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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낼 비가 꽤 많이 오나봐요. 벌써부터 점심 메뉴 정했어요.

비오는 거릴 걸었어 조회수 : 7,186
작성일 : 2020-05-14 21:59:38
지난 번 날씨가 꾸물했을때 수제비 해먹었는데 생각보다 맛이 그냥저냥..ㅜㅜ 그 후 백종원의 김치수제비 레시피 발견하고는 비오는 날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벌써 기다려져요. 비도 꽤 많이 오는것 같은데..
요즘 주방에서만 죙일 있는것 같아 늘 반복되는 가사일에 지치지만 가끔 이런 기분내는걸로 만족하며 살아야 할 것 같네요 ㅜㅜ
IP : 218.50.xxx.5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5.14 10:02 PM (211.215.xxx.46) - 삭제된댓글

    우울한데 비 오는게 정말 싫어요.

  • 2. 저는
    '20.5.14 10:02 PM (106.102.xxx.35)

    그남 포장해서 먹을래요.^^

  • 3. 옴마나
    '20.5.14 10:03 PM (221.161.xxx.36)

    여름옷 정리하며 빨래하고 널어놨는데.어쩔~~
    근데
    김치 수제비 저도 먹고싶네요 ^^;;

  • 4. 저도
    '20.5.14 10:03 PM (124.57.xxx.117)

    급 김치수제비 해서 먹어야겠어요~~^^

  • 5. ㅠㅠ
    '20.5.14 10:05 PM (223.38.xxx.48)

    아침에나갈일있는데 ㅠㅜ

  • 6. 기레기아웃
    '20.5.14 10:06 PM (183.96.xxx.241) - 삭제된댓글

    헉 냉면 쫄면 잔뜩 사뒀는데 ㅜ

  • 7. **
    '20.5.14 10:09 PM (218.48.xxx.37)

    반죽 숙성시켜야 하나요?
    저도 낼 오전일 하고 퇴근하면 해 먹으려구요..

  • 8. 헛ㅜㅜ
    '20.5.14 10:48 PM (218.50.xxx.58)

    저는 사놓은 한살림 수제비반죽이 있어서 해먹는 용기가.. 반죽해서 먹음 더욱 맛있겠죠?

  • 9. 힝ㅜㅜ
    '20.5.14 10:50 PM (218.50.xxx.58)

    저도 이래저래 우울한 일 많았는데 요즘 다시 기분 좋아지고 있어요. 가끔은 음식이 주는 위로도 있는 것 같아요. 뜨끈한 국물 요리 드시고 힘 내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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