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장염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uf 조회수 : 1,067
작성일 : 2020-05-08 21:33:26
어제 아침부터 간식 거부해 이상했는데
오후부터 계속 물똥 찔끔찔끔 싸고 가끔 위액 토해서
오늘 아침 병원 데려가서 약받아왔어요.
수액 맞추라 셨는데 아이가 병원만 가면 사시나무 떨어서
오늘 지켜본다 했어요.
받아온 약 먹였는데 여전히 물똥.
일체 안먹는데
잘 돌아다녀요.
누가오면 현관앞 마중 나가고 제가 안보이면 찾아다니고
근데 힘이 없는지 확인만하고 자기자리로 가서 자고.

약먹이며 지켜볼까요?
아님 낼 병원 다시 갈까요?ㅠ
IP : 116.120.xxx.14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0.5.8 9:37 PM (70.106.xxx.240)

    뭐 이상한거 집어 먹은건 아닌가요
    그런거 아니고 그낭 장염이면 강아지 전용 유산균 먹이세요

  • 2. ㅇㅇ
    '20.5.8 9:39 PM (221.153.xxx.251)

    이온음료 사다 자꾸 먹이시구요 탈수증상 있을수 있ㅇ니까요. 그리고 약 꼬박꼬박 먹이세요. 지켜보다 혹시 계속 토하거나 그러면 병원 가야죠

  • 3. 2주 전
    '20.5.8 9:39 PM (59.18.xxx.5)

    울집 개님이도 토하고 혈변봐서 병원 달려 갔더니 장염같다 합니다.
    일단 구토억제제 설사방지 주사랑 약 3일치 받아 왔는데,
    장염엔 일단 물 포함 금식이 최고예요. 이렇게 최소 5시간 후 물 주고 또 설사하거나 토하면 병원 가세요.

  • 4. 북어국
    '20.5.8 9:42 PM (211.36.xxx.142) - 삭제된댓글

    저희 강아지는 북어국에 밥 한 숟가락 넣고 끓여주면 어지간한 탈은 잡혔어요.
    열 내려주고 수분 보충, 영양 보충 효과있어요.
    아 물론 병원다니고 병원 약과 병행했어요
    내일 아침에도 여전하면 병원가세요.

  • 5. 급한 대로
    '20.5.8 9:43 PM (59.18.xxx.5)

    혹시 더자연 유산균 들어 보셨나요? 액체타입 생유산균인데
    탈나는 장에는 직빵으로 잘 들어요, 하지만 장염이라면 항생제 같은 처방이 필요할 지 모르니, 평소에 변이 무르고 장이 좋지 않은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 6. 마요
    '20.5.8 10:13 PM (112.156.xxx.6)

    조금 좋아져도 3-4일은 절대 간식 주지마시고 사료랑 약만 주세요.
    장염은 음식을 최대한 절제해야 좋아지는 속도가 빨라요

  • 7. 밥요
    '20.5.8 10:46 PM (49.196.xxx.209)

    흰 쌀밥에 찹쌀이면 더 좋구요
    닭고기 육수해서 먹이면 설사 잡히더라구요
    개도 잘 먹을 거구요
    외국인데 장이 약해 혈변 보는 지인 강아지 처방이 밥에 닭 지방없이 살코기만 먹이라고 해서 좋아진 것 봤어요.
    어린 아이들도 찹쌀밥 먹여요, 민간요법으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430 중동 파병은 피할 수 있었지만 다음 전쟁은 .. 05:06:36 99
1809429 명언 - "감사합니다"는 기적같은 표현 함께 ❤️ .. 04:05:23 323
1809428 왜 아직 안주무세요? 6 뜬눈 02:42:53 786
1809427 자가와 희주 키스씬 02:35:38 504
1809426 모자무싸 강말금 매력터지네요. 2 ... 01:43:46 1,191
1809425 간장계란밥 현미밥으로 하니 더 맛있어요 2 ㅇㅇ 01:22:50 487
1809424 씻고나왔는데 갑자기 왼쪽 주먹을 못쥐겠어요 7 01:12:29 1,519
1809423 고소영이 망하는 이유는 12 .. 01:06:05 3,163
1809422 조국 "고교생과 성인 성관계 합의했다면 처벌 말아야.... 39 취향 00:59:00 1,927
1809421 최원영도 참 연기를 맛깔나게 2 00:45:25 1,699
1809420 공동작가 영실이 보자고한거요 8 111 00:44:43 1,415
1809419 자식이 남편한테 차를 사준다는데 ... 9 선물 00:35:01 1,711
1809418 고소영은 우울하면 연기활동하면 되지 않나요 12 ㅇㅇ 00:30:33 1,899
1809417 이체실수 3 정 인 00:28:21 894
1809416 조국 저게 뭐예요? 우웩 23 ㅇㅇ 00:25:51 2,859
1809415 저는  모자무싸 보고 후회했어요 9 .... 00:19:35 2,769
1809414 모자무싸..오늘의 주인공은 강말금!! 8 .. 00:15:48 1,724
1809413 전라도 광주 2 모자무싸 00:14:54 829
1809412 와인마시면 머리아프던데 그 비싼돈주고 7 ㄱㄴㄷ 00:13:45 787
1809411 밀레청소기 먼지봉투 정품아니어도 괜찮나요? 2 ... 00:12:41 408
1809410 내일은 현대차.그룹이 갑니다. 14 내일주식장 00:05:09 3,236
1809409 질유산균은 왜 먹나 했어요. 4 유산균 00:04:17 2,632
1809408 오늘 모자무싸 얘기할거리가 너무 많아요.ㅎㅎ 16 -- 00:04:01 2,299
1809407 야외에서 만삭 배 노출하고 사진찍는 미친사람.. 9 .. 2026/05/10 2,166
1809406 폰에 음성인식기능이 있다는 농담이 있는데 4 ... 2026/05/10 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