라는지..
    결론은
    박근혜가 잘못을 인정했다는건가요?

  • 5. ..
    '20.5.22 10:42 PM (117.111.xxx.208)

    어느정도 인정 합니다.
    공정과 정의가 있기는 한건지
    씁씁한 세상에 살고 있네요.

  • 6. ...
    '20.5.22 10:43 PM (1.245.xxx.91)

    박근혜 탄핵의 교훈을 잘못 아시는 듯.

  • 7. ....
    '20.5.22 10:43 PM (125.177.xxx.158)

    정의로우면서도 똑똑하고 약자편이면서 잘나가는 믿었던 조국님!!!
    조국이 뒤통수를 후려갈긴 뒤로는
    민주당이 민주당으로 보이지가 않네요.
    정경심, 조국 부부 뻔뻔스레 나라사랑하는 SNS 하는 꼬라지를 보니 웃음이 다 나네요.

  • 8. ..
    '20.5.22 10:43 PM (39.7.xxx.67)

    정의는 과거부터 문제가 있었는데
    최근에는 정의로울려고 하지도 않아요.

    대표적으로
    윤미향

  • 9. 반드시 !!!!!!!
    '20.5.22 10:43 PM (106.102.xxx.34)

    적폐청산
    검찰개혁
    언론개혁
    사법개혁

  • 10. ..
    '20.5.22 10:43 PM (117.111.xxx.208)

    완전 불신의 세상이 되어가고 있는거 같아요.
    아무도 못믿는 세상요.
    그런세상에 아이들이 살아가겠네요.

  • 11. 내로남불이죠
    '20.5.22 10:45 PM (223.62.xxx.38)

    왜 자기들한텐 잣대가 달라지는지 ㅋ
    뻔뻔함이 상상초월

  • 12. MB때
    '20.5.22 10:48 PM (1.235.xxx.28)

    MB때 한국 없었어요? 그때부터 이미 나라가 돈돈에 미쳐서 BBK모른척하고
    천하의 사기꾼을 한나라의 대톨령으로 좋다고 뽑고
    노대통령 그렇게 사지에 몰아넣는 MB 꼭두각시노릇한 언론 검찰 등등
    가장 정점이 최순실에 놀아나는 대톨령
    도저히 안되어서 국민들이 촛불들고 나가서 대통령 다시 뽑고
    이제 느리지만 서서히 다시 정리되어 나라꼴 잡혀가는 중인데 무슨.

  • 13. ...
    '20.5.22 10:48 PM (211.211.xxx.29)

    징징거리기도 도가 지나치고

    서울시장은 길고양이의 권리까지 찾아주고..웃기죠.

  • 14. ..
    '20.5.22 10:49 PM (223.62.xxx.156)

    내로남불의 일상화

  • 15. 소나무
    '20.5.22 10:51 PM (221.156.xxx.237)

    전..아주 조금씩 정상화 되는 중이라고 생각하는 중인데.

  • 16. ㅇㅇ
    '20.5.22 10:51 PM (223.38.xxx.183)

    갑자기 나라가 개판이 된게 아니라
    도둑놈은 계속 있어왔어요

    그게 조직범이냐 잡범이냐인데
    시민들 죽여가면서까지 도둑질하던 놈들이 아직 안잡혔죠.
    그들이 아직 멀쩡한데
    뭐 갑자기 나라가 개판이래요?

  • 17. 원글
    '20.5.22 10:57 PM (223.38.xxx.234)

    정치뿐 아니라 일상에서 사람들 보세요.
    양심은 그냥 sns 용 단어고
    이미 그 어떤 비리나 문제도 좀 시끄럽다마니까
    일반 시민들 역시 남 배려하면서 살 필요없다고 생각하면서
    살게 됩니다. 사회가 그렇게 썩어 들어갑니다.
    토마토 꼭지 곰팡이가 보이면 다 버려야해요.
    이미 전체에 다 퍼졌거든요.
    한강주변 한강다리까지 건너면서
    한 세시간 걸었는데요.
    자전거 내려서 걸어가라는 마크 있는 좁은 길에서
    자전거인 백명 정도 만났어요.
    딱 한명 내려서 끌고 갔어요.
    외국인.
    니가 비켜라. 이게 우리 사회의 단면입니다.

  • 18. 말그대로
    '20.5.22 11:00 PM (211.36.xxx.42)

    한번도 경험 못한 나라 맞아요.

  • 19. ....
    '20.5.22 11:03 PM (223.33.xxx.206)

    위에 ....님 과 같은생각
    그리고 내로남불과 뻔뻔함이 상상초월

  • 20. 나도
    '20.5.22 11:03 PM (222.110.xxx.248)

    정의로우면서도 똑똑하고 약자편이라 믿었던 조국님!!!
    조국이 뒤통수를 후려갈긴 뒤로는
    민주당이 민주당으로 보이지가 않네요.
    정경심, 조국 부부 뻔뻔스레 나라사랑하는 SNS 하는 꼬라지를 보니 웃음이 다 나네요.

  • 21. 뭐래
    '20.5.22 11:04 PM (175.223.xxx.244)

    검언유착 때문에 문제지 그거 빼면 딱 살기 좋구만, 나베, 담마진, 이언년 등등 안보고 살게 되고

  • 22. ..
    '20.5.22 11:07 PM (223.38.xxx.235)

    맞아요.
    공정.정의.도덕.윤리..이런것 어기면 처벌 받기 이전에 정말 수치스러운게 먼저였는데..
    이제는 뻔뻔하고..법만 피해가면..
    편법은 뭘해도 괜찮은거고..몰라서 못해먹은 놈이 등신인 나라가 된거죠
    어느날 남편이 텔레비젼 보면서 이젠 그냥 저놈들 처럼 살거라고..
    편법쓰고 내가 가지 지위 이용해서 편하게 살거라고..
    우울한 모습으로 말하더라구요.
    그말 들으면서 엄청 마음 아팠어요.
    절대 못 그럴 사람이지만 얼마나 상실감과 배신감이 생기면 저런말을할까..싶어서요.

  • 23.
    '20.5.22 11:09 PM (39.115.xxx.181)

    조국 뭐라하는 댓글들이아말로
    원글이 말하는 대표적 사례죠.
    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죄없는 사람한테 없는죄 뒤집어 씌워
    사회적 조리돌림하고
    철저하게 인생 짓밟아 뭉개는.
    그래 놓고 온갖 비난, 욕지거리 다 해대는.
    그런 인간들은 똑같이 당하고
    죗값치르는 세상이 공정 정의로운 세상이죠.
    그런 세상이 빨리 오길.

  • 24. 말로만
    '20.5.22 11:12 PM (117.123.xxx.41)

    정의 공정 개혁. ㅠ

  • 25. 하~~~
    '20.5.22 11:12 PM (110.70.xxx.232)

    이런얘기하면서 아직도 장교수사건을모르네요
    할말없네요
    자기가보고싶고듣고싶은것만듣고 사시는듯

  • 26. 원글
    '20.5.22 11:14 PM (223.38.xxx.234)

    검언유착, 토왜 외치는 사람들요.
    정상적으로 일하고 세금내고
    규칙지키고 나라가 잘되길 더불어 국민들도 행복을 영위하며 살기룰 진심으로 바라는
    대한민국의 보통사람으로 안보입니다.
    누구보다 더 자신과 자신이 속한 단체의 영달이 우선인
    갈등과 싸움이 필요한 자들이거나
    그들에게 고용된 바이럴마케팅 업체에
    고용한 사람들이겠죠.
    보통 사람들은 정치 뿐 아니라
    생활에서 느낍니다.
    이웃들 동료들 역시 정치인들과 닮아간다는 것을요.

    부끄러움이 없는 세상이 되었고.
    위너 테이스 올.
    토왜 외치는 사람들이 그런 세상되면 안된다면서
    자주 쓰던 말이었죠.

  • 27. ...
    '20.5.22 11:20 PM (14.52.xxx.133)

    사람들이 잘못하고도 뻔뻔해진 건 이명박 때부터죠.
    이명박 집권기 반대하고 비판하는 사람들은 다 자리에서 내몰고 생계 빼앗고
    사대강이니 자원외교니 방산비리니 다 조단위로 나랏돈 해 먹고도 입 싹 닦고
    유인촌, 유명환, 강만수, 원세훈 등 수준 미달 인사들을 내각에 배치하고
    뒷목 잡고 쓰러질 것 같은 세월이었는데 하도 뻔뻔하고 당연한 듯 나오고
    언론이나 검찰도 별 문제제기 안 하고 또는 문제제기 한들 한 술 더 떠서 언론탄압 하고 난리치니
    오히려 범죄도 저렇게 뻔뻔하고 당당하게 저지르면 되나 싶더군요.
    지금 미국의 트럼프 하는 짓거리도 마찬가지.

  • 28. ..
    '20.5.22 11:26 PM (211.246.xxx.235)

    부끄럼없는 세상222222

    우리나라 경찰도 필요없어요.
    범인을 잡았더니
    저애도 범인인데 왜 나를 잡냐
    뭐 이런 식

    뭔가 근본도 없고
    남탓만 하고
    이미지메이킹만 하고
    너무 싫네요.

  • 29. ....
    '20.5.22 11:29 PM (39.7.xxx.227)

    예전이나 지금이나 나쁜 놈들이 있는데
    예전에는 사람들이 나쁜 놈은 나쁜 놈이라고 했지만
    지금은 나쁜 놈들이 당당하게 착한 사람,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지요

    나쁜 짓의 기준을 바꿔버림
    예전에는 다 그랬으니까 잘못 없다
    의도는 좋았으니까 잘못 없다
    그렇게 따지면 안 걸릴 사람 없다..

    그렇게 큰소리 치며 몹시 당당함

  • 30. 원글
    '20.5.22 11:32 PM (223.38.xxx.234)

    어느 지점에서 시작했냐 그게 중요해요?
    도둑놈이 경찰에게 침 뱉으면서 너도 옛날에 빵 훔쳤잖아하면
    그 도둑질이 해도 되는 게 됩니까?
    주변사람들이 쟤도 그랬대 하면서 웅성대고 시위하고
    도둑놈 무죄!
    법과 제도는 그냥 귀걸이같은 악세사리죠.
    그렇게 점점 더 개판이 되고 있어요.
    정상적인 이성탑재하신 분들은
    안전벨트 꼭 매세요.

  • 31. 헐!!!
    '20.5.22 11:36 PM (223.38.xxx.126)

    조국이 뭘 그다지도 잘못했다고 ㅋㅋㅋ
    노통에게 범죄자로 모는것을 보고
    방송도 검찰도 믿지못하는 세상이네요ㅜ
    시간이 당신의 어리석음을 비웃게 해줄겁니다
    기다려보세요
    무엇이 옳은지

  • 32. ....
    '20.5.22 11:37 PM (14.52.xxx.133)

    도둑놈이 '그래, 나 도둑인데, 그렇지만 아무도 못 건드리는 힘 있는 도둑이라 맘 대로 해 먹을 건데
    니깟것들이 어쩔건데'하면서 비판자들 깔아뭉개던게 이명박 시절인데
    그게 지금보다 낫다고는 절대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 33. 헐!!!
    '20.5.22 11:37 PM (223.38.xxx.126)

    살아보니
    더나쁜 놈들이 덜한 사람들에게 누명을 씌우더군요

  • 34. ㅇㅇ
    '20.5.22 11:43 PM (223.38.xxx.183)

    님의 댓글은
    역사의식이 없는(혹은 외면하려는) 먹물의 글들이네요

  • 35. 그래서
    '20.5.22 11:45 PM (223.38.xxx.234)

    이명박 박근혜 시절 멘트 날리시는 분들
    부모나 지인이나 라떼드립치면 어떠세요?
    지금 슬퍼서 우는데
    옛날엔 더했다 하면
    지금 죽겠는게 없어져요?
    명박 근혜 멘트 날리시는 분들은 은퇴하신 분들의 애정의 알바인가요? 아니면 북한 알바인가요? 감옥가서 35년형 받았는데 뭘.

  • 36. 원글
    '20.5.22 11:46 PM (223.38.xxx.234)

    ㅇㅇ
    역사의식이 뭔데요?

  • 37. ..
    '20.5.22 11:48 PM (117.111.xxx.208)

    시민단체에 저렇게 많은 정부지원금이 들어가구나
    그리고 정부는 몇억씩 주면서 감사도 안하는구나.
    나 얼마 썼어 그러면 알았어 하고 끝나는구나
    사실 놀랬어요.
    눈먼 돈이 이렇게 많구나 하구요.
    그런데
    진영싸움에 몰두해서
    뭐가 문제인지 어디가 잘못된건지 관심도 없는거 같아요.
    내편이면
    뭐 어때서 그래~ 저들이 그동안 해온게 있으니 아무말
    말고 덮어 저단체가 어떤 단체인줄알고 감히 건드나
    하는 느낌입니다.


    어쩌다 이런세상이 되었을 까요?

  • 38. 허허
    '20.5.22 11:48 PM (211.55.xxx.16)

    검언 유착을 외치는 사람들이 보통 사람들이 아니라니요.
    세금 제대로 내고 사는 저 보통사람 맞습니다.

    누가 누구를 위한 공정을 말하는지 혼란스러운건 맞습니다.
    이명박 정권부터 못된 짓을 해도 뻔뻔하면 되는구나의 표본이 극대화 된게 맞죠.

    공정한 잣대를 들어야 하는 검찰,언론부터 개혁해야 합니다.
    그들이 가장 부끄러움에 민감해야 할 대상들이구요.

  • 39. ..
    '20.5.22 11:49 PM (211.246.xxx.117)

    나쁜 건 나쁜 거에요.
    그게 질서이고 법이고
    정의죠.

    더 나쁜, 최고로 나쁜
    M*가 있다고
    M* 아니면 다 죄가 없나요?
    그럼 정의 견제 비판 도덕이 왜필요해요?

  • 40. 진실은
    '20.5.22 11:54 PM (223.62.xxx.81)

    그들의 부끄러움이 나의몫이 된거란 것이에요
    좌파들의 뻔뻔함이 저 정도였다는거
    이제 나라가 어찌되던
    각자도생할밖에요

  • 41. 허허님
    '20.5.22 11:55 PM (223.38.xxx.234)

    정말 이나라 꼬라지를 딱 댓글로 보여주시네요.

  • 42. ..
    '20.5.22 11:56 PM (39.7.xxx.225)

    검찰 언론의 개혁을 원하는 건 맞아요??
    당한 한풀이 아니구요???

    막상 역사 의식도 없고
    경제 개념도 부실하고
    도덕성도 별로인 듯 한데
    복수심만 불타보여요.
    니편 내편 가르고
    반대편에 복수심만 드글드글

  • 43. ....
    '20.5.22 11:58 PM (14.52.xxx.133)

    조국이나 윤미향이 문제가 있다고 해서
    전에는 별 문제 없없는데 최근의 세상이 훨씬 더 비도덕적인 곳이 된 것처럼 호도하는 식의 원글이
    말이 안 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문제가 있다고 한들 간첩 조작해서 한 사람의 인생을 박살낸 곽상도, 최교일,
    권력에 기대 오판하고도 부끄러움을 모르는 거부 여상규,
    개인과 가족의 비리가 수십가지 차고도 넘치는 나경원 이딴 것들이 입 털며 비난하고 나서는 건
    아주 역겹고 눈꼴 사납단 겁니다.

    조국, 윤미향 엄청나게 대서특필 되고 있고 검찰이 나섰고 상응하는 처벌 받을 겁니다.
    저자들 중 국회의원 하면서 떵떵거리고 잘 살고 있는데 누구 하나 처벌 받았습니까?
    저들에게 적용되는 견제, 비판, 도덕, 법은 뭡니까?

  • 44. 미통당 애들에겐
    '20.5.22 11:59 PM (211.36.xxx.66)

    죽음이겠죠
    편법 탈법으로 다해먹다 제동이 걸리니

  • 45. 전 그래서
    '20.5.23 12:02 AM (125.182.xxx.65)

    조국이 친일 매국노 보다 더 나쁘다 생각해요.
    큰잘못이건 작은 잘못이건 목소리키워서 정치화하면 정의의 사도 되는구나
    국민들의 도덕심의 한계를 무너뜨렸죠.

  • 46. ..
    '20.5.23 12:11 AM (39.7.xxx.225)

    조직에 위선자 있으면 엄청 싫지 않나요?
    엄청 짜증나잖아요.
    내로남불에
    정의로운 척하더니
    알고보면 잔머리에
    자잘한 횡령에
    그러면서 뻔뻔하고
    한번 상상해보세요,
    우리팀에 그런 애들 있다면..

  • 47. 원글님은
    '20.5.23 12:19 AM (211.55.xxx.16)

    원글로 이나라 꼬라지 보여주신 거예요.

  • 48. ...
    '20.5.23 12:22 AM (67.180.xxx.159)

    한마디면 됩니다. 이게 미통당쪽 일이었다면?

  • 49. ...
    '20.5.23 12:25 AM (14.52.xxx.133)

    자잘한 잔머리와 횡령을 일삼는 위선자에게는 짜증이 아니라 분노의 불화살을 퍼부으면서도
    조직을 아예 들어먹고 내 이익을 위해서라면 나라라도 팔아먹고
    나와 내 가족만 호의호식 하고 입신양명 하면 누가 죽어나가도 상관 없다고 대대로 살아온 자들은
    원래 그랬으니 아무렇지도 않은 인간들 있죠.

  • 50. 표창원의원
    '20.5.23 12:26 AM (124.51.xxx.69)

    경향신문 불출마 인터뷰 에서 말햇잖아요 조국 감싸고옹호하는 상황이 너무힘들었다고 그래도 표의원은 양심은있네요

  • 51. 국민은개돼지
    '20.5.23 12:30 AM (223.62.xxx.81)

    왈왈짖다가
    뭐하나 던져주면 주린짐승처럼
    씹고 쩝쩝대다가
    곧 조용해지네요
    국민은 개돼지

  • 52. 14.52.xxx.133/
    '20.5.23 12:35 AM (39.7.xxx.4)

    지금 현재!!!
    '나와 내 가족만 호의호식 하고 입신양명 하면 누가 죽어나가도 상관 없다고 대대로 살아온 자들은' 누구인가요?
    오거돈 양정숙???

    당연히 현재 이슈에 흥분하죠.
    지금 살아있는 권력이 어디인데요.
    라떼님

  • 53. ....
    '20.5.23 1:07 AM (14.52.xxx.133)

    조국, 윤미향, 오거돈, 양정숙은 처벌 받을 겁니다. 그냥 넘어갈 것 같습니까?

    현재 진행형인 나라 팔아먹고 사람 죽여도 호의호식하며 처벌받지 않은 자들 극소수만 예를 들어볼까요?

    한국의 귀족이 된 이재용 외할아버지이자 홍석현 아버지 홍진기

    http://philip33.tistory.com/167

    살인마 전두환과 장세동 등 그 측근들 및 그 일족들

    나경원

    http://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3695

    곽상도
    http://namu.wiki/w/강기훈 유서대필 조작 사건

    백선엽 집안

    http://blog.daum.net/notable/12823572

    서승환(박근혜 때 국토부 장관, 현 연대 총장) 집안
    http://cafe.daum.net/bikemania/CO6/107762?q=서승환 아버지

    김무성 집안 등등

    하나하나 찾아서 링크 걸자니 힘드네요.

    현재의 돈과 권력깨나 있다는 사학재단(휘문, 고려중앙, 사학비리 끝판왕 수원대, 상지대, 경주대, 영남대 등등), 재벌, 학계 주요 인사들 중 많은 수가
    친일파 조상들, 또는 군부에서 양민학살이나 비리에 가담한 댓가로
    다 혼맥과 학맥, 지연 등으로 얽혀서 잘 먹고 잘 살며 이 사회의 지도층입네 하고 있죠.

  • 54. 현재 이슈를
    '20.5.23 1:08 AM (180.68.xxx.158)

    무시할수 없는거
    맞는 말이고
    시시비비를 가리는 과정중인데.
    개판이 되었다는 단언은 과하죠.ㅡㅡ

    박근혜 탄핵의 교훈은
    좀이라도 수그리거나 잘못을 인정하거나
    사과하는 순간 인생 골로 간다. 끝까지 뻔뻔하게 버텨라.
    이리 가나 저리 가나 일단 버티고 보자.
    버티는 게 선이자 진실이다.
    ????????????????
    박근혜가 사과하는걸로
    무마될 정도의 잘못을 했다고 생각하는건지?
    정말 님 기준과 잣대
    엄청 나군요.ㅡㅡ

  • 55. ㅡㅡ
    '20.5.23 1:25 AM (106.101.xxx.242)

    천주교신자라면서
    내탓이오라는
    김수환추기경님같은 인물이 없어요
    그래도 신자라고생각했는데
    다 남의탓

    절대로 사과안하고
    조국처럼 끝까지싸운다고

  • 56. ..
    '20.5.23 1:34 AM (223.62.xxx.245)

    미친 팬덤을 양념이라 하는 순간부터
    부끄러움이고 뭐고 다 사라지고
    개판 개돼지판

  • 57. ....
    '20.5.23 1:37 AM (14.52.xxx.133)

    조국과 그 가족들의 잘못이 있은들 죄의 수천배에 상응하는, 언론과 여론, 검찰의 공격을 받으며
    만신창이가 되고 짓밟혔는데
    조국이 한 것 정도의 사과 이상 뭘 더 합니까?

    나경원은 언제 사과했고 곽상도는 사과했습니까? 오히려 고소, 고발 일삼았거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무시하고 살죠? 그건 당연하죠?

    나경원은 시민단체가 11번인가 12번 고소, 고발했는데 검찰과 언론이 꿈쩍도 안 하고
    그냥 떠오르는 개인과 가족의 비리만도 수십건입니다.
    그 딴 게 공당의 원내대표랍시고 고개 쳐들고 개소리 하면서 설치고 다녔죠.

    공안사건 조작 일삼으며 사람들 고문하고 사실상 사회적으로 사망선고를 내렸던
    곽상도, 최교일을 위시한 공안검사 출신들은 언제 사과했습니까?

    판사 출신 여상규, 검사 출신 최교일 이런 자들 재산이 공개된 것만 해도 수백억대에 이르는데
    이런 거 파보면 티끌도 안 나올까요?

    죄에 상응하는 벌을 받아야 하는 건 당연한데
    여전히 운동장이 엄청나게 기울어있죠.

  • 58.
    '20.5.23 1:54 AM (39.115.xxx.181)

    일본이 절대 지들 잘못 인정 안 하고,
    사과 안 하는거랑 똑같죠.
    미통당토왜들이 자기들은 절대 사과라고는 모르면서
    툭하면 대통령한테 사과하라 하는거 보면 기가 차죠.
    친일청산이 시급.

  • 59. 몇살?
    '20.5.23 4:45 AM (75.156.xxx.152)

    예전에는 뭔 생각으로 살았기에 언젠가부터 개판이래요? 그나마 나아진 거예요.

  • 60. ㄱㄱㅋ
    '20.5.23 8:28 AM (125.177.xxx.151)

    뭘 일일이 대꾸해주나요.
    과거가 좋다는 또라이 소수한테
    너 알아 사세요~~

  • 61.
    '20.5.23 8:38 AM (125.176.xxx.214)

    조국처럼 먼지까지도 턴다면
    여기서 조국 씹는분들은 과연 깨끗할까요?
    웃겨 정말.
    그렇게 털어서 겨우 얻은게 표창장.
    니들보단 깨끗하게 살았어요.

  • 62. 참나
    '20.5.23 8:43 AM (211.179.xxx.129)

    개판이 수습되서 모범적으로 나가는 구만
    자잘한 분란들이야 청소 과정에서 나오는 거고

  • 63. 나아져요?
    '20.5.23 8:47 AM (210.106.xxx.139)

    적폐청산이라면서 복수하는걸로 보이는데요.
    진짜 적폐청산은 재벌 사회시스템 바꾸고
    정치인은 도덕적으로 더욱더 투명해져야죠.

    집값은 몇배로 올라 괴롭히고
    재벌들과는 은근히 서로 주고받으며 이익 챙기고
    앞으로 천년만년 해먹어야하니 법 바꾸고
    도덕성 청렴함은 다 엿 바꿔먹고

    이게 문재인정부죠.

  • 64. 윗님
    '20.5.23 9:35 AM (222.237.xxx.100)

    공감 100퍼 글이네요 이렇케 생각하는사람이 많타는건
    아직 희망이 있다는 거에요 요즘 정말 절망적이었는데

  • 65. phua
    '20.5.23 10:15 AM (1.230.xxx.96)

    "" 개판 """ 이라는 단어 뜻은 제대로 아슈??????????????????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ㅈ

  • 66. ㅇㅇ
    '20.5.23 11:06 AM (114.219.xxx.205)

    원글님 200프로 동감
    내로남불
    뻔뻔함
    부끄러움이라고는 1도 없을 그들을 보며 어이없다가 이제 뻔뻔함이 없음 그들이 아니지 그러네요

  • 67. ..
    '20.5.23 12:21 PM (39.7.xxx.106)

    일반인이 조국처럼 위선적이진 않죠.
    숱한 sns, 내로남불

    탄핵하고
    정권바뀌고
    국민들이 미통당 버린게 심판이에요.
    과거는 그렇게 흘러갔죠.
    현재가
    과거 그랬다며
    책임회피하면 안된다고요.
    내편은 감싸고
    반대편은 적폐라고 복수하는 거
    다보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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