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무료한가 생각되서
뭘 할까 하다보니 불과 얼마전까지만해도
이시간쯤 영화보러 종종 갔었네요.
극장이 도보거리에 있거든요.
짧은 시간안에 웬만하면 집에서 해결하는게 당연한게 되어버린 느낌이예요.
뭐 지금은 상영하는 영화도 별로 없지만
두달전만 해도 이시간에 영화보러 자주 갔는데
ㅇㅇ 조회수 : 983
작성일 : 2020-05-10 16:14:11
IP : 211.36.xxx.12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렇죠.
'20.5.10 4:17 PM (121.182.xxx.73)혼자 조조 보는게 낙이었는데
여기는 영화관 자체를 닫았었어요.
주디 보고 싶었었는데
이제 영업하는데 아직 못가겠네요.
자리띄워서 예매하기는 해요.2. ...
'20.5.10 4:24 PM (110.70.xxx.229)넓디 너른 극장에서 혼자 여러번 봤습니다
극장에 진짜 사람 없더라구요
오히려 직장보다 극장이 안전하다 싶을 정도로...3. 펜
'20.5.10 4:55 PM (110.70.xxx.14)점점 극장도 마스크 안하고 보는 사람도 늘어서 가기 무서워요그만큼 느슨해진거죠
극장은 의무사항도 아니고 권고 사항이고 또 먹느라고 벗더라구요 메박은 입장시 체열 마스크 유무 이름 전번 쓰고 입장하고 롯시는 마스크 손소독제 확인하고 cgv 는 검표 안하는 지점도 있어요 매번 극장에 클레임 넣기도 그래서 에어컨 키는 계절되면 안갈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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