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 대면 다 아는 그 회사!
겉만 번지르르하고 가족끼리 다 해먹고
사실은 속빈강정이더군요.
판매대금 지급 매달 늦어요.
월말에 휴일 걸리면 아주 사푼하게 다 넘겨서 지급하더니
올해부터는 작정하고 늦게주네요.
2월판매 대금이 오늘까지 한푼도 안들어 왔어요.
3개월째 들어오는 것 없이 나간것만 있고
우리 거래처도 제가 돈이 없어 이달 부터 지급이 밀립니다.
뉴스에 코로나 힘내라고 회장님 이벤트 하셨던데
거래처 돈으로 그렇게 살지마세요.
영세업자는 하루하루가 피눈물입니다.
돈! 돈! 거래처가 두달째 돈을 안줘요!
듣 조회수 : 2,026
작성일 : 2020-04-29 17:11:42
IP : 112.160.xxx.13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헐
'20.4.29 5:59 PM (223.38.xxx.74)뉴스에 나오는 회장은 몇명 안되는데..
왜그런데요..2. ᆢ
'20.4.29 6:06 PM (1.225.xxx.223)나쁜놈들이네요
원글님 어쩐대요
담당자한테 자꾸 전화해보세요
급하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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