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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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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이 여유있다는 이유로 미움받으면 어떡하나요?

참나 조회수 : 5,700
작성일 : 2020-05-14 15:54:17
특별히 엮일 일도 없어서 제 행동이 상처줄 상황도 없었고

제가 무슨 명품을 들고다니거나 좋은차를 끌고 다니며 자랑한적도 없어요.

성격이 조금 낯가리고 친절하지 못한건 맞는데..

절보고 박탈감이 든다고 하며 6개월째 뒤에서 괴롭히는 여자가 있는데

너무 신경쓰이네요. 어째야할까요ㅠㅠ 말만 들려와요




IP : 211.36.xxx.197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5.14 3:55 PM (221.157.xxx.129)

    회사 직원이 뒷말하는건가요?

  • 2. ..
    '20.5.14 3:56 PM (218.146.xxx.95) - 삭제된댓글

    여유있는 자의 정신적 물질적 여유를 더 즐기세요
    혼자 배아파서 미치고 팔딱 뛰면서 뚜껑 열린 물티슈처럼 말라가거나 말거나^^

  • 3.
    '20.5.14 3:56 PM (223.62.xxx.152)

    무시가 안되고 신경쓰이시면
    불러서 이야기 한번 하셔야죠.

  • 4. 진상짓
    '20.5.14 3:56 PM (115.21.xxx.164)

    두고 보지 말고 딱 끊으세요 열등감 폭팔이라 어찌 못해요

  • 5. ...
    '20.5.14 3:59 PM (58.143.xxx.223)

    무시하세요
    그 여자 혼자 셀프로 지옥만들어 살고 있는데 원글이 뭘 하시게요

  • 6. ㅇㅇ
    '20.5.14 4:00 PM (221.154.xxx.186)

    저라면 여기 쓰신것처럼,
    이여자땜에 너무 괴로운데
    무슨 방법이 없겠냐
    조언 구하는척하며 흘리겠어요.

  • 7. ...
    '20.5.14 4:00 PM (39.123.xxx.18)

    그사람이 원글이 여유 있는건 어떻게 아나요??? 본인은 티 안낸다고 하지만...티가 난거죠....어떤 식으로든...누구 잘못보다 안맞는 사람은 거리를 두는게 상책입니다. 이런 경우 될수 있으면 안만나고 내 영역과 동떨어져야..끝나더라구요...

  • 8. .....
    '20.5.14 4:01 PM (221.157.xxx.127)

    명품백들고 외제차타고 다니고 대놓고 있는티나는 사람한텐 못그래요 보기엔 별거없어보이는데 있다니까 그러는거임

  • 9. ....
    '20.5.14 4:02 PM (1.237.xxx.189)

    울 남동생도 사는 지역으로 남직원들에게 질투 받고 괴롭힘 가볍게 당했어요
    열등감에 찌들어 미친놈들 많아요

  • 10. 그냥
    '20.5.14 4:03 PM (14.33.xxx.174)

    무시하세요...
    질투..는 남이 어떻게 해줄수가 없으니깐...
    그냥 무시만이 답이에요.

  • 11. 비슷한 경험
    '20.5.14 4:04 PM (203.226.xxx.162)

    제가 비싼아파트를 여러채 소유한걸 우연히 말했더니..
    거짓말했을거라며???? 등본 뒤지고
    사실인걸 알고 나서 사기쳤을거라고 사생활 파고

    대대손손 부자인걸 알게 되고
    제가 바람피고 다닐거라고 생각하고 사생활캐고...

    정신병자 수준.... ㅋㅋㅋㅋㅋㅋㅋ

  • 12. 원글
    '20.5.14 4:04 PM (211.36.xxx.197)

    처음부터 제 상황을 다 알게 되는 상황이구요.. 회사 사람은 아닌데 비슷한 입장에 계속 봐야하기도 하고.. 제가 을(?)인 상황입니다ㅠ.ㅠ

  • 13. ...
    '20.5.14 4:10 PM (223.38.xxx.62)

    전직장 사장이 저에게 그랬어요. 아버지가 지방유지? 좀 유명한데 나중에 이름석자 가지고 뒷조사를 그리고 늘 넌 회사 관둘거잖아.
    그래도 5년을 일하다 도저히 홧병에 회사 그만두고 나니
    전 직장동료가 말하길 1년 넘게 제 sns를 캐고 다니고 사람들에게 입방아 찟
    집 잘살아서 시집 잘갔다는둥 남편 재산까지
    여튼 질투에 미친것들은 답없어요.

  • 14. 오웅
    '20.5.14 4:11 PM (221.157.xxx.129)

    위에 어떤님 말씀처럼
    있는티 안내서 몰랐고 그래서 무시했는데,
    님이 을?이니까요
    근데 나보다 배경환경이 좋다니
    배알이 뒤틀리는거죠

    근데 다른 괴롭힘은 없고 말만 들리는건가요?

  • 15. ㅇㅇ
    '20.5.14 4:22 PM (1.240.xxx.178)

    저희 오빤 강남 산다는 이유로 시골출신 나이도 어린 선임한테 그렇게 까였대요 병신ㅅㄲ라고 막말하고 ㅜ남자들도 장난아니에요

  • 16. ㅇㅇ
    '20.5.14 4:23 PM (1.240.xxx.178)

    아 군대에서요

  • 17. 근데
    '20.5.14 4:23 PM (203.226.xxx.162)

    다른 사람들도 바보가 아니기 때문에
    님은 문제가 없고 고결한데
    뒤를 캐면서 열폭질을 계속하면 그 열폭짓을 하는 그 사람이
    셀프 디스 하는거에요..

    주변에 좋은 사람 다 끊기겠죠.

    정치질에 말려들지 않게 바른 삶 유지하시길

  • 18. ...
    '20.5.14 4:23 PM (175.113.xxx.252)

    무시하세요 .... 그 여자 혼자 셀프로 지옥만들어 살고 있는데 원글이 뭘 하시게요 22222

  • 19.
    '20.5.14 4:25 PM (203.226.xxx.162)

    그리고 그 지옥에서 똥물 튀기며 뒹구는거 주변인들도 알게 되고
    주변인들이 피하게 되요 시간이 해결 해준다.
    세상에 비밀은 없으니까.

  • 20. dd
    '20.5.14 4:26 PM (211.206.xxx.52)

    그걸 님이 어찌할 수 있을까요
    그냥 열폭하고 시기질투하는 정도면 냅두고
    그게 좀 심각한 수준이면
    강경대응해야지요

  • 21. 주변사람들도
    '20.5.14 4:30 PM (115.21.xxx.164)

    열폭하는 사람은 다 알아요 요즘은 다알고 피해요 무시하고 하지마라고 주의주세요

  • 22. 핑게
    '20.5.14 4:33 PM (124.53.xxx.142)

    사람이 미우니 꺼리를 찾다가 ...

  • 23. 허걱
    '20.5.14 4:36 PM (222.119.xxx.18)

    어쩌나요..
    최대한 소통하지 마세요.
    웃고 있지만 생각은 비우는?

  • 24. 문제는
    '20.5.14 4:38 PM (121.88.xxx.134)

    그 사람 하나면 괜찮은데 비슷한 부류가 묶이면 데미지가 커지요. 이래서 제가 사회생활 할때 일부러 나를 낮추었더니 그럼 또 엄청 얕잡아보고 무시해요. 정말, 차라리 나보다 잘난 집단에서 내가 박탈감을 받고말지 저런 인간들한테 맞추려니 힘들다 했네요.

  • 25. 원글
    '20.5.14 4:39 PM (211.36.xxx.207)

    안그런 분들도 많으니 감사하다가도.. 저분이랑 그말에 휘둘리는 여자분들 몇명이 있었어서 더 힘든것같아요. 갑자기 지나가며 이상한 표정짓는거 아실려나 몰라요. 제 피해의식이라고 하면 할말 없지만요..

  • 26. 원글님
    '20.5.14 4:41 PM (115.21.xxx.164)

    그 집단이 수준이 엄청 낮은 거예요 시기, 질투하고 트집잡고 못된말 하는 사람들과 잠깐이라도 보내는 시간 아까운거예요 그집단에서 빠져나오세요 한시라도 빨리 빠져나가는게 님께 좋아요

  • 27. 그렇죠
    '20.5.14 4:42 PM (203.226.xxx.162)

    차라리 제가 박탈감을 느낄지언정 넘사벽 잘난 집단과 교류하는게
    안전하더라고요....
    배울점도 많고....

    그 여자분의 말이 틀렸다는거 진짜 시간이 해결해줘요.
    세상이 좁거든요..
    그리고 그 여자는 똑같은 짓 딴데 가서도 합니다..
    생트집잡고 시기질투로 끌어내리는 짓요...

  • 28.
    '20.5.14 5:09 PM (112.154.xxx.225) - 삭제된댓글

    토닥토닥
    그집단 수준이 낮은거 맞고요.
    빠져나오는게 상책임..

  • 29. 차라리
    '20.5.14 5:26 PM (116.40.xxx.208)

    더 박탈감 느끼게 명품 바꿔가며 들고 다니시는건 어때요??
    외제차있으면 타고 다니시구요
    나한테 이런건 일상이다 이런식으로 화려하게 하고 다니세요
    이러나 저러나 욕먹는건 마찬가진데 이유나 만들어 주자구요
    더 괴로워하게요

  • 30. 자기 표정
    '20.5.14 7:09 PM (118.235.xxx.18)

    어떻게 짓든 그건 지들 자유죠. 전 그런 거 신경쓰는 님이

    더 이해가 안 가네요. 살기 편하신가봐요? 별 걱정을 다 사서 하네요.

    모두에게 사랑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냥 웃어주세요.

    뭔 짓을 해도 다 욕할 거거든요. 그것들한테는 비웃음으로 보일 거고

    남들한테는 서서히 누가 미친 짓하고 있는지 알려주게 되는 겁니다.

  • 31. 비비
    '20.5.14 7:56 PM (39.7.xxx.104) - 삭제된댓글

    그냥 더 비싸고 더더 화려하게 하고 다녀요 어차피 뭘 해도 씹어요
    기에 눌려서 제 친구 퇴사했어요 걔도 학교다닐땐 눈치 백단이었는데 불여우들 못이김

  • 32. 무시가
    '20.5.14 8:17 PM (223.54.xxx.218)

    답이죠
    별 사람 다 있는데 없어서 무시 당하는것보다 나으니 신경 끄세요
    남들도 질투 쩔어 함담하는거 압니다.
    일단 험담 내용 들음 바로 즉시 사실을 정확히 말하고 ㅇㅇ는 왜 날 못잡아 먹어 난리일까 지난번엔 또 이런걸로 함담했더리하면서 상황을 알려야해요
    말 안함 진실은 귀신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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