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드니 점점 혼자가 되어가네요
친구관계도 형제 자매관계도
직장관계도
그런데 그다지 속상하지도 않네요
머 그려려니 하고 맙니다
생계가 달린 문제였다면 많이 서러웠을 거예요
다행히도 남편과 자식은 편하고 소중합니다
나이 드니 이런 편안함이 생겼습니다
혼자가 편해
아무래도 난 조회수 : 1,595
작성일 : 2020-04-28 17:09:41
IP : 222.234.xxx.22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4.28 5:27 PM (211.44.xxx.120) - 삭제된댓글동감입니다~
저도 똑같은 상황이에요
친구가 연락해오는것도
부담스럽고 혼자있는게 홀가분하니
좋아요
누구 미워할일도 없고
입으로 죄지을일 안만들어요
가족들하고 잘지내는것만도
하늘에...감사하며 살아요.2. 82cook21
'20.4.28 5:53 PM (125.181.xxx.241)저도 나이들어가면서 혼자가편하더군요.굳이 상대랑 맟추려 에너지소비안해도되고 형제자매도 마찬가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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