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안맞는 인간이랑 결혼해서
인내하면서 살아요
그러다가 나도 모르게 한번씩 돌고요
12년 살았는데
맞벌이하면서 자기글한테 엄청 잘하라고 하는 시부모랑 트러블이 있었는데
그나마 남편이 좀 참아서 나도 어찌어찌 세월보냈는데
이제 지도 안참내요
집에서 엄청 싸하게 구네요
그냥 남남처럼 살고 있어요 저도 경제력 있지만
솔직히 아이들이 어려서 혼자 감당 안될거 같아서 참고 사는데
죽을맛이네요
이혼글이 많이 보이네요
... 조회수 : 3,169
작성일 : 2020-05-01 22:13:06
IP : 117.111.xxx.5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대신욕해드릴게요.
'20.5.1 10:19 PM (116.48.xxx.21)개 자 슥, 그럼 시녀처럼 굽히고 살아줄 줄 알았니?
2. 내가족이
'20.5.1 11:00 PM (115.21.xxx.164)먼저요 자기들에게 엄청 잘하라고 하는 부모는 어른 아니에요 굳이 말로 표현하지 말고 일상생활 잘하시면 되요 나도 아는데 남편이 친정욕하면 싫을거 같아요 남편분도 그럴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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