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 전화해서 김희애가 밝은척하는거 슬프네요.
ㅇㅇ 조회수 : 2,835
작성일 : 2020-05-04 11:15:08
유일하게 가슴이 찡하네요.
간섭하고 집착하고 짜증내고 최선을 다하고
하는거 볼때는 불편했는데,
결국 따로사니 쓸쓸한 목소리.
IP : 221.154.xxx.18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5.4 11:19 AM (175.223.xxx.38)아들은 컵라면 먹으면서 잘 지내는척 하는게 슬프네요
2. ㅇㅇ
'20.5.4 11:23 AM (221.154.xxx.186)그렇군요. 화면을 못보고 일하느라 소리만 들어서.ㅜㅜ.
부담 안주고 씩씩한척 하는게 미덕이라 여기는데, 쓸쓸함들키기도 하네요.3. 막대사탕
'20.5.4 11:35 AM (1.237.xxx.47)그 두장면 가슴 아프더라고요
다 이해되서
음악도 슬프고ㅜ4. 서로
'20.5.4 11:59 AM (118.235.xxx.216)괜찮은 척 해야하는게 맘아픈거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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