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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난 몽블랑 금장 샤프

조회수 : 1,100
작성일 : 2020-05-15 11:58:42
만년필과 세트가 된 금장 샤프를 선물 받아 오랫동안 눈으로만 아끼다
초딩 아이가(네... 제가 미쳤슴돠..) 쓰고 싶다길래 내 줬어요.
한동안 잘 쓰는 거 같더니 많이 떨어 뜨리고..(샤프가 묵직한 편이에요) 자잘한 고장은(심이 안나온다거나 꼈다거나..) 제가 고쳐줘 가며 썼는데
어느 날부터 아예 작동을 안해요.
윗부분 노크를 누르는 느낌부터가 약간 느슨한듯 헛도는듯 안눌러지는 느낌이더니 사용불가예요.

이거 고칠방법 있을까요?
IP : 58.231.xxx.3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깝
    '20.5.15 12:01 PM (175.198.xxx.100) - 삭제된댓글

    몽블랑 좋은데 아깝네요. 매장에 한번 들고가 보세요

  • 2. 에이에스
    '20.5.15 12:02 PM (121.133.xxx.125)

    맡기심 되겠네요.
    몽블랑이 샤프도 있는줄은 몰랐어요.

    고친담엔 원글님이 쓰세요. 안써도 핸드백속에나 거실 전화기앞에
    장식품으로 ㅠ

  • 3. ..
    '20.5.15 12:03 PM (211.205.xxx.62)

    샤프는 스프링 문제 아닐까요?
    매장 가져가면 오래 걸려서 저는 수선하시는 분에게 맡긴 기억이 있네요.

  • 4. 매장에
    '20.5.15 12:05 PM (58.231.xxx.35)

    가져가니 본사 보냈다 오는 거라 넘 비쌀거라고.. 이게 또 일반 모델이 아니고 그 시기 한정 생산품이라네요.. ㅠㅠ

    수선하는 분 어디 가면 찾을 수 있을까요?

  • 5. 그냥둬요
    '20.5.15 12:47 PM (175.223.xxx.231) - 삭제된댓글

    애한테 쓰라고 주는 건 버리라고 주신겁니다.
    제가 랩탑 쓰다긴 화장실 간 사이에
    그 위에 우유를 쏟아버린 기억이 솔솔...
    랩탑 새로 샀죠.

  • 6. 그냥둬요
    '20.5.15 12:48 PM (175.223.xxx.231) - 삭제된댓글

    애한테 쓰라고 주는 건 버리라고 주신겁니다. 
    제가 랩탑 쓰다긴 화장실 간 사이에 
    그 위에 아이가 우유를 쏟아버린 기억이 솔솔...
    랩탑 새로 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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