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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하 ㅠ 정말 미치겠네요 이와중에 인테리어공사 ....

.... 조회수 : 2,557
작성일 : 2020-05-06 09:58:27
밑에층에서 공사하네요
고등 중등 애들 온라인강의듣는데 소리가 이어폰껴도 안들릴정도..
짜증내는데 어쩌죠
오전만이라도 안하게 해달라는데 말할수도없고

정말
인테리어공사하는걸 뭐라할수도없고 애들은 애들대로 힘들고
미치겠네요
머리가 울려요
IP : 118.223.xxx.4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도
    '20.5.6 10:01 AM (61.253.xxx.184)

    말이나 해보세요.
    지금 시기가 시기인지라, 다른집도 같을테니.....같이 모여서 말하면 더 좋구요

  • 2. //
    '20.5.6 10:04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며칠 독서실
    보내세요 어차피 정해진
    기한내에 하는거라 거기도 미루기가 힘들겠죠

  • 3. 그래도
    '20.5.6 10:05 AM (61.253.xxx.184)

    아. 독서실 좋긴하네요
    도서관도 지금 문열었을거에요

    그래도 말은 해보세요. 애들이 항의하는데,,,그래도 엄마가 자기들편들어서 말해주는거와 안해주고 짜르는건 좀 다른 일이거든요

  • 4. 말해봐야
    '20.5.6 10:07 AM (118.38.xxx.80)

    어떻게 못해요 인부들 써야해서 인테리어 시간 내맘데로 정할수 없더라고요

  • 5. ㅠㅠㅠ
    '20.5.6 10:07 AM (113.59.xxx.79) - 삭제된댓글

    저희는 아래,윗층 동시에 올수리합니다 ㅠ
    대학생 둘 온라인 수업에 중간고사,퀴즈로 도저히 있을 수 없어 지방 시댁으로 피신 했어요
    며칠 묵어야 하므로 시장봐오고 여러가지 짐들 바리바리 챙기고 ㅠㅠ
    왕복기름값, 어쩔 수 없는 매식비 장난 아니고..
    문제는 여기서는 공부 할 환경도 안되고 집중이 어렵네요
    강아지만 신났어요 ^^
    울다가 웃다가 ...

  • 6. 제제
    '20.5.6 10:08 AM (125.178.xxx.218)

    온라인 강의 첫주 딱 공사시작하더라구요.
    인내심 요하고 정말 안들린대요.
    단지 카페 보냈어요.
    몰아해도 되는 학교라 망정이지..
    항의했더니 첫날둘째날 심하고~
    언제 소음심한지 A4용지써서 엘베에 붙여 놓았더라구요~

  • 7. 0O
    '20.5.6 10:09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시멘트 까대기 하는 소리는 시작단계라 며칠 고생

  • 8.
    '20.5.6 10:13 AM (210.94.xxx.156)

    울집은
    윗층서는 이불털어대고 발망치에
    아래층 어딘가서는
    담배냄새가ㅠㅠ

  • 9. 어휴..
    '20.5.6 10:15 AM (112.153.xxx.134)

    저희도 마찬가지예요. 어찌나 드릴소리가 요란한지 수업내용이 안들릴정도예요. 올라가봤지만 미안하다고하는데 어쩔수도 없고.. 애들 스터디까페로 보냈어요. 저도 소리때문에 너무 예민해져서 힘든데 애들은 오죽할라구요. 점심 사먹이고 시끄러운 며칠동안 계속 내보낼려구요

  • 10. ....
    '20.5.6 11:03 AM (1.241.xxx.70)

    수업이 안 들릴정도면 그시간은 피해줘야하는거 아닌가싶네요. 저흰 다행히 5층 밑이 인테리어라.. 그나마 크게는 소리가 안들려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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