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짜장면이 갑자기 땡겨서 저녁으로 짜장밥 만들어서 먹고 있는데,
너무너무 맛있어요.
며칠전에 인터넷에서 오뚜기 직접볶은간짜장고형이 있길래
4인분짜리 2000원 정도라 비싸도 한번 사 봤더니 고형카레처럼 고퀄에 맛이 우월하네요.
맨날 다이어트한다고 밥은 며칠만에 한번쯤 먹다가 너무 맛나서 두번 비벼 먹고 있어요.
애들 어릴때, 신송짜장 식용유에 볶아서 많이 만들어 줬었는데 요즘은 많이 편해졌어요.
어린 애들 있는 어머니들.
채소 싫어하는 애들 둔 어머니들
맛있게 만들어서 우리 애들 행복하게 해 주세요.
호박. 감자. 당근. 양파. 준비하시고요.
갑자기 짜장면 먹고 싶어서 .
짜장밥 조회수 : 829
작성일 : 2020-04-28 19:20:43
IP : 110.8.xxx.19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애들
'20.4.29 12:55 AM (1.229.xxx.7)어렸을 때 많이 해줬는데 한번 다시 해 먹어봐야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