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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왜구가 나타났다

찐왜구 조회수 : 1,053
작성일 : 2020-05-21 00:31:00
일본의 만행은 위인부와 강제노동에 끌려간 노역자등 헤아릴수 없다. 그중에서도 위안부는 여성으로 너무나 끔찍한 일을 겪은 아픈 역사고 그래서 사람들의 공분을 쉽게 끌어낼 수 있었다.
남성들이 나서기엔 좀 그랬고 이 부분을 의식있는 여성들이 나서서 공론화하고 직접 일본에 따지기도 하고..
영화에서 김희애가 연기한 김문숙씨등 초기 전대협 사람들이 그 의식있는 용감한 여성들이었고...
그런데 그 조직에서 총무 비슷한걸 맡던 사람이 윤미향이고 이사람이 추측컨대 정치력이 좋고 술수가 좋았던지(남편이란 작자가 등쳐먹는 신문사 사장이라 역할을 톡톡히 한걸로 보임)이 단체를 좌지우지하고 심지어 비슷한 단체는 겁박해서 없애기도 한듯..
욕심은 더럭같아지고 할머니들의 의견따윈 무시하고 맘에 안들면 기념비에서 이름도 빼버리고..

이자와 여기서 윤씨 편드는 인간들이야말로 찐왜, 진짜 왜구다..
심지어 할머니들을 정신이 온전치않거나 국회의원이나 탐내는 사람으로까지 흠집내다니..니네야 말로 진짜왜구 찐왜다
IP : 121.166.xxx.6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5.21 1:06 AM (223.38.xxx.233)

    할머니 팔아서 배채우더니
    쓸모없고 자기앞길 막는다고
    불쌍한 할머니를 마구 짓밟네요

  • 2. 정의연
    '20.5.21 2:03 AM (124.61.xxx.71)

    정의연이 할머니들 돌보는곳이에요?
    성노예를 전세계에 알리고 일본과 싸우는곳이잖아요
    돌보는곳은 따로 있어요

  • 3. 윤미향정의연응원
    '20.5.21 6:45 AM (221.150.xxx.179)

    .

  • 4. 이건
    '20.5.21 7:43 AM (175.223.xxx.202)

    제발이 저리나
    '20.5.21 2:34 AM (121.172.xxx.48)
    왜 혼자 너가 찐왜 찐왜야 부르짖고 있나요
    님을 하청왜구로 알고 있겠음
    정대협 정의연 시작도 모르는 주제에 할머니 걱정하는 척은..
    잽머니나 많이 버시오



    너처럼 뇌가 우동사리인 애들을 찐왜구라 부르는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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